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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154
시댁에서 하루 자는 게 그렇게 싫냐는 남자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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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1년에 명절 한번정도는 ㅇㅋ 근데 담배쩐내는 아니지 그건 무조건 호텔 잡아야됨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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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시어머니가 좋은 사람이라고 착각하는 걸 수도...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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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잘 수 있지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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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담배쩐내는 좀... 진심으로 머리아프고 한시도 못 있겠던데 본인 집이 그렇단 얘긴가? 단순 예시인가?
장인장모님은 당연히 따뜻한 밥한끼 "대접" ㅋㅋㅋ 하시겠지 시부모님도 며느리한테 "대접" 하신대? 요리하고 설거지 하고 과일 깎고 과연 누가 "대접" 받는걸지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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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내말이 ㅋㅋㅋ ‘대접’받으면야 나도 잘 수 있음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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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푸세식에 담배냄새 < 여기서 밥은 더 먹기 싫음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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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평생 친할머니집이 그랬는데 이건 집이 잘살고 못 살고를 떠나서 생활습관의 문제라 더 받아들이기 힘듦 오히려 나중엔 아빠가 너무하다 싶었음 한번쯤 친가집 리모델링해서 할머니좀 편하게 모시지 그냥 무심한 게 하...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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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담배쩐내나고 쿰쿰한집에서 진수성찬 차려줘도 싫긴함
솔직히 저런 집의 부모는 호의로 뭘 해줘도 전혀 기쁘지않고 받는것 자체도 그냥 참고 견뎌야하는일이 되어버림...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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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저런 곳은 정말로 결혼 하는 거 아니다.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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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냥 가까운 집이나 호텔에서 하룻밤.
1시간 이내 신혼집이나 친정집에서 잠. 왔다 갔다
주유비 나가도 몸과 마음이 편함.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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