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8405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의외로 자식들이 부모에게 행하는 실수
153
어제
l
조회
83460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21
44
21
1
익인1
ㅠㅠㅠㅠ
어제
익인2
ㅠㅠ맞아요 저는 4살 아이 키우는데 아이가 하나하나 이건뭐야?저건뭐야?왜?왜? 이러면 저도모르게 화나고 돌아버릴 것 같은데 제가 기억하는 저희 엄마는 그런걸로 절대 화내지 않으셨어요 몇번이고 설명해주시고 말투도 늘 다정하고 상냥했던 기억이 아직도 나요. 이제 제가 우리 엄마보다 아는것도 많아지고 다양한 경험도 더 많아졌는데ㅠㅠ 화내지 말아야지 엄마한테도 아이한테도... ㅜㅜ
어제
익인3
예전에 글로 본 적 있어요. 우리는 자라면서 부모에게 여러 가지를 묻고 자란다. 그러니 우리는 나이든 부모가 이것저것 묻는 걸 보답하는 차원에서라도 귀찮아하지 마라.
자기 부모님이 막장 부모가 아닌 이상 저런 거로 부모님께 화내지 말자고요 어르신들에겐 너무 어려운 세상이에요 생판 남인 어르신들도 헤매면 도울 수 있는데 하물며 내 부모잖아요
어제
익인61
ㅜㅜㅠㅠㅠㅠ진짜 맞는 말이에요....
어제
익인4
저도 저 만화는 아니지만 비슷한 얘기를 듣고서 짜증내지 말아야겠다 싶었어요 부모님이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던 걸 생각해서라도 나도 잘 가르쳐주자 싶어 순간 순간 답답하더라도 참게 되더라구요
어제
익인5
저는 계속 물어봐도 진짜 다 알려드리는데 요즘 오히려 부모님이 덮어놓고 그냥 너가 해줘 식으로 나와서 스트레스에요ㅠㅠ
배우려고 하지 않고 다 해달라고만
어제
익인8
이게 진짜 견딜 수 없는 포인트ㅠㅠㅠ.. 나도 바쁜데 해보지도 않고 아몰라 그냥 해줘 이러셔서 진짜 힘듦…
어제
익인12
222 배우려고 하지 않는 태도가 짜증나는거지 배우는 과정에서 질문하는건 얼마든지 친절하게 답할 수 있음
어제
익인18
그것도 결국은 자기합리화지
남도 아니고 부모인데 그냥 해줘 하면 어떰
어제
익인32
이건 부모가 아니라 내자식이 그랬어도 에반데ㅋㅋㅋㅋㅋ아 모르겠고 니가 다 해줘 마인드는 그 누가 그랬어도 비판받아야 하는 태도 맞음
어제
익인67
당연히 부모니까 해달라면 해줄수있는데, 배울 의지는 전혀 없이 해줘 하는 모습을 보면 존경심이 사그라들어요. 사랑하는 부모님이지만 멋진 어른은 아니랄까. 어렵겠지만 최소한의 노력이라도 하셨으면 좋겠는데
어제
익인44
ㅇㅈ 부모님보다 더 나이지긋하신 분도 알려드린 적 있는데 그냥 너가 해줘라고 하면 화만 남.. 부모님한텐 잔소리라도 낼 수 있지 남이면 더 곤란해짐.. 미안해하고 배우려는 의지만 있으면 화딱지 나도 계속 가르쳐주고싶어짐
어제
익인23
333
언제까지 엄마아빠 옆에 내가 사는것도 아닌데 알려줄때 좀 배웠으면 좋겠음ㅠㅠㅠ
나 없으면 어떡할려고ㅠㅠㅠ
우리는모른다 모른다 라고만하니 진짜 답답함
어제
익인45
나만 이런게 아니었군아
어제
익인66
이거 ㄹㅇ.. 검색하는건 할 수 있으몀서 다 나한테 물어보는것도.. 결국 나도 검색해서 봐줘야되는것들인데..
어제
익인72
하ㅠ 진짜 나도 이거 때문에 너무너무 스트레스임... 알려줄 순 있는데 알려줘도 너가 해줘 엄만 못해 이렇게 얘기하니까... 내가 없어도 혼자서 했으면 좋겠는데...ㅠㅠ
어제
익인76
나도 이거때문에 짜증남 알려달라고 하면 잘 알려줄 수 있는데 그냥 됐고 나한테 해달라그러면 오히려 의지 떨어져서 하기싫고 짜증남 한두번도 아니고
어제
익인78
나도...처음엔 모르는게 당연하지~라고 생각하고 물어보는거 다 알려주고 그냥해줬는데 지금은 넘 당연하게 일하고있는데 지금 이거해줘라, 저거해줘라 연락오니까 짜증남.. 내가 놀고있는것도 아니고 일하고있는 시간인거 뻔히알면서 지금하라고 하면 어쩌라는거냐고,
어제
익인81
과정 하나하나 캡쳐해서 텍스트 크게 상세히 적고 이거대로 따라하라 해도 안 하심
그래놓고 내가 일이 바빠서 필요할 때 연락 안되면 서운해하시는데 진심 짜증나고 힘빠짐
어제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6
저는 알려드릴때는 절대 짜증안내고 차분하게 알려드려요 근디 알려준걸 사용해서 나한테 잔소리하면 경용이됨
어제
익인7
ㅎ ㅏ... 아까 눈물나는 글 보고나서 겨우 눈물 들어갔는데 또 눈물차올라 .....
어제
익인29
혹시 저랑 같은 루트인가요?ㅠㅠ
치매걸린 시어머니?ㅠ
어제
익인7
앗 같은루트타셨네여 … 자꾸 사무실에서 그렁그렁하는 사람이되는 중이예여 ….
어제
익인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두요.... 눈가촉촉, 코끝찡..
어제
익인9
ㅠㅠ 진짜 그래서 예전일이긴한데 저런 상황에서 내가 약간 짜증내면서 알려주니까
엄마가 "옛날에 니 어릴때 100만가지 맨날 질문해도 엄마가 다 대답해줬는데 고작 이거 하나로 이렇게 썽을 낸단마리야? "했음
원체 따뜻하게 얘기하는 사람이 아니라 팅팅거리는 듯이 들리지만 엄마 속상포인트가 너무 다가오는 것 ,,
어제
익인10
ㅜㅜ
어제
익인11
나 진짜로 단 한 번도 부모님이 저렇게 핸드폰이나 컴퓨터 사용 관련으로 뭐 물어본 거 귀찮아한 적 없고 최선을 다해 알려드림.. 대신 엄청 스파르타로 실전 투입 가능할 때까지 연습시킴
어제
익인13
2222 ㄴㄷㄴㄷ 울엄빠가 나 없이 어디 밖에 나가도 수준급으로 하실 수 있도록 스파르타로 될 때까지 옆에서 차근차근 무한 반복하며 알려드림 ㅋㅋㅋㅋ 실제로 친구분들 만나면 부모님이 친구분들것도 다해주신다는 얘기들으면 막 광대상승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익인35
333 나도ㅋㅋㅋ그래서 우리엄마는 밖에서 붕어빵도 계좌이체로 사먹으신다
어제
익인37
44 계속 설명해주고 혼자서 할수있을때까지 계속 반복시켜줌 엄마가 나중에 엄마 친구들한테 그거 가르쳐줬다고 얘기하면 좀 뿌듯해
어제
익인14
전별로요... 부모님이 이혼하셔서 받은 거 없는데 이제와서 저런 거 강요하는 게 더 싫아요....
어제
익인15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제
익인16
부모님이 물어보시면 ㄹㅇ 다 그때그때 친절히 알려주긴하는데 화가나는 포인트가 있음. 세상이 바뀌면서 변해가는 것들에 대해 배우거나 기억하지 않아도 자식이 다 해줄거라는 믿음이, 그냥 뭐 해볼생각도 안하고 냅다 이거해줘 저거해줘 하는게 스트레스임.
내가 어렸을때 부모님은 화 안내고 알려주는건 솔직히 당연한거 아닌가 그거 책임질 생각으로 아이 낳는거고. 게다가 아이는 그렇게 알려주면 기억하고 배우는데 부모님은 나이들수록 그냥 누군가 해주겠지 하고 배우고 기억할 생각안하니까 화가나는거임.
어제
익인24
22
어제
익인30
애들한테 가르친 것도 애들이 다 기억하는 거 아니잖아요 애라서 학습이 더디다면 나이 들면서도 더딘 건 비슷한 것 같아요 부모라고 애가 안 괘씸할까 내리사랑으로 참는 거지
어제
익인17
필요한 기능 물어보면 괜찮은데 개발자옵션은 왜 누르고 있는지 안쓰는 기능까지 모든 버튼 다 눌러보고 다 물어보려고해서 환장하겠음
어제
익인19
엄마가 계속 물어보면 화가 나는데 계속 물어봐서 화가 나는게 아니라 엄마가 늙어가고 있다는 걸 받아들이기가 싫어요
어제
익인20
알려주는건 괜찮은데 배우려는게 아니라 그냥 내가 다 해주길 바라는게 싫어서 화내게 됨. 배우는거 귀찮아하고 배울 의지가 없어...
어제
익인81
22
어제
익인21
저게 왜 같음?ㅋㅋㅋㅋ
어제
익인22
배우게 두렵고 창피하신분들도 있더라고요. 알려드리면서 진짜 인내심을 가지고 알려드리는거죠... 그리고 잘안보이시고 인지 떨어지시고 이러시는게 보이니 해드리는거죠...ㅠㅠ
100번 넘게 물어보는거에 대한 다정한 답변들을 돌려드린다고 생각하세요.
어제
익인25
얼마 전에 아빠 돌아가셨는데 저것만 생각나요 좀 잘 알려줄걸 해달랄 때 좀 해줄걸.. 휴대폰 자동 통화 녹음 설정해달라는 거 안 해주고 미루다가 결국아빠 폰에 남은 목소리가 없더라고요 너무 슬프고 자책 많이 했어요
어제
익인26
ㅠㅠ
어제
익인27
알려주는데 중간 중간 고집피우면 짜증남 진짜 자기가 맞다고 계속 우김
어제
익인31
ㅜㅜㅜㅜ 그래도 저는 네가 해줘!라고 하시면.안된다 요즘 이런거 아빠도 해봐야한다 언제까지 내가 다 해주냐! 하면서 알려드려용.. 해보셔야합니다 즌망
어제
익인33
자취하는데 본가갈때마다 이것저것 물어보시는데
첨엔 다 해드렸지만 제가 본가갈때마다 밀린듯이 물어보시니 평소에는 어떻게하세요?하시니 저한테 전화하거나 그냥 참고 기다린다고하더라구요ㅠ
제가 있으면 당연히 해드리지만 아예 배우려고하지않으셔서 회사에서 신입 가르치는것처럼 엄빠 이땐 이걸 누르는거야 하고 직접 해보세요!하니까
이제 잘하시더라구요 ㅎㅎ 얼마전에 짜증내고 본가에서 나왔는데
이 글을 보니 이번주말에는 서프라이즈로 찾아가서 맛있는 밥 사드려야겠어용
어제
익인34
어릴 때 엄마한테 똑같은거 물어보면 몽총한 거 아냐?! 소리 들어서 사실 공감안됨.. 보고 배운거 그거라 그대로 하는 것 뿐인데 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 소리 들으면 환장 그리고 윗댓 말대로 기억하고 학습할 의지가 아예 없음 그냥 차근차근 읽어보면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건데 냅다 자식 부르고 안해주면 또 찡찡&버럭
어제
익인36
실수할까봐 더 안하시는 거 같더라구요~ 내 옆에서 실수해봐야지 하면서 살살 꼬드기면서 자기주도적 학습마냥 다음엔 뭐해야해? 그다음엔 뭐 눌러야해? 반복학습하면 점점 스스로 하시는 게 많아지셔서 뿌듯합니다.
어제
익인38
나는 엄마한테 하나하나 쪼개서 알려주는데 그러면 너 엄마 못믿어? 하면서 척척 해내는거 보여주셔서 알려드리는 보람있어요.
다만 키오스크는 좀 무서워하시더라구요. 업체마다 다르고 버벅대면 폐끼칠까봐서요.
아빠는 귀찮은건지 가전 바뀌면 모르겠어~ 하면서 다 해달라고 해서 걱정이에요.
엄마 없으면 어떡하시려구...
어제
익인39
난 상사가... 부모님뻘이었는데.. 본인꺼 계속 물어봐서 .. 짱났음.. 일이면 모를까 근디 한 3년 알려드렸으면 하셔냐하는거 아닌가.. 부모님 생각하면 상사분도 그럴수 있지 하는데.. 자식이 없거나 가까이 안살면 또 그런 어려움도 있는거 같더라.. 퇴사하진 오래되긴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좀 친절하게 알려드릴걸 싶기도 하고
어제
익인40
우리 부모님도 점점 나한테 걍 다 해달라고 하길래
요즘은 나한테 뭐 물어보면 일단 무조건 종이랑 펜 들고와서 내가 말하는 거 받아적으라고 함
어제
익인41
근데 그거 가르쳐주는게 뭐 그리 어렵다고 화내는지 모르겠음...... 당연히 익숙하지 않으니까 한두번 알려주는걸로는 모를수도 있고 그럴수록 어린 학생 가르치는것처럼 반복학습을 하든가 해서 잘 알려주면 되는데
어제
익인42
무조건 니가 해줘 라 짜증남 하다못해 간단한건 네이버에 검색만 해도 6454375개는 나오는데
어제
익인42
나중에 나 자취해도 모르는거 생길때마다 찾아와서 해달라고 할건가 앞으로 세상은 점점 더 발전할텐데
어제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어제
익인73
아예 백지인 아이를 가르치는게 더 쉽죠…? 아이는 이제 세상을 배우는 단계라 학습능력이 아주 뛰어나니까요… 반대로 어른은 지식을 습득하는 방법을 알고는 있지만 나이가 있는만큼 학습능력이 더딥니다… 신체가, 정신이 노화하고 있으니까요.. 학습능력이 떨어진 어른이 따라가기엔 세상은 너무나도 빨라요… 지금은 잘 모르겠지만 지금보다 시간이 흐른 언젠가부터는 댓쓰니님도 알게되겠죠.
어제
익인46
울집은 그냥 폰 줌 그럼 내가 알아서 다함 ㅋㅋㅋㅋㅋ ㅜㅜ
어제
익인47
방불 켜줘,꺼줘급을 해달라고하니 화날수밖에
어제
익인48
저 의 불효자싣
어제
익인49
저두 이제 엄마 혼자 뱅기 티켓도 끊고 해외도 가시구 티켓팅도 갈쳐드렸어욤 히히
어제
익인50
에혀... 맨날 짜증내고 후회하고 짜증내고 후회하고 이젠 아예 메모장에 적어줌 근데 안 보고 걍 물어봄 또 짜증남 ㅠㅠ 어떻게 해야함..ㅠㅠ
어제
익인51
저는 걍 제가 다해줘요ㅋㅋㅋㅋ 하다못해 동네 에 아저씨아줌마들도 저 찾아오는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노란우산인가 공제회 해달라는건 gg쳤습니다
어제
익인52
우리 엄만 내가 어릴때하도 뭘 물어보니까 귀찮아서 걍 자는척 하셨음 ㅋㅋㅋㅋㅋ 어려워하시는건 공책에 그림 그려가면서 번호 매겨서 정리해드리면 됩니다 그러면 그거 보고 따라하심
어제
익인53
울엄만 저럴 때 사전 찾아보라고 햇음..
어제
익인54
ㅠ
어제
익인55
철 없을 땐 짜증냈는데 서른 넘으니까 짜증 안남 그냥 해달라 하셔도 해드릴 수 있음 그런 걸로 화내기엔 새로운 기술이 너무 불친절함
며칠 전에 어플로 뭐 할인 받을 수 있는 거 해드리는데... 나 혼자 할 때는 몰랐는데 어른들 하시기에는 과정이 너무 복잡한 게 느껴져서 착잡하고 속상했음
어제
익인56
저거 진찌 아이를 키워보면 공감함..세상에 가르쳐줄게 천지임... 한글 숫자는 기본이고 화장실사용법 밥먹는법 등 나한테 끝도없이가르쳐줬을것임....
어제
익인57
마지막 장면 진짜 눈물버튼이네..ㅠ
어제
익인58
전 알려드리진 않고 그냥 직접 해줘요....ㅋㅋㅋ
알려드려도 이해못하고 서로 짜증만 나서 그럴바엔 그냥 직접 해줌,,, 한번 알려드려도 폰이나 어플 업데이트 하고 나서 바뀌면 다시 리셋이라 소용이 없음
어제
익인59
저도 그냥 해드려요 짜증날 때도 있고 귀찮을 때도 있었는데 요즘 부모님 건강이 안좋아지니 그냥 해드릴 수 있을 때 해드리자 라는 생각으로 합니다
어제
익인60
일단 나는 몰라 이러면 솔직히 화 나긴 함
항상 짜증내고 후회함 ㅠ
어제
익인62
화 안 내고 싶어도 기억 안 나면 적어놓으란 말도 안 듣고 맨날 같은 거 계속 해달라하면 나도 모르게 화남
어제
익인63
배우려는게 아니라 그냥 잡일시키는거라서 그러지
어제
익인64
우리 엄마는 매번 몰라 그냥 니가해줘 이래서...
어제
익인65
짜증 좀 내지마라 싸가지읍게 저런거도 못해주냐
어제
익인68
부모님은 좀 해줄 수도 있잖아요 남들한테는 따져도 부모님한텐 좀 해줘요 브모님도 우리한테 안 따지잖아요
어제
익인69
나의 어린시절부터 스마트폰이 발전하고 키오스크가 생겨서 적응하는 것과 달리 그런게 없었을 부모세대는 그 갭이 훨씬 더 클거라고 생각함 아마 내가 나이들면 태어날때부터 스마트폰이 당연한 지금의 세대가 날 느리고 답답하게 여길 거라고 봄 자꾸 배우려는 노력도 안하고 첨부터 끝까지 전부 다 해달라하면 물론 짜증은 나겠지만 그래도 나한테 자꾸 귀찮게 뭘 해달라할때 해드릴 수 있는 부모가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게 되는 순간이 옴
어제
익인70
ㅎ 자식은 부모보다 더 어리니 그럴수밖에없죵
어제
익인71
아이가 커가면서 부모님에게 알아가는시간 대략 10여년,,,하지만 울 부모님 내게 모든걸 다 맡겨 지금 50대 앞으로 남은시간 대략 40-50년,,,잠시만요 엄마아빠 제발 배우려고 노력해줘요
어제
익인77
알바할때 생판 처음보는 어른들이 와서 이거 안되는데 좀 해봐라 고쳐봐라 이런식으로 당연하게 요구하면 개빡치는데 엄빠한테 가르쳐주는건 ㄱㅊ던데ㅋㅋㅋ보통 두분이서 이것저것 해보다가 도저히 안돼서 나한테 부탁하는거라
어제
익인79
조카 생기고 나니까 저 글이 더 이해되는거 같아.조카는 같은거 계속 물어도 아무렇게 않게 알려주는데 부모님이 몇번만 물어도 귀찮아 하고
이전에 저런글 본 뒤론 생각이 그래도 달라져서 지금은 그래도 계속 대답해드려
배우려고 노력 안하시는게 아니라 알려드려도 잘 기억을 못하시고..자꾸 까먹고 하시니까 자꾸 물어보시는거고..부모님 점점 더 드시니까 진짜 생각이 달라지는거 같아
어제
익인80
🌰
어제
익인82
아부지는 하나 알려주면 두세개 응용해서 할줄아는데 어무니는 ㅋㅋㅋㅋㅋ ㅠㅠ 한 열번으 ㄴ알려드려야 겨우 알려준걸 하는 정도라 어무니한테 많이 알려드리려고 노력해요~~ 특히 휴대폰이야 뭐 ㄱㅊ은데 키오스크는 여러곳 최대한 많이 같이가면서 시켜봐요..... ㅠㅠ
어제
익인83
저희 부모님은 두 분 다 60대까지 계속 사회생활 하시고 승진하시고 그래서 그런지 스마트폰, 키오스크 생각보다 잘 쓰시는 편인데도 가끔 본가에서 만나뵐 때 알려드려야 할 게 있구나...싶었는데. 결혼하고 사회생활 한 번도 안 해보신 시골 사시는 시어머님은 진짜 카톡도 겨우 보내시는 거 보고...남편이 같은 거 몇 번씩 알려드리는 거 보고...이게 자식된 도리로 도와드리는 건 맞는데 무한반복 되니까 약간 피곤하다 싶더라고요.ㅠㅠ 그래도 계속 도와드리는 게 맞긴 하죠.
어제
익인84
차라리 단순히 저거 알려달라하면 저게 낫지... 정수기 바꿀건데 뭐가 괜찮냐, 보험 들어야하는데 어떤 보험 들어야되냐 이건 될때까지가 아니고 그냥 일회성 질문인데 머리아파 죽겠어요...^^
어제
익인85
전 저런거 모른다 하면 엄마 내가 물고기를 잡아주면 안되는거야 물고기 잡는 방법을 가르쳐줄게 이러면서 알려줌 ㅋㅋㅋ
어제
익인86
난 그냥 짜증냈음 왜냐면 내가 모르는거 물어보면 니가 알아서 찾아봐 검색해봐 그것도 모르냐 엄청 혼나고 짜증받고 몽총이 소리 들음
못 배워서 나도 어쩔 수 없음
어제
익인87
우리엄만 어렸을때 물어보면 사전찾아봐 라고 했기때문에 ...
어제
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실시간 수직낙하중인 원달러 환율
이슈
대만에서 판다는 금붕어 모양 티백
이슈 · 3명 보는 중
시그널2 열버 X 계정 근황
이슈 · 1명 보는 중
AD
이 피규어 얼마처럼 보여? 가격 들으면 다들 놀라던데
일상 · 2명 보는 중
[퍼스트룩] 오마이걸 아린의 수지 레전드 한복 화보 재해석
이슈 · 2명 보는 중
쥬얼리 서인영 근황 .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임산부 아닌데 임산부석에 앉으시는 분들 제발 정신차리세요
이슈 · 1명 보는 중
현재 모두가 주작이길 바라는 시내버스 지정석 논란..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쫄깃쫄깃 호박인절미 떡이 시그니처인 창억떡.twt
이슈 · 7명 보는 중
파스타 혼자먹겠다는 언니한테 파스타 달라고했다가 머리맞은 동생
이슈 · 5명 보는 중
AD
억까 이겨내고 증명 중인 GOAT 연예인..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캄보디아"사기랑 관광도 구분 못해?"한국인 교육 잘해라" 적반하장 '도발
이슈 · 2명 보는 중
AD
ㄹㅇ 공감되는 부산 시민들 특징...twt
이슈 · 3명 보는 중
아침에 빵을 먹으면 2시간 후 못생겨진다는 연구결과
이슈 · 1명 보는 중
AD
의자 없는 서울 지하철 근황.jpg
이슈 · 3명 보는 중
홍콩 화재 사망 94명 실종 279명
이슈
전체
HOT
댓글없는글
이슈·소식
l
현재 직장인들 오열중인 질문 하나..JPG
228
이슈·소식
l
댓글창 개싸늘한 출산 시 남편밥 챙기기 논란..JPG
210
이슈·소식
l
705호가 7층인 게 기본 상식이야?
199
정보·기타
l
데이트할 때 은근 나뉜다는 커플 자리 문제
123
이슈·소식
l
택배기사의 아파트 29만원 배달 구독 논란
112
이슈·소식
l
요즘 증언 쏟아지는 𝙅𝙊𝙉𝙉𝘼 안따지는 햇반..JPG
109
이슈·소식
l
안성기 조문한 배현진, 미소에 밝은 정장 '싸늘'
119
이슈·소식
l
노포티존 확산 중
107
정보·기타
l
카톡 정산하기 기능의 부작용
97
이슈·소식
l
택배기사들 월 구독료 297,000원 내라는 아파트
88
이슈·소식
l
운전자가 보험사기 아니냐고 제보함
80
유머·감동
l
리디남주 스타일로 차려입은 셰프
78
이슈·소식
l
실시간 철도카페 난리난 코레일 굿즈.jpg
106
정보·기타
l
잘생긴 친구랑 일본 여행 갔다가 버려진 썰.jpg
79
유머·감동
l
트림하면 음쓰냄새 삼대장 (트름-x 트림-o)
52
해병대 이예빈 치어리더.gif
1:56
l
조회 311
여성들이 사용한 헬스 머신 특징 .gif
1:48
l
조회 1850
한국인 성질 급한 순간들(직장인 버전)
1:48
l
조회 1003
썸은 무슨 썸이야 그냥 사겨
1:39
l
조회 2106
냉부 2를 여자들이 환장하고 볼수밖에 없는 이유
5
1:30
l
조회 4674
지덕체를 갖춘 선생님
1:30
l
조회 667
흑백2강스포주의) 이번주에 이게 진짜 셰프구나 보여준 사람
12
1:21
l
조회 15176
l
추천 8
사람이 오는 걸 느낀 댕댕이의 행동
1:07
l
조회 1758
(외모정병 없는 사회에 사는 사람들 특징...jpg
3
0:56
l
조회 9073
l
추천 1
쉬었음 청년? 어디서 쉬었는데?
2
0:47
l
조회 5075
흑백2스포) 본인 요리의 끝을 보여준 참가자
22
0:47
l
조회 18027
l
추천 1
흑백요리사2 를 경이롭게 바라보는 안성재 (스포주의)
16
0:29
l
조회 11946
l
추천 6
진짜 왜 이러는지 모르겠는 구 한국사 일타강사 전한길
2
0:18
l
조회 3539
한국인이라면 다 맞히는 "중국산 김치” 퀴즈
7
0:12
l
조회 2802
더킹
추가하기
더보기
ㅇㄴㅋㅋㅋㅋㅋㅋ
더킹 아직 못 놓은 사람 있나
4
조영은 어떻게 되는거야 ㅅㅍㅈㅇ
1
나 꼭 더킹 소설책 살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익들 여기 광화문인거 알았어??
2
마지막회 요요소년
1
인터넷에서 본 국수 중 역대급 국수
8
01.06 23:54
l
조회 12035
l
추천 1
지난달에 퇴사한 사람 퇴사사유가 회사에서 귀신이 보인다였어.jpg
29
01.06 22:58
l
조회 15887
보고 오..? 한다는 사진 jpg
01.06 22:54
l
조회 2244
리디남주 스타일로 차려입은 셰프
78
01.06 22:53
l
조회 26896
l
추천 3
안성재와 육성재가 성만 다르다는 사실만큼이나 충격이네요.twt
5
01.06 22:51
l
조회 9792
[억빠모음] 이 정도로 무언가를 착즙할 수 있는 사람만이 예술을 한다고 하는 거구나
4
01.06 22:50
l
조회 4249
l
추천 1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30
1
아기맹수와 결혼했는데 새언니 김희은이랑 바람피고 죄책감 갖기 vs 윤주모랑 결혼했는데 시아버지 임성근
6
2
흑백 요리사 준결승전 안성재 점수 채점 짤로 요약
6
3
인기 많다는 유튜브 채널 유형
26
4
오은영 "애라야 너는 평생 살이 쪄본 적이 없잖아"
15
5
두쫀쿠가 쏘아올린 '유행에 대하여' 트위터 모음.twt
39
6
흑백2스포) 본인 요리의 끝을 보여준 참가자
22
7
대한민국 최초의 급성 방사선 피폭 사건
3
8
입사하고 5분만에 탈주한 회사
3
9
벌거벗은 세계사 규현, 이혜성 MC 하차
17
10
댓글창 개싸늘한 출산 시 남편밥 챙기기 논란..JPG
192
11
요즘 제미나이가 나은지 지피티가 더나은지 말하고 이유말하는 달글
36
12
요즘 증언 쏟아지는 𝙅𝙊𝙉𝙉𝘼 안따지는 햇반..JPG
103
13
카톡 정산하기 기능의 부작용
91
14
배달 유튜버가 말하는 요즘 배달 시장
15
소금 뿌리기 강의하는 최현석셰프
1
청첩장 이상황에서 주는 게 맞나..?
8
2
흑백 요괴최애였는데
2
3
연어 방어 참치 중 머가 젤 느끼해?
12
4
혹시 남이 말할 때 입술 자주 보는 익 있어?
4
5
같은 팀 사람이 너무 싫은데 어떻게 해야해
1
6
입사한 지 이제 2주짼데 벌써
2
7
스무살익 바로 공부 시작!!
3
8
중년남미새는 수영장이 젤 많았음
9
키톡 선물 환불됐거든....
1
10
엄마 생신에 미역국이랑 요리하나 더 뭐할까...?
2
11
익들아 이정도면 남자가 호감있는 거 눈치채?
3
12
와 나 롱코트 처음 입어보는데 생각보다 무지 따뜻하고 포근하다
13
얘뚜랑 엽닭이랑 치킨 같이 먹는거 오바지?ㅠ
2
1
유료소통플은 볼때마다 항상 두가지 생각 듦.....
12
2
나 흑백 안 보는데 이거 무슨 뜻인지 알려주라 ㅅㅍ?
15
3
내 최애는 유료보다는 라방 진짜 좋아하는데
1
4
미스트롯에 내 동창 나오네ㅋㅋㅋㅋㅋ
5
소통 근데 진짜 미련버리면 돼
6
요즘 일본 여돌 덕질까진 아닌데 맨날 찾아봄
7
내돌도 자주 오던때가 있었어
2
8
난 내돌 유료소통 진짜 많이오고 정성스럽게 오는데
4
9
유료소통 해지하고 정병 고침
2
10
애정이 있을때 무조건 콘서트 스탠딩석 가야돼
2
11
유료소통 플이야? 그럼 내 본 버블 중단 공지 나오길...ㅎ
12
혼란스러운 와중 노래추천
1
최희진 서브 역할 그만 했으면 좋겠다
1
2
아기가 생겼어요 티저 보니까 섭남이 여주한테 애기 낳을거냐고 계속 물어보던데
3
넷플이면 전세계다 똑같이 나오는거 아니야? 일본 넷플에만 올라온 영화가 있나봐
7
4
캐셔로
넷플릭스 비영어권 1위💸💸
1
5
정보/소식
[단독] 이서진, 데뷔 27년만 첫 연극 무대 도전
6
스프링피버
2회 시청률
7
은애하는 도적님아 재밌어?
3
8
아이돌아이
6회 시청률
9
포핸즈는 남여주 셋이 삼각관계야?
4
10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 팬 서폿 인증!
8
11
습스 금토는 장르하고 수목은 로코 할건가 보네
3
12
마리와별난아빠들
62회 시청률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