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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1421

요즘 애들은 모르는 손난로.JPG | 인스티즈
요즘 애들은 모르는 손난로.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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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저녁마다 엄마가 물에 삶아주셨었는데 ㅠㅠ 추억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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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헐 ㅠㅠㅠㅠ 진짜요......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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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나두 울엄만 아침마다 삶아줘서 초딩때 뜨끈뜨근한거 들고 등교했던 기억이..ㅔ ㅠㅠ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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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이거 터지면 냄새 레전드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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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ㄹㅇ 시큼털털한냄새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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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저거 온기가 오래 안가서 초딩때 아침마다 엄마가 삶아준 기억이... 양손에 하나씩..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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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이거 생각하고 들어옴 ㅋㅋㅋ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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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어릴때 깨물고 놀다 터져서 조금 먹어봤는데 짭짤했던 기억..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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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저거 특유의 향이 있음ㅋㅋㅋㅋㅋㅋ 추억의 냄새다,,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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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저 똑딱이 중앙 부분만 꾹 누르듯이 만지면 묘하게 살살 똑딱똑딱 하는데 발열 시작은 안 돼서 약간 뽁뽁이 가지고 노는 것마냥 똑딱똑딱 가지고 놀면서 스릴 즐기다가 갑자기 발열 시작되면 지금 난로 쓸 타이밍 아닌데 아까워 가지고 괜히 꼭 쥐고 그랬는데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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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얼마 안가서 굳어버리니까 아꼈다가 진짜 추울때 똑딱해야함 ㅠ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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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ㄹㅇ 추억이다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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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특유의 시큼한 냄새 좋아했는데 ㅋㅋㅋ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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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그시절 스퀴시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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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다사용은 가능한데 시간이 짧아서 아쉽 ㅋㅋㅋ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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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깨물면 아삭아삭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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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아씨 ㅋㅋㅋㅋㅋ 나만 깨문 줄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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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앜ㅋㅋㅋㅋㅋㅋㅋ 나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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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쉬는시간이나 점심시간에 급식컵에 뜨거운물 받아서 애들 다 손난로 녹이구이써씀...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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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아침에 쓰고 난로에 올려뒀었지...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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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근데 금방 식었어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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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진짜 여기에 쓴 돈만 백만원 될 듯 ㅠ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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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수건에말아서 끓이묜 다시 재사용가능하고 ㅋㅋ 터지면 버리던ㅋ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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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헐 이거 요즘에는 아예 안나오나..? ㅠㅠ추억인디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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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추운 겨울날 아침때마다 엄마가 꼭 손에 하나씩 들려보냈는데 엄마의 사랑과 걱정이 가득 담긴 추억의 손난로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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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딱딱해지면 주물주물하면서 갖고 노는 재미도 있었음ㅋㅋㅋ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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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22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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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엄마가 매일 아침에 챙겨줬었는데 ㅎㅎ 그때로 돌아가고파요 ㅜㅜ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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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난 항상 재사용이 어렵던디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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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저거 아침마다 엄마가 삶아주면 그거 식을 때까지 쥐고있다가 식으면 똑딱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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