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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유미영상에 댓글 봐봐.. 𝙅𝙊𝙉𝙉𝘼 안타까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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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1
나라망함
어제
익인232
나라에 미래가 없다
어제
익인234
남학생들 젊은 여자교사한테 너무 심해요~^^저 남학생들 때문에 교사 관뒀어요
주변에 이 말 하면 아무도 안 믿음^^설마 애들이 그렇게 심하냐면서~~~ㅋㅋㅋ아 또 쓰다보니 걔네 생각나서 열받음ㅋㅋㅋ참고로 사기업 다녀본 적 있어서 웬만한 사회생활 부조리 다 참아봤는데 20년동안 꿈이던 교사 꿈 이루고 6개월만에 관둠ㅋㅋㅋ지금은 다른 일 하고 잇어요
어제
익인234
성희롱 발런은 수위가 너무 세서 여기에 못적음 남학생들 정치성향이 너무 그릇되었어요 전 사회과목 교사라 안 그래도 대통령이나 사회 제도 직접적으로 언급해야 할 때가 많았는데 그때마다 수업 진행이 안 될 정도로 남학생들이 폭언함ㅋㅋㅋ같은 반에서 수업 듣는 여학생들한테 너무너무 미안했음 내가 초장에 잘 못잡아서 선량한 애들까지 정당한 수업 권리 빼앗기는 거 같아서
어제
익인234
학군지역이든 아니든 걍 상관없음...이상한 남학생들은 어느학교에나 많아
어제
익인234
수업 끝나고 나가려 하는데 한 남학생이 “선생님은 무슨 색 좋아해요?”이러길래 “검은색이나 흰색?”이라고 답했더니 대꾸도 안 하고 걍 가는 거...교무실와서 뭐였을까 생각했는데 여학생들이 찾아와서 그거 정치색 묻는 거얐다고 앞으로 그런 거 답해주지 말라고 알려줌...걔네 젊은 여자선생님들만 만만해서 저런다고 ㅋㅋㅋㅋ
어제
익인234
이런 썰로만 밤새워서 이야기할 수 있음 학교에 있는 6개월동안 하루하루가 스펙타클했음ㅋㅋㅋㅋ사기업 다닐 때 남자 상사가 뻘소리하고 성희롱하는 거 다 참았는데 학생들이 나한테까지 그러는 건 교정 못하겠어서 무력감 들어서 때려치움
어제
익인241
234에게
진심 여교사 만만하게보는거 맞음.....ㅠ교사준비하는데 댓보고 착잡해졌다.....고등이었어?난 예체능과목이긴한데ㅠ좀 두렵네
어제
익인234
241에게
중등(공학,남중) 고등(특성화,공학) 다 해봤어
고등은 그나마 괜찮아.....중등은 교육보단 보육에 가까웟어...교과목 가르치는 것보다 인성교육에 더 관심있으면 중등하는 게 맞는 것 같아...난 교사하기 전에 영어학원 중등반 강사도 했었거든??? 정말...개인적으로 정말 아니였어 난 ㅜㅜ
어제
익인245
이거 초딩들도 똑같이함ㅋㅋㅋㅎ 노무노무 부엉이바위 운지거리면서 돌아다니고
어제
익인234
245에게
아니 초등도 그래???하 중등은 남학생들 책상보면 그런 류 단어 적혀 있음ㅋㅋㅋ;; 당장 지우라고 했더니 무슨 뜻인지 어떻개 알았냐고 물어봄;; 내가 니네보다 인터넷생활 몇년를 더했는데 모르겠냐?????? 이렇게 따지는 건 전문성 없어보이고 그렇다고해서 논리적으로 맞받아치는 것도 지침 ㅠ
어제
익인241
234에게
나도 중등 봉사갔는데 운지 적혀있더라ㅎㅎㅎㅎㅎ진심 나라의 미래가 어둡다
어제
익인234
241에게
진짜 미래가 어두워
교무실에 가끔 진상 학부모 전화 오면 샘들끼리 농담으로 우리야 3년 참으면 되지만 부모는 저런 애 계속 데리고 살아야 되는데 어떡하냐 ㅋ이랬어 우리 교무실 쌤들 다 교육에 열정 넘치고 아이들 사랑했는데ㅜㅜㅜ나도 정말정말 아이들 사랑했는데ㅜㅜㅜㅜㅜㅜ
어제
익인245
234에게
얘네는 노래부르면서 돌아다님;; 그런 단어 쓰지마라 하면 쌤이 어떻게 알아요? 이러고 수도권살면서 맨날 ~노~노 거리고
어제
익인234
245에게
하...그런 아이들 어떻개 훈육/교육했어? 나 정말 남학생들 그런 사고룰 조금이라도 바꿔주고 싶어서 사회수업 연구하고 생활지도 연구하고...고민하다가 1달 내내 밤잠을 설쳤었어...뭐가 정답이었던 걸까 그땐
어제
익인245
234에게
정치얘기까지 할 것 없고 이미 돌아가신 분이다. 너네 그런 말하면 고인모독하고 조롱하는게 된다. 살아있는 친구들끼리도 기분나쁘다고 사과받고 놀리는거 안 하는데 이미 돌아가신분한테 그러면 안 되지 않겠냐
처음엔 뜻모르고 형아들따라 불렀다고 해서 이런 얘기하고 다음에 또 걸리면 부모님께도 그대로 너가 얘기한거 보내드린다고 하니까 앞에서는 ~노까지만 하고 조심함
어제
익인245
245에게
아직 초딩들이고 여기학군애들이 좀 순수한 편이라 본인 돌아가신 할아버지 생각해보라고하니까 경악함
어제
익인234
245에게
오...본인 가족일이라고 생각해보라고 하는 게 먹히는구나...더 영악한 애들은 “우리집엔 그런 사람 없는데요?”이럼 ㅜㅜ쓰니 대처 잘했다!!! 앞으로의 교직생활도 순탄하길 응원할게
어제
익인269
헐 ㅋㅋㅋㅋ 나도 중1 남자애들이 무슨 색 좋아하냐고 물어봐서 초록색인가 대답했는데 알고보니 정치색 물어보는 질문인거 알고 당황스러웠는데;; 심지어 여기 나름 학군지고 장난기는 많지만 못된 애들은 벼로 없는 곳인데도 ^^^... 똑같은 질문 받아봤다니까 신기하다 자기네들끼리 유행하는 뭔가가 있는건가...
어제
익인335
익인이 너무힘들었겠다 진짜... 댓글 쭉 읽는데 속에서 천불이 나네 어휴..
어제
익인235
아 우울함
어제
익인236
내 친구 교산데 남학생들한테 아주 이골이 났더라.. 에휴
어제
익인237
나 고등학생때도 진짜 글러먹음을 느꼈는데 이젠 진짜 미래가 없는듯...
어제
익인238
나는 그래도 초딩때까진 애들 ㄱㅊ았는데 중학교 고등학교 되면서 장난 아니길래 우리학교만 그런줄 알았네.. 대놓고 반 애들 성희롱에 성적으로 이상한 소문내고 여자선생님 무시하고 그랬는데 이게 점점 더 심각해진다고..? 무섭다
어제
익인239
갈라치기가 아니라 진심 공학이어도 여학생들은 안저러는데 남학생들만 홰까닥 돌아서 저래
어제
익인240
남자애들은 걍 유구함 예전에도 저랬음ㅋ 그 호르몬은 진짜 답이 없는 거 같음
어제
익인242
저 다닐 때도 애들 교실에서 대놓고 전담 피우고 그럼..... 그래도 저정도는 아니었긴 함 ㅠ 이상한 커뮤 하는 것도 그때는 창피한 거였고 그랬음...
어제
익인242
아 생각해보니까 더 있네 중딩 때 애들 대놓고 같은 반 학생들 치마 속 보려고 쉬는시간마다 엎드려있고 그랬음; 내친구는 스타킹 예쁘다면서 짝꿍이 다리까지 만짐 걍 여전한 거였네
어제
익인242
학교에서도 제지 못하게 하고 집에서는 더 오냐오냐 하고 커뮤에서는 혐오하며 낄낄거리기 바쁘고 성범죄 형량은 적고 걍 노답인 듯
어제
익인229
? 다른 나라 형량 찾아본 적 없지 우리나라 성범죄형량 엄청 센 나라인데 왜 날조해 야한 합성사진 단순 시청만 해도 징역 5년 구형할 수 있는 전무후무한 나라인데
어제
익인216
뭐에 긁힌거임? 살인만 사람 죽인거임? 성범죄도 사람 죽인건데 N번방 같은 성범죄가 제대로 처벌 받았다고 생각함? 저 댓글 쓴 애가 징역 몇년이라고 숫자를 언급 한것도 아닌데 뭐가 날조임? 다른나라 뭐 어쩌라는건지 모르겠네 그만큼 딥페 몰카 범죄가 심각하다는건 못느끼나
어제
익인242
216에게
고맙다... 내가 뭐 다른 나라보다 낮다 한 것도 아닌데 날조는 본인이 하고 있구만...... 내가 언제 모든 나라보다 우리나라가 젤 형량 낮다 한 줄 ㅠ
어제
익인216
242에게
저런 애들이랑 키배 떠봤는데 쟤네 레파토리야 딥페 몰카 성범죄는 전세계적으로 심한데 유독 한국 여자들만 예민하고 나약해서 징징거린다는게 쟤네 전형적인 레파토리 그러면서 갖고오는게 다른 나라 사례 들면서 수치가 어쩌고 이러면서 다른 나라는 이런데 한국 여자들이 감히? 이 기조라 역겨움을 참을수가 없어서 댓글담
어제
익인242
216에게
아하 걔네 그 레파토리 중 하나구나 ㅋㅋㅋㅋㅋㅋ 어쩐지 왜케 긁혔나 했다
어제
익인216
242에게
단순시청 징역 5년이 어지간히 인상 깊었나봐 다른 나라는 그렇게까지 안해주는데 한국은 이렇게까지 해주는데도 여자들이 징징거린다고 일종의 우대를 받는다고 생각함 인스타에서 하도 심연이랑 키배드니까 얘네 심리를 알게되더라
어제
익인242
216에게
아 맞아 인스타도 진짜 심하더라... 유튜브랑 커뮤야 익명이라 쳐도 인스타는 지 얼굴까지 올려놓고 낄낄거리는 애들 너무 많더라 합성사진 피해자들은 얼마나 지옥을 살고 있는지도 모르면서 5년 어쩌구.......ㅠ
어제
익인216
242에게
진짜 사회 분위기가 그런게 느껴져 여긴 그래도 고인물들이 하지만 인스타는 일반인들도 다하는데도 그런 댓글을 아무렇지도않게 달고 좋아요수가 많은걸보면 너무 암담해서 스트레스받음...
어제
익인229
216에게
조주빈만큼은 적지 않게 받았다고 생각하는데? 그리고 형량 세다 한 마디했다고 날 어떤 부류로 몰아가고 있는 거야ㅋㅋ
어제
익인351
229에게
언젠가 카르마가 돌아간다
돌아돌아 인생사 업보를 맞을거다 니 사진도 알몸합성되서 단순 시청 낄낄 가볍게 다뤄질거다 너의 생각대로...
어제
익인242
뭐래 내가 뭐 언제 다른 나라보다 낮다 함?? 혼자 긁혀서 왜 이래? 술 마시면 봐주고 사람 인생 망쳐놓는데 내기준 낮다고 ㅋㅋㅋㅋㅋㅋ 왜 난리야 얘는
어제
익인298
야한 합성사진 단순시청 많이도 했나보다
별거아닌취급하네
하긴 성희롱이 일상이니 가볍게 느껴지겠지
어제
익인286
저 남고 다니다 진짜 극단적 선택할 뻔한 여교사인데 여중으로 옮기고 훨씬 나아졌어요 진짜 현직에서 겪은거 여기 다 쓰면 너무 자극적이라 신고먹을걸요 저는 매일매일 자살기도했어요 출근하다가 차에 치여 죽는 생각도 했어요 애들이 여교사 대상으로 성희롱 딥페이크 성적인 발언 등은 기본이고 실제로 은근 만지려들고 쫓아오고 스토킹도 해요 일베말투 이런것도 전부 기본이고요 오죽하면 저를 너무 좋아하고 아끼는 제자가 밤에 울면서 전화와서 저보고 학교 관둬달라고 부탁했어요
어제
익인242
부디 지금은 좀 괜찮아지셨으면 좋겠어요... 솔직히 학생들 다 그런다고 생각하지도 않지만 결국엔 피해자 입장에선 피해받은 것만 생각날 수밖에ㅠㅠ 요즘 교권도 낮아져서 안타까울 뿐입니다... 그렇다고 예전처럼 막 학생 패는 그런 교권 원한다는 건 아님 또 과대해석 해서 뭐라 하는 사람 있을까봐...
어제
익인243
근데 저 다닐때도 남자애들 그러긴했아요 담임쌤 얼평하고 결혼안한거가지고 조롱하고
결혼안한 남자쌤들은 조롱 쳐안하면서 왜 여자들만 조롱하는지 이해가 ;; ㅎ 애초에ㅜ결혼 안한게 어떠한 놀림거리가 되는게 아닌데 참
여자애들 얼굴 등급 메기는건 다 겪어봤을듯 싶거
생각해보면 개 폐급 빻은놈들이 모여서 하는게 이쁜 여자친구들 얼평이라는게 웃김
어제
익인246
저런애들이 헤어지자하면 칼드는건가봐..
어제
익인247
체벌도입해라 진짜 저거 실화냐
어제
익인248
저때도 그랬어요 98인데
분당에서 유명한 중학교 나왔는데
남자애들 여자 얼평 심했고 뒷담 심하고
직접 들은 건 본문 수준까진 아닌데
모르죠 모르는 곳에서 성희롱도 했을지
중학생 때부터 남혐 생김...
어제
익인317
저 94 교사인데 저희 때보다 지금이 훨씬 심해요… 옛날에는 이상한 애들이 있다의 느낌이고 지금은 그게 주류 문화가 된?
어제
익인249
중학교 교사인데 진짜 저래요.. 아직 신규 교사라 그런지 일베,패드립,섹드립,그날 드립 등 생활지도가 너무 어렵습니다ㅠㅠ
어제
익인250
현직 중학교 교사입니다… 남중인데 진짜 너무 힘들고 무력감 들어요ㅠ 젊은 여자 교사는 남중 정말 비추천입니다…
어제
익인251
가정교육이 개판이니 애들이 제대로 자랄 수도 없고 온라인 커뮤니티가 진짜 크리티컬한게 너무 느껴져요... 사촌동생들이나 조카들 보면 진짜 한숨 나올 지경...
어제
익인253
남중 근무 중인 20대 여교사인데
걍 저 댓들 다 받음
뇌가 더럽혀지는 기분이고 임용된지 얼마 안 됐는데
저런 애들 교화시켜야 되고 + 학부모는 미쳐 날뛰고 + 이런 저런 이유로
휴직 생각중
어제
익인254
그럼 뭐하누 맨날 본능 호르몬 이러면서 핑계대는데
어제
익인307
ㄹㅇㅋㅋ
어제
익인353
ㄹㅇ여자는 본능없나
11시간 전
익인255
여중여고가 소중해요 진짜 제 사촌동생네는 여중여고가 없어서 무조건 공학이라는데 걱정이 앞섭니다
어제
익인256
학원에서 알바했었는데 중학생 남자애가 제가 바로 뒤에 있는데도 신음소리 내고 욕하고 이상한 말 하더라고요. 그래서 좀 충격먹었어요. 욕설이야 친구들끼리 하다가 제가 어른 있을땐 욕하면 안돼 라고 혼내기도 하는데 그럴때마다 애들이 죄송하다고 하는데 가끔 걍 아무말 안하고 무시하는 애들도 있었어요. 가정교육의 부재도 분명 있겠지만 학교의 환경도 무시 못 하는거 같아요.. 저런 반친구들이 널리고 널렸는데 무시당하지 않기 위한 남자애들의 자존심이 더더욱 이상한 궁지로 내몰지 않나 싶습니다..
어제
익인257
거의 10년 전이지만 나때도 문제 많았음 여자 선생님 성희롱해서 우신 분도 있었고 여자애들 성희롱하고 가슴크기로 줄세우고 … 달라진 건 예전에는 성희롱을 크게 문제삼지 않았고 남자애들한테 책임묻는 경우는 더더욱 없었는데 최근 페미니즘이 대두되면서 문제의식은 더 강해졌지만 보란듯이 필터없이 일부러 그런 발언을 서슴지 않는 경우가 많아진 것 같아 한마디로 인셀문화가 일반적으로 자리잡았단 건데…
요즘 여러 댓글로 현실을 토로하는 여성들한테 일부러 싸움 붙이려고 하는거다, 주작이다라고 하거나 혹은 남성 가해자 뉴스에 페미니즘 1승 이런 사람들이 착각하는게… 이런 문제들이 주작이길 바라는건 누구보다 여자들임 어떤 사건으로 여자가 이기고 남자가 이기고 이런건 피해자의 입장이 될거라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생각임 여자들에겐 생존의 문제고 인권의 문제임 평등하다고 교육받는 학교에서조차 여자는 같은 사람으로 분류되지 않고 누군가의 희롱의 대상, 품평의 대상이
되는데 어떻게 화가 나지 않겠어
이런 상황이 앞으로 더 심해질까 걱정이다 한쪽은 수치를 모르고, 다른 한 쪽은 수치를 참아야 하고… 솔직히 어디서부터 바로잡아야할지 모르겠음
어제
익인258
아들맘 혐오하는 꼬라지 보면 나라 망했네
어제
익인67
덕분에 오늘도 한국 여자들은
비혼 비출산 탈한국 페미니즘을 다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와중에도 갈라치기 하고
논점 못 잡는 척 하는 그대 덕분입니다.
어제
익인271
ㄹㅇㅋㅋ
어제
익인259
에휴
어제
익인261
졸업한지 10년됐는데 저때도 저런 애들 수두룩 했음...
가슴에 버스카드 찍는 흉내 내면서 삐빅 초등학생입니다 이런식으로 성희롱 하고... 그나마 그 당시엔 선생님들 앞에서 꼼짝 못하고 뒤에서 시시덕 거리는 분위기였는데 요즘은 선생님도 희롱하고 수업시간 분위기도 흐린다는데 나라 진짜 망한듯
어제
익인262
와... 진짜 저러고 사는 애들 너무 몽총하다 못해 무섭기까지 하네 어떻게 저러고 살지 나라가 망해가는 게 너무 보이는데 교육부는 학교라는 공간을 그냥 손 놓고 바로 잡을 생각은 전혀 없고... 진심 두렵다 앞으로의 미래가 정말 진심으로 심각하게
어제
익인263
00인데 고등학교 다닐 당시에 82년생 김지영이나 여성의제 관심 있다는 이유만으로 사이버 스토킹 당하고 페미 메갈이라고 톡 테러하고.. 학폭위 열고 싶었는데 내가 악에 받쳐서 걔네한테 한 번 뇌에 우동사리 들었냐고 한 마디 한 걸로 선생님들은 너도 욕한 건 잘못했다곸ㅋㅋㅋ하고 엄마가(일 키우는 거 싫어하심) 그냥 사과 받고 끝내자고 해서 그렇게 끝남... 진심으로 사과한 애는 단 한 명이었음(얘는 같은 학원 다니는데 학원쌤이 각 잡고 혼내셔서 반성한 거였음) 교실 컴퓨터로 일베들어가고 그랬던 애들 다 기억한다 진짜...
어제
익인265
같은환경에서 교육하는데 남자애들만 유독 저러는거 진짜 문제있는거 아니냐고....주변 지인들 중에 선생님인 애들 얘기 들어보면 남자애들 진짜 장난아님...
어제
익인266
와....여학생은 웬만하면 고등학교는 몰라도 중학교는 여중보내는게 좋을거 같다
어제
익인270
고등학교를 더 여고 보내야죠 … 무슨 짓 당할지 알고
어제
익인332
고딩은 좀 정신차릴 나이여서 남녀공학 ㄱㅊ음 중딩이 진짜임
어제
익인271
내전남친도 같은 과 애 빡친다고 딥페이크방에 뿌려버릴가 이런거보면 ㅇㅇ 그걸 내앞에서말하다니 얼마나 평소인식이 노답인지 알수있음 본문에 이런애 있길래 생각나서하는말
어제
익인272
나 학교다닐때도 노답이었는데 더 심해졌네
어제
익인273
초딩 때까진 교사가 꿈이었다가 중학교 가서 절대 교사는 안 돼야지 했었는데 저런 애들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끊임없이 나오네...
어제
익인274
실제로 학부모가 상담 온 사례도 있다고 했음 처음엔 자기 아들이라 일단 보호하다가 그 수위를 보고 자기 아들한테 정이 떨어져서 얼굴 보는 게 너무 힘들다고.. 교사는 아직 청소년기라 변화하는 시기다 기다려줘야한다 하고 달래서 보냈다던데 남학생이 말하고 낙서한 수준이 일베나 야갤 수준이었다고 함..
어제
익인274
사범대 나온 남자 대학 동기가 최근에 머리 기르고 있는데 개그랍시고 인스타 댓글에 버젓이 페미머리 어쩌고 달리는 거 보면 사범대 나온 애들도 이런데 학생들이 성인 돼서 바뀔지는 모르겠음
어제
익인347
와 진짜 미쳤다 ... 근데 나 근무하는 중학교도 젊은 내 또래 남교사가 여성인권 페미니즘에 부정적이더라ㅋㅋ ...
어제
익인275
나아지긴 커녕 점점 더 심해지네... 답이 없다
어제
익인276
근데 이거 팩튼데
나도 00인데 저런 남자 애들보고
충격먹어서 남자 무서워했음 …여자애들이랑은 다름
어제
익인277
어린이집부터 답이 나옴.
남아들을 아무도 훈육하지않아. 원장부터 기본 스탠스가 아기들이 뭘 알겠어 이건데 남아를 바로잡아줄 수 있는 시작이 어린이집,유치원임..뭣도 모르는 영영아가 아니라 4~7세 사이에 아이에게 기준을 잡아주고 규칙과 규범의 엄격함을 알려줘야하는데..
차별이 아니라 여아들은 말을 들음. 하지만 남아들은 아님.. 당장 그 부모들만 봐도 답이 없어.. 희망이 없고 내 자식이 딸이면 진심으로 정말로 보호해야해. 난 곧 떠나지만 여자아기들 불쌍해 죽겠음..
어제
익인277
이 아기들이 쭉쭉 성장하서 초등~중딩 그 문제의 새싹이 되는 것임. 정말 암울함.
어제
익인278
저런 남자들을 감당해야 하는 같은 세대 여자들이 불쌍해 죽겠다 나도 그렇고
어제
익인278
지금 초중딩들이랑 같이 일하는 직업인데 남자들만 다 문제임 ㅋㅋㅋ 남자애들만 말해도 안 고침 쿵 소리 나서 갔다가 넘어졌다는 말에 걱정돼서 괜찮아? 하면 옆에 있던 초3 남자애가 괜찮아? 하응 뭐 이러면서 내 말투 따라해가지고 성인 동영상 속 신음처럼 말함 그냥 그걸 내 앞에서 함 ㅋㅋㅋ 가정교육 진짜 궁금하다
어제
익인278
나 어릴 때도 똑같고 심지어 한 살 차이 남동생도 내가 82년생 김지영 책 가지고 있는 걸 보고 누나 이런 거 읽어? 라고 했음 그게 뭔데 ㅋㅋㅋ 짜증 난다
어제
익인271
헐 충격
어제
익인279
진짜예요....? 저 다닐때만 해도 저런 남자애들 반에 2-3명으로 소수에 속했었는데.....
어제
익인280
나 중학교 때 체육시간에 여자애들 달리기하면 남자 몇몇이 뒤에서 작게 “출렁출렁출렁” “ㅈ탱이“ 거리면서 지들끼리 낄낄거리던거 아직도 기억남 나랑 몇몇 여자애들 그거 듣고나니 일부러 살살 뛸 수밖에 없었음...
어제
익인281
옹달샘 멤버들도 ㅇㅅㅇ 어머니로 패드립했잖음ㅋㅋ하여튼 신기해
어제
익인353
22222이거 보고 난 진짜 티비나오는거 역함
11시간 전
익인282
02인데 다 받음 딥페이크 우리도 있었음 중고등학교 다 공학 나왔는데 중학생때가 ㄹㅈㄷ였음ㅜ 고딩때는 그래도 끼리끼리 모여서 정상인 애들은 앞에서 저급한 얘기 하진 않음 이정도면 남자라는 생명체 자체가 어디 결함이 있는게 아닐까 싶을 정도임
어제
익인283
과거부터 만연했는데 옛날 옛적에 같은 교실에서 피해받는 여자 교사/여학생들 호소 진지하게 취급했으면 적어도 이렇게까지 썩지는 않았겠지 학교 생활이 다인 나이에 무분별한 성폭력에 노출돼서(성희롱, 성행위 묘사하면서 낄낄대기, 몰카, 성적 접촉) 애들 다 참고 다니는데 아들맘은 그와중에 우리 아들 성적 깎게만드는 여시같은 애들 취급 함ㅋㅋ 이래놓고 일반화하지말라고하면서 의도적인 논점흐리기 하면서 입막음 할래? 똑바로 좀 키우고 똑바로 좀 벌해라 세상에서 분리해서 살게할거 아니면
어제
익인283
진짜ㅋㅋㅋ 나때도 일부러 페미니즘 잘 알려지지도 않은 시기에 어떻게 반감키우고 조롱한답시고 여자들 조롱 영상 크게 틀고 재밌다고 일베어 쓰고 성적 은유 단어에 지들끼리 행위 묘사하고 온갖 난리를 치더니 지금 딥페이크 포함 개썩은 것들은 갑자기 나타난게 아니라 발전해온거임 진짜 어렸던 중학생때도 여자 알몸 털 하나까지 세세하게 낙서하고 튀더니 어떻게 달라진게 없냐? 공학다니던 시절 겁나 싫어서 학교가기 싫었던 적도 종종 있었는데 요즘 여학생들 너무너무 안타까움...
어제
익인283
생각할수록 남학생들 사람 교육 안하는거 ㄹㅇ 이해안됨 자정 작용 그런거없다니까? 일부러 주변에서 크게 신음 소리 내면서 여자애들 들으라고 괴롭히는거 보고 장난치지마라~ 로 끝나는 세상인데 이제 이게 약한 수준이 됐네ㅋㅋㅋㅋㅋㅋㅋ 하긴 성폭력 예방 교육하는데도 범죄 묘사 부분에서 재밌다고 어그로끌고 어우야 거리고 성인지 교육에 분노하는 판인데 뭐가 어떻게 교육되겠음..?? 탄식만 나온다
어제
익인284
중고딩 남자애들 90프로가 저럼. 다수가 저러니까 이제 이게 뭐가 문제냐는 식으로 나오더라
어제
익인285
공감합니다. 진로교사인데 직업가치관 얘기 시 보수 한 마디 하면 바로 정치 얘기부터 시작합니다. 누구누구가 일베니 누구 어머님이 어쩌니 지들끼리 장난으로 키득대고 교사 성희롱도 서슴치 않습니다. 직겨워 죽겠어요
어제
익인285
저 어렸을 때도 크게 다르지 않았어요 남녀공학이었는데 남자애들끼리 여자애들 쳐다보며 성행위 하는척 하는게 일상이었어서 다들 그려려니 했었던게 참 웃기네요 거울놓고 치마속확인하구요 ^^ 저 아들맘들은 자기들 꼬마남친이 세상 더럽게 성희롱 패드립 하는건 알고나 있을지
어제
익인287
예전보다 훨씬 심해진것 같음 98인데 나때는 그래도 하는애들만 했고 해봤자 반 여자애들 얼평하기? 정도고 저런수준 까진 아니었음.. 미디어를 제한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집에서 아무리 단속해도 학교, 학원, 게임에서 나쁜물 다드는것 같고 집이 엄하면 집에선 안그런척하고 학교에서 난리나는 이중생활 하는 애도 보긴 봤음
왜 유독 남자애들만 저러지? 진심 궁금함.. 뭐가 문제임 아들맘이라 해도 애 잡도리 하는 아들맘도 많을거 아냐 근데 애들이 왜저러냐고ㅠ
어제
익인288
페미제조기라는 말이 딱 맞음
어제
익인289
나 중학교때 저런 남자애들때문에 ㄹㅇ 남자공포증 비슷한거 생기고 여고 갔움...
어제
익인291
학원에서만 봤는데도 진짜입니다... 혼나도 기 안 죽어요 근데 어쩌라고? 니 주제에 날 혼내? 이런 반응
어제
익인292
저게 교화가 되나요 진심으로 저 중학생때보다 심한거같아요 무서운 선생님들이 사라져서 그런가 저대로 커서 걍 숨기고 살다가 사건사고 터지는거같은데..커뮤에서만 언급될게 아니라고 봅니다
어제
익인293
학생인권이고 나발이고 걍 패서라도 교육시키는게 맞는건데
어제
익인294
이 정도면 사회문제임....
어제
익인294
뉴스에서 다뤄도될정도임
어제
익인295
요즘애등 뿐 아니라 나도 중학생이던게 10년전인데 그때도 일베, 성희롱 일삼는 남자애들 너무 많았음 그때는 대처하는 법을 몰랐지….하 지금이라면 뭐라고 할 수라도 있는데 그때는 그냥 듣고 여자애들끼리 울고 그러고 넘어갔음 하…ㅋㅋㅋㅋㅋ그래놓고 지금 아주 잘살더라 더러워
어제
익인296
지인 중에 여고 여중 라이프 꿈꾸고 중등교사 임용 합격하신 여자선생님 계셨는데 남중 남고 연달아 발령받고 결국 관두셨다고 들었어요...ㅠㅠㅠㅠ
어제
익인297
나 수업할때 ㅈㅇ하는 애 있었음ㅋㅋ 참고로 초등임
어제
익인298
익인 229같은 남초에 찌들어 성희롱 가볍게 여기는 남자들이 넘 많아서 더 나아질 기미가 안보임
어제
익인299
와 어질어질하네 진짜
어제
익인300
이거 팩트인게 10년전에도 저럼.
98 이고 분당에서 학교 다녔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남학생들 성희롱하고 얼평하고 만만한 여선생님한테 개기는건 똑같네. 심하면 더 심했지.
여선생님 수업 시간에 ㅈㅇ한게 자랑거리라고 떠벌리고 다니고, 다른 반 지 여친 가슴 크다고 사귄다고 같잖은 자랑하고 다니고.
진짜 난 대학교 올 때까지 남혐 너무 심했는데, 오히려 대학생 되고나서 좋은 사람들 만나서 치유됨. 진짜 저 나이대 남자애들은 사람 취급하면 안됨.
어제
익인301
나라 망했다고 하는데 망할거면 진작에 더 망했지
옛날 생각하면 입만 더러운거지
예전은 집단 패싸움도 많이했음
수준이 더 낮아졌다?
그냥 sns가 발달한거뿐임
어제
익인333
나도 이 생각
아무리 예전 시대에 살아보지 못했다 한들 예전이 지금보다 수준이 높았다고 생각하는 건가 싶어 보이는 것만 보고 믿고싶은 것만 믿는 건 위험한데
어제
익인340
그땐 교권도 쎘고 부모들도 오냐오냐 안 키웠어
어제
익인341
대신 지금은 가정교육이 처참해짐
어제
익인302
나 학생 때 교실 내에서 여자한테 적대적으로 구는 남자는 개찐따밖에 없었고 개찐따 취급받았는데.. 개찐따들이 득세했다고? 세상이 이렇게 변했다니 이모는 어지럽다
어제
익인303
학원강사고 중딩 남자애들 열명 넘게 담당하고 있음 솔직히 우리애들 예의바른 편인데 일베 용어 성차별적 용어 걍 달고 삼.. 혼내면 잘못한 거 아는데 계속 하는 거 보면 걍.. 얘네한텐 일상인가? 싶음
어제
익인304
갈수록 애새끼들 인성 개판인 건 맞는 듯 ㄹㅇ;;; 1n년 전만 해도 학교에서 쌤들 지위도 그렇고 남자애새끼들도 저 정도는 아니었는데 갈수록 잼민이들이 사람 구실조차 못하고 있음
어제
익인304
저런 것들은 걍 뒤.지게 처맞아야 되는데 학교에서도 이젠 애들 맘대로 혼내지도 못하고 가정교육도 부모들이 대가 리꽃밭으로 시키니 ㄷㄷ
어제
익인305
아니 진짠가? 주작 아니고?
어제
익인308
주작 아니라 진짜야... 작년인가 어떤 고등학교 남학생들 카톡방에 여학생들 성희롱한 거 학교 자체랑 인터넷에 공론화한 적 있는데 그 총대매고 공론화한 여학생 엄청 욕한 사건 있었음... 심지어 그거 그냥 성희롱 정도가 아니었음 남학생들 대화내용 들어보면 진짜 와... 소리 나오는 애들도 많이봤고...
어제
익인334
그 여학생 대단하다.. 혹시 그 공론화 사건 어떤 건지 물어봐도 될까?
어제
익인308
그 학교가 기억이 안 나서 보니까 내가 봤던 거랑은 다른 거긴한데 트위터에 고등학교 공론화 치니까 인기 트윗에 나오는 거 있어!
어제
익인306
주변에 이상한 사람이 많다면 본인이 그 수준이라는거
어제
익인328
같은 반 학생을 본인이 고를 수가 없죠 같은 반 학생 때문에 스트레스라는 댓글들인데
어제
익인308
학교 자체는 선택할 수 있지만 담임이나 교수, 반이랑 학생 하나하나 선택하는 건 누구든 불가능한데 이걸보고 끼리끼리라니 ㅋㅋㅋ
어제
익인309
중학생때 성희롱 패드립 악성커뮤에 찌들은 애들이랑 같이 학교다니다가 너무너무 힘들고 짜증나서 여고 입학한 사람 입장에서 여전히 그렇다는 게 착잡하네요.. ㅠ 저 중학생때가 벌써 10년 전인데
어제
익인310
지금 임신 중이고 아직 성별 안나왔지만 진짜 많은 생각이 드네...
어제
익인312
걱정 마세요
선생님 아기는 예쁘게 클 거예요🙂
어제
익인311
자기 애는 안그럴거라고 생각하는게 패착인듯
어제
익인313
여기 댓글에도 사례들 쏟아지네 부모들이 경각심 가지고 교육 똑바로 시켜야할듯 저런 얘들이 성인된 모습 안봐도 뻔하다 ㅋㅋ 이건 사회문제임
어제
익인314
가정교육뿐만아니라 미디어가 끼치는 영향이 너무 심각함 쟤들이 뭘보고 배웠겠냐
어제
익인315
아들키우는데 진짜 어떻게 교육해야할까요?
아직아가인데 진짜 ㅜ 90%가 저런다면 우리아이도 그럴텐데 ㅜ 진짜 알고싶어요
어제
익인354
학군좋은데서 키우세요
3시간 전
익인316
진짜 걍 이 나라에는 답이 없다
어제
익인318
저러면서 존경하는인물 페이커 << 이러는게 웃긴포인트임 존경하면 발끝이라도 좀 따라가려고 노력해봐라...
어제
익인319
나도 98 남녀공학 나왓는데 고딩때 진짜 .. 남초반 이엇을때 진짜 다.. 일ㅂ 엿음
특별수업 들을때 조금 글레머한 여성강사분 오셧는데 성희롱하고
그 수업때 남자애들 끼리 있는 조명이 전부
성희롱성 이름이었음....(진짜 역겨운게 한번들으면 모르고 곱씹으면 토나오는 성희롱임)
난 어릴때부터 레즈인데 와.. 저렇게 자란 남자애들이 멀쩡한 여자애들이랑 사귀는구나.. 진짜 기함함...
고3때는 남녀 반반인 반으로 배정받앗는데
기쎈여자애들 있는 반에서는
남자애들도 조용하더라고요....
저는 남초맛봐서 그런지.. 남자들끼리 모여있는곳이면 얼마나 여성대상으로 역겨운 생각들을 다 말하는지 알아서 ... 참 안좋은 기억임..
어제
익인216
괜히 포르노 보고 자란 남자와 순정만화 보고 자란 여자가 연애한다는 말이 나오는게 아니더라고요 아무렇지도 않게 성희롱하는 남자들이 멀쩡한 여자 잘 사귀는거보고 느꼈어요
어제
익인320
몇몇 댓들 저걸 또 쉴드 한 답시고 글 쓰고 있다ㅋㅋㅋㅋㅋ 감쌀 걸 감싸라 쟤네랑 동질감 느끼나
어제
익인321
어질어질하다ㅋㅋㅋㅋㅋㅋ 지들이 키우고 있어서 그러나ㅋㅋ...
어제
익인322
잘사는 동네 애들도 저래요 ..?
어제
익인323
고딩 때 계단 올라가는데 바로 뒤에서 성희롱 당한 거 생각난다
어제
익인324
남중 근무 4년 하다가 수업시간에 성희롱 다녀서 학교 옮긴 교사임
지금은 남녀공학인데 행복함
여긴 남자애들도 착함 진짜 사랑스러움
어제
익인325
저게 비단 요즘일이라고만 생각하는건가
어제
익인327
02인데 학교에 저런 애들 수두룩빽빽했음ㅋㅋㅋ성희롱은 일상이고 여학우들 sns 사진 가지고 딴 음지 커뮤에 퍼나른다거나 하는 일도 있었음 부정하려해도 못할걸 이게 그냥 한국 현실이라ㅋㅋ
어제
익인329
저런애들이 성인이 되서 사회에 나올 것만 생각하면 머리아파요...
어제
익인330
이게 다 일베를 키운 이명박탓..
어제
익인331
제가 학교 다닐때는 뒤에선 어땠을지 몰라도 앞에서는 되게 멀쩡하게 남녀 가르지않고 친하게 잘 지냈던 기억이 있는데 참…,,, 뭐라 해야할지도 모르겠네..
어제
익인332
중딩 남자애들 여자애들이랑 좀 친해도 뒤에서 섹드립함요 앞에서 대놓고 그러는 애가 있고 뒤에서 남자애들끼리 그러는 애 있음
어제
익인332
고딩은 좀 극단적으로 나뉨 성향이 정상적여서 여자애들이랑 어울리는 애랑 소위 커뮤남 같아서 여자애들이 피하는 남자애들
어제
익인334
남자애들은 스스로 검열을 못해서 그 집단은 자정이 안돼요 그래서 단톡방이나 무리에서 아무리 수준 낮고 범죄정도의 언행이 오가도 잘못된 줄은 모르고 그게 오히려 가오 세우는 행동이라고 생각해서 심연이 되는거임
오히려 옳은 말하고 도덕적 기준이 높은 남자애들은 거기서 비주류에 왕따 되는 거고, 어린 마음에 떨궈지기 싫은 애들은 억지로 그런 무리에 어울리다 흡수되는 거예요
남자들은 기본적으로 공감능력이 없고 도덕적 기준이 낮음 그래서 하는 말이 “뭐 이런 걸로 그러냐 불편하면 자세를 고쳐라” 라는 그 집단 특유의 옳은 말하는 사람 ㅂ ㅕ ㅇ신 만들기 화법 쓰면서 무시함
남자애들 그냥 패면서 키우다가 자정 안되면 포기해야 돼요 오냐오냐 해주다가 지 엄마 지 누나 씻는 거 인터넷에 올리는 애들 되는거임
어제
익인337
끼리끼리지 뭐 자기수준이 그정도밖에안되는 학교가서 ㅇㅇ
어제
익인338
ㅋㅋㅋㅋ 그럼 스카이 대학에서도 단톡 성희롱 터진 건? 국내 최고 수준의 대학 남자 수준들이 그렇다는 건 그 밑은 더 최악인 거 아님?
어제
익인337
그런가보지 ㅇㅇ 수준좀높여
어제
익인338
뭐라는 거야ㅋㅋㅋㅋㅋ
어제
익인337
수준높이라고
어제
익인338
337에게
남자들 평균 수준을 높이라는 거?
어제
익인337
338에게
아니 니수준을 높이라고 끼리끼리안만나게 ㅇㅇ
어제
익인338
337에게
서울대보다 더 높은 수준이 어딘데ㅋㅋㅋㅋ 스카이에서 단톡 성희롱 터진 거 지금 흐린눈 하냐?
어제
익인337
338에게
흐린눈하는게아니고 니가말한사람안만나게끔 수준을높이라고 교양쌓으라고. 끼리끼리니까
어제
익인338
337에게
ㅋㅋㅋㅋ 결국에는 말을 못하네? 죽도록 노력해서 서울대 가도 성희롱 당하는 게 현실인데 수준 타령ㅋㅋㅋ 걍 남자들 평균이 썩은 걸 죽어도 인정은 못하지?
어제
익인337
338에게
자꾸 끼리끼리라고 말해줘도 말귀를못알아듣네;
어제
익인338
337에게
니가 말하는 끼리끼리가 성립이 안 되는 전제잖아 빡아; 니 말대로면 머리가 겁나 좋거나 집안이 잘 살아서 좋은 대학 들어간 사람들은 수준이 높아서 저런 일 없어야 되는데 서울대에서도 그런 일이 일어났다고ㅋㅋㅋ 서연고 다 일어났다니까? 지금 한국에서 서연고 뛰어넘는 대학이 있어? 하다못해 카이스트에서는 교수가 학생 성희롱 하더만ㅋㅋㅋ 논점 못 잡고 끼리끼리 이러고 자빠져 있네
어제
익인337
338에게
공부가전분줄아는빡은넌데 진짜 말해줘도 못알아듣는게 레전드다ㅋㅋ 역시 끼리끼리
대표적인예시네
어제
익인338
337에게
그럼 학교 수준을 뭘로 나누는데ㅋㅋㅋㅋ 니가 말하는 학교는 뭔데? 돈 많은 애들이 가는 학교? 휘문고에서 성매매 사건 일어난 건 아니?
어제
익인337
338에게
에휴 자꾸 끼리끼리라고 계속말해주고 교양높이라고 말해줘도 말귀못알아듣는척하는건지 고집피우는건지
끼리끼리라는말에 긁혀서 본질못보고 자꾸 헛소리하네
어제
익인338
337에게
응 그래서 그 교양 높은 학교가 무슨 기준이냐고ㅋㅋㅋㅋㅋ 니도 설명 못하겠지?
어제
익인337
338에게
왜자꾸 기준을세우는거지 끼리끼리라는말 모름?
어제
익인338
337에게
정확한 예를 니가 못 대면서 끼리끼리 무새짓거리나 하고 있으니까ㅋㅋㅋ 니가 생각하는 교양 높은 학교 하나라도 대봐 어?
어제
익인338
337에게
지가 한 말이 틀렸다는 건 죽어도 인정하기 싫어서 자승자박 댓 다는 거 진짜 개 웃기네ㅋㅋㅋㅋㅋㅋ
어제
익인337
338에게
내가 꾸준히 끼리끼리라고 얘기하고 대안제시해줬는데 안듣는건 대체 누구지
어제
익인338
337에게
아니 그래서 니가 말하는 교양 있는 학교가 어디냐니까? 한국에서 제일 교양있는 학교가 어딘지 개 궁금하다 어?
어제
익인337
338에게
교양있는학교를찾지말고 니수준을높이고 끼리끼리만나라는거 말귀를 못알아듣는건지 그냥 남혐이하고싶은건지ㅉ 그냥 남혐이하고싶은가봐 너는
어제
익인338
337에게
니가 지금 머리가 쳐 안 돌아가서 니가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나본데
끼리끼리가 성립되려면 서연고 들어가서 아무것도 안 한 여학생들은 그 성희롱한 남학생이랑 같은 수준이 되는 거야 이 등신 새꺄;
뭔 교양을 높여서 끼리끼리가 안 되게 하래; 정작 지는 교양있는 학교가 어딘지도 대지도 못하면서;
어제
익인337
338에게
그니까 끼리끼리맞으니까 교양높혀 ㅉ 여러번말해줘도 못본척한게 맞네 ㅉ
어제
익인338
337에게
ㅋㅋㅋㅋㅋㅋ 결국 근거도 못대고 지 말이 맞대ㅋㅋㅋㅋ 어휴 등신 등신 상등신
어제
익인337
338에게
결국 끼리끼리란거에 발작버튼눌려서 ㅉ이것보면 끼리끼리인게 맞다니까
어제
익인338
337에게
근거 없이 앵무새처럼 끼리끼리만 반복하는 뇌 빠진 무새한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익인337
338에게
끼리끼리맞잖아?
어제
익인338
337에게
와 진짜 끼리끼리 밖에 말 못하나봐ㅠ 말을 덜 배웠구나ㅠ 니가 말하는 교양이 너의 갈망이었구나ㅋㅋㅋㅋ
어제
익인337
338에게
끼리끼리 교양이나 높여ㅉ
어제
익인338
337에게
그래 교양이 너어무 높아서 끼리끼리만 말할 줄 아는 등신 새꺜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익인337
338에게
ㅉ
어제
익인338
337에게
ㅉ ㅉ ㅉ
어제
익인337
338에게
힘내 교양높이고
어제
익인338
337에게
뇌에 힘 주고 살아
어제
익인337
338에게
알겠어 끼리끼리안되게 노력할게~^^
어제
익인338
337에게
뇌 빠진 거 보면 니 주변은ㅋㅋㅋㅋ 안 봐도 끼리끼리일 듯
어제
익인337
338에게
바로욕설하는거보면 너두그다지ㅉ 끼리끼리는 진리라는거 바로 일깨워주네. 니가 그모양이라 ㅉ
어제
익인338
337에게
뇌 빠졌다는 게 욕인 걸 알긴 아네?! 멍 청해서 모르는 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익인337
338에게
할줄아는게 욕밖에 없나봐 그니까 억지나부리지ㅉ 교양좀쌓아
어제
익인338
337에게
교양 is your desire ^^
어제
익인308
338에게
수준 높게 하라면서 아득바득 지 말만 맞다고 계속 욕하려고 오는 거 보니까 지가 그 수준이랑 끼리끼리라는 거 모르는듯 ㅋㅋㅋㅋ
어제
익인338
308에게
ㅇㅇ ㄹㅇ 너무 멍 청해서 얼탱이 털렼ㅋㅋㅋㅋ 결국 내 말에 반박 못하고 끼리끼리 무새된 거 보면 걍 인생이 불쌍ㅋㅋ
어제
익인337
338에게
끼리끼리는 진리야~
유유상종이란말이 괜히있겠니
어제
익인338
337에게
응 진리야 니는 저기 덜 떨어진 놈들이랑 끼리끼리임 ㅅㄱ
어제
익인337
338에게
ㅋㅋㅋ아웃겨. 인정하기싫어서 억지부리는거
어제
익인338
337에게
응 눈 가리고 아웅 열심히 해! 평생 그렇게 살아! 여자 근처에 얼씬도 하지 말고!
어제
익인337
338에게
끝까지 악담이네 알만하다ㅉ
어제
익인338
337에게
ㅠ 여자 근처에 가지 말라는 게 악담이래ㅋㅋㅋ 여자 욕하면서 여자 못 잃어? 아 너 평생 그렇게 살라는 게 욕이야? 니가 지금 거지 같이 살고 있다는 거 시인하는 부분?
어제
익인337
338에게
끝까지 천박한워딩 레전드ㅋㅋㅋ 너같은사람안만나게 노력할게 웅웅
어제
익인338
337에게
아니 너 평생 그렇게 살라니까? 여자 근처에는 얼씬도 하지 말고 혼자 교양 쌓으면서 평생 그렇게 살아ㅋㅋㅋㅋㅋ
어제
익인337
338에게
알았어 알았어 너같은애 안만날게 웅웅 고마워
어제
익인338
337에게
너 같은 애를 미쳤다고 누가 만나줘ㅠ 그럴 일 없으니까 평생 혼자 늙어 뒤 져
어제
익인337
338에게
웅웅 너같은애 안만날게 약속해 평생노력할게~~
어제
익인338
337에게
넌 인생에 여자가 있을 일 없으니까 헛된 꿈 깨고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내 남친이 너 진짜 개 등신 같다고 전해달래ㅋㅋㅋㅋㅋㅋ 멍 청한 게 고집도 세다고 니 얼굴 안 봐도 딱 보인대
어제
익인337
338에게
웅웅 너같은애 만나지 말라고? 알겠어~~
어제
익인338
337에게
와 진짜 도태 개 저 냄새나
어제
익인337
338에게
웅웅 너같은애 안만나도록 교양쌓을게 웅웅
어제
익인338
337에게
엄마한테 안부 인사 좀 해ㅠ 결혼할 모습 못 보여줄 거면 그렇게라도 효도 해야지ㅠ
어제
익인337
338에게
웅웅 패드립이나하는 너같은애 안만나도록 내가 효도하면서 좋은여자 만날게 웅웅
어제
익인338
337에게
응 평생 모쏠 아다 확정 ㅅㄱ
어제
익인338
337에게
아 설마 나이 쳐 먹고 아직도 엄마한테 밥해줘 하는 건 아니지?
어제
익인337
338에게
웅웅 너같은애 아니야 웅웅
어제
익인338
337에게
니 만나줄 일 없는데 왜 나를 걸고 넘어져? 개 토나와
어제
익인337
338에게
너같은애만나지말라고 덕담해주는거 알겠어~~ 고마워
어제
익인338
337에게
응 평생 여자 없이 혼자 늙어줄을 개 저 인생 화이팅!
어제
익인338
337에게
너희 엄마가 불쌍하다 야ㅠ
어제
익인337
338에게
웅웅 패드립하는 너같은애 안만나도록 반면교사 삼을게ㅇ고마워~~
어제
익인338
337에게
아니 넌 못 만난다니까? 니가 여친이 생길 수 있는 놈이었으면 여기서 이러서 있지도 않아ㅋㅋㅋㅋ
어제
익인337
338에게
웅웅 너같이 이상한애 안만나도록 노력하고 댓글줄일게 너같은애랑 대화하는것도 힘드네
어제
익인338
337에게
아 모쏠 아다 등신 냄새
어제
익인351
337에게
성범죄 피해자가 끼리끼리 라 수준 낮아서 강간 당한다고 꼭 말하고 다녀라 밖에서 무슨 취급 받을지 ㅉㅉ 어차피 니 수준 끼리끼리 뇌빠진 친구들도 수준이 낮겠군 하도 당당해서 피해자는 끼리끼리라 당한다는 논문이라도 있는줄 ㅋㅋㅋ
어제
익인338
337에게
니가 처음에 단 댓글 기억도 안 나냐? 수준이 저런 학교를 가서 저렇다며ㅋㅋㅋㅋ 그럼 니가 말하는 교양 있는 학교는 어디냐고 묻는데 논점 못 잡고 딴소리야ㅋㅋㅋㅋ
아 니가 나온 학교 얘기하면 되겠네 그놈의 교양 타령하는 거 보면 니는 교양 있는 학교 나왔겠지? 어?
어제
익인216
337에게
드디어 본심 나왔네 지 기분이 상하니까 남혐한다고 말하고 싶은거 어떻게 참았음?
익인 337이 말하는 남혐: 다른 익인이 댓글달기
남자들이 하는 여혐: 말하기도 역겨운 여혐 단어 만들어서 여자 욕하기, 딥페이크 만들기, 몰카 찍기, 데이트 폭력으로 여자 죽이기
어제
익인337
216에게
뭐라는거야 끼리끼리란말에 자꾸억지부린게 누군데ㅉ
어제
익인216
337에게
응 딥페이크 피의자 98% 성별을 가진 익인 끼리끼리에 속하는 익인 337아 네 수준을 높여
어제
익인337
216에게
ㅋㅋㅋ바로남혐하는거봐ㅋㅋ
어제
익인216
337에게
응 이게 남혐이면 네가 폰만 끄면 없어짐
어제
익인337
216에게
ㅉ
어제
익인338
337에게
ㅉ ㅉ
어제
삭제한 댓글
216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어제
익인216
삭제한 댓글에게
어그로랑 놀기 힘들다
어제
익인337
216에게
어그로가 아니라 니가 인정못하는거아닐까 끼리끼리란거 죽어도 인정하기 싫지?ㅋ
어제
익인216
337에게
무토바 금지!!
어제
익인337
216에게
끼리끼리라니까 교양높이고 살아
어제
익인216
337에게
그러를 그러세요
어제
익인344
337에게
코끼리끼리
어제
익인342
저는 중학생때 딱풀 들고 다닌다고 저를 딱풀녀라고 부르면서 지들끼리 키득거리던 애들도 있었어요 아직까지 걔네 얼굴이 기억나요 10년이 됐는데
어제
익인343
중딩 교사인데요
- 수업시간에 숫자이야기 하다가 “아 나는 69가 좋아요. 에이 74가 더 좋지”
- 아침시간이나 선생님있을때도 ”제육 볶누“
- 점심시간에 같은 일베 노래 틀고 보기
- 걍 패드립은.. 일상입니다
- 수업시간에 남자아이들이 성관계 묘사하는 몸짓(장난 수준..보단 위ㅜ)
- 수업시간 중 일상대화하다가 ”넓어요? 넓은건 별론데,,“(저질 농담)
생각나는것만 이정도에요
이게 ㅜㅜ 좋은 아이들 착한 아이들 훌륭한 아이들도 많지만 일부 힘든 아이들은 정말 저러고.. 그게 재미있는 말입니다. 그 무리에선 유머지요.. 수정하는게 참 어렵네요
어제
익인345
여중 여고 나와서 다행이다
어제
익인346
항상 얘기하지만 전 남혐을 하는 게 아니에요 혐오하다 보니까 남자인 거지
어제
익인349
예전에는 폭력서클/일진 이라고 해서 특정무리만 그랬다면 요즘은 소수제외 다 저래서 걱정임.. 대학가도 다르지 않을거 같아서
어제
익인347
출산율 낮은 이유 솔직히 경제적인 원인뿐만 아니라 이거 때문도 큰듯
어제
익인352
솔직히 여자애들 불러놓고 저랬던 경험 있냐 하면 수두룩 나오는데 갈라치기니 중국의 선동이니 하는 애들은 양심이 있나 싶음 … ㅋㅋㅋㅋㅋㅋㅋ 아 인스타에서 수진이 하며 낄낄거리고 그냥 진짜 아무~ 잘못 안하고 얼굴이 좀 못생기고 뚱뚱하면 페미라고 하거나 조롱하는 남자들도 중국 사람인거죠? ㅠㅠ
남자들은 아무런 ~ 잘못 안했는데 여자들이 그것도 모르고 바보같이 남자들만 미워하는거겠죠 ㅠㅠ????
어제
익인351
근데 저 영상보고 난리난 맘카페 아줌마들은 아들 훈육 하라고 하면 뭔 학대하라는 줄 알고 지들 맘대로 필터링해서 듣고 발작함 딸 공주처럼 키우라는게 버르장머리 없게 키우라는게 아니고 옛날 엄마들처럼 차별, 구박하지 말라는건데 우리 아들은 종처럼 키우라는거야?(아무도 그런말 안함)
우리 아들도 왕자처럼 키울거야 하면서 지들끼리 긁힘.
어제
익인353
남중딩 두명데리고 수업하는데 자살하고싶더라고요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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