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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보면, 침실에는 초대형 침대와 협탁, 침구 등이 구비돼 있다. 논란이 된 사우나도 이 침실과 연결되어 있다. 편백(히노키) 자재로 만들어진 건식 사우나 형태로, 벽걸이 티브이(TV)도 갖추고 있다. 집무실 안쪽에 설치된 문을 열면 사우나와 샤워시설, 화장실이 있고, 이를 거쳐 침실에 도달할 수 있는 구조다. 침실과 별도로 마련된 응접실에는 여러명이 앉을 수 있는 소파와 테이블, 옷걸이, 조명 거울 등이 놓였다.
앞서 한겨레는 대통령실과 경호처가 윤 전 대통령의 지각 출근을 감추려 ‘위장 출근 차량’을 여러 차례 운행했고, 대통령의 출근 모습 등이 노출되는 것을 막기 위해 비밀통로 설치 공사를 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강 비서실장은 “관계자 외 출입 금지라고 해서 저도 저기로 다녀본 적이 없다. ‘다른 게 있나 보다’ 하고 안 들어갔다”며 “윤석열만 (이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요약
윤석열 하루 루틴 이거네;;;
— 오세요 알라바마 (@Muy_bien_Y_tu_8) January 2, 2026
전날밤 숙취로 10시쯤 느지막하게 비밀통로로 출근
-> 점심에 소주한잔 걸치고 집무실 내 사우나
-> 몸 노곤노곤하니까 집무실 내 침실에서 한숨 잠
-> 퇴근 후 술 파티
-> (3년간 무한반복) https://t.co/LgTJW9zx10 pic.twitter.com/kWjIRxpNoJ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3768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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