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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민해서 항상 스트레스를 받으며 사는 유형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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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너무 힘들겠다 ㅜㅠ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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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역지사지로 생각해서, 본인 행동이 완벽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일지라도 자신도 모르게 일상생활에서 타인에게 배려받고 살고 있을 텐데... 공동체 사회에서 본인이 배려받은 만큼 감수한다는 마인드로 살면 좀 낫지 않을까요? 그게 그렇게 화가 날 일인가요?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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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제얘기같아요ㅜ 통제성향이 강한듯ㅜ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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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저도 그러는데 계획적이라 그런가? 했는데 통제성이 높아서 그런 것 같더라구요.. 주변 사람한테 피해주는 것 같기도 하고 저도 신체적으로도 문제가 생기니까 너무너무 고치고 싶은데 정말 쉽지 않네요..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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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저정도면 정신병 아닌감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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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아 진짜 나랑 비슷하다,,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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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전 저정돈 아닌데 스트레스 심하니 병 걸리더라구요ㅠ 물론 전 옛날에 발병했지만 모르고 살다 스트레스 심해지면서 발현 돼서 병 인식 하게 된 경우지만 스트레스가 ㄹㅇ 만병의 근원...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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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입니다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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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으악 저런 사람의 지인으로서 본인도 못 고쳐서 답답해하지만 지인한테도 자기만의 질서를 강요해서 개큰스트레스요인임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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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5
헐 나다. 새치기하는사람 못봐서 꼭 가서 뭐라하고 불러세워서 싸워가지고 내가 다 피곤해서
정신과 갔는데 병은 아닌데 기질적으로 예민한사람이라고 했음... 세로토닌 촉진제? 정신병약 먹고 나아짐
내 세계에서는 걍 다 새치기 안해야하는데 열받아서 싸우고나면 나도 내가 싫어서 나중엔 누가 비정상인지 모르겠음
한국에도 세로토닌 영양제 합법이면 좋겠음......!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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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평생 먹어야 된대요?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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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9
나두 ㅠ 새치기하는 사람 개짜증남
근데 쫄보라 앞에서 뭐라는 못해 ㅠ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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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나같애 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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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나도 좀 저런 통제광적인 성격인데 아 자꾸 혼자서 스트레스 받아 큐ㅠㅠㅠ 질서 안 지키는 사람들 보면 자꾸 화가 남... 나도 남들 신경쓰지않았으면 좋겠음 ㅠㅠㅠㅠㅠ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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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나도 좀 저러는데 훈련하면 많이 좋아짐 스카 자리도 내가 좋아하는 자리 누가 앉아있으면 필요이상으로 기분 안좋아지고 헬스장도 내가 하고싶은 기구 누가쓰면 스트레스 개 많이 받았었는데
그러는게 너무 스트레스였음!! 스트레스를 받는단 사실에 또 스트레스를 받는거임
그래서 세뇌시키듯이 스스로 아~ 그럴 수도 있지~ 오늘은 이거 해야겠다~ 오늘은 이 자리 앉아봐야겠다~ 하고 장점을 찾으려했음 그러다보니
오 이자리도 좋은데? 오 이렇게 하는것도 좋은데? 하면서 계획에서 틀어져도 괜찮은 경험들이 누적되며 통제가 안되도 받는 스트레스나 두려움이 많이 줄어듦 뭐든지 마음먹기 달렸어 물론 선천적으로 무던한 사람만큼은 어렵겠지만 난 정말정말 많이 나아졌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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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예민이 아니라 정신병임 자기가 뭔데 남들을 통제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임? 본인이 별 볼 일 없는 존재라는 걸 받아들여야 시작할듯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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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저거 고쳐야돼 직장다니는 사람이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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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힘들겠네.. 저런거 말고도 열받을거 세상천지에 더 널렸는데 그런건 어케 감당하려나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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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5
정신병ㅋㅋㅋ 이라고 본다면 정신병이겠죠
근데 이런 사람들이 점점 더 많아진다는건 hsp를 떠나서 요즘 우리가 살아가는 환경이 그렇게 만든다고 봐요
빨리 집에가서 내 공간에서 편안하게 쉬고싶은데 퇴근시간이 대부분 비슷해서 대중교통에서 많은 자극을 받으며 참고 집에 갔는데 막상 집은 너무 작아서 거기서 오는 갑갑함이 쌓이고 쌓이다보면 결국 인내하고 넘어갈 수 있는 자극들도 예민하게 받아들일수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해외에 여행갓을때 예민함이 없어지는것도 여유를 가지게 되니까 내가 외부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웃으면서 넘길수있게 되는거라고 봐요
한국 사회가 점점 여유가 없어져서 그렇다고 봐요 ...ㅎㅎ
집에서 에너지를 다시 채우고 나와야 여유 인내심이 생기는건데 작은 집때문에 집에서도 에너지를 사용하게되니 여유 인내심이 고갈되고 예민해지는거라..생각해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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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우리 엄마도 매일 청소해야하고 이것저것 본인뿐만 아니라 아빠랑 나까지 달달 볶으면서 왜 빠릿빠릿하게 안그러고 사냐고 혼자 분통 터트리며 살다가 이명증 걸림... 스트레스 받으면 귀에 돌 빠져서 멀미나서 일상생활 못함.. 단순 기질 문제로 끝나면 안됨 주위 사람 중에 저런 사람 있으면 늙어서 큰병 생기기전에 뭐라도 해야함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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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이게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상황에서만 그럴 수도 있나요?
가족들 친구들 직장에서는 사람한테 뭔가를 강요한다거나 후배를 좀 통제한다거나 이런 게 없는데
밖에서는 가끔 저렇게 느껴질 때가 있어서 고민입니다...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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