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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 찾던 2살 아기, 목감기 오진 16시간만에 숨져…'이 병'이었다 | 인스티즈

물만 찾던 2살 아기, 목감기 오진 16시간만에 숨져…‘이 병’이었다

영국의 두 살배기 여아가 병원에서 단순 목감기 진단을 받고 귀가했다가 16시간 만에 숨지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아이의 사인은 의료진이 미처 발견하지 못한 ‘1형 당뇨’로, 유가족은

n.news.naver.com



 

 

 

물만 찾던 2살 아기, 목감기 오진 16시간만에 숨져…'이 병'이었다 | 인스티즈

 

 

영국의 두 살배기 여아가 병원에서 단순 목감기 진단을 받고 귀가했다가

16시간 만에 숨지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아이의 사인은 의료진이 미처 발견하지 못한 ‘1형 당뇨’로,

유가족은 의심 증상 시 검사를 의무화하는 법안 제정을 강력히 촉구했다.

 

 

당시 라일라는 물을 비정상적으로 많이 마시고

소변량이 급증해 기저귀가 계속 젖는 등 전형적인 당뇨 증세를 보였다.

 

하지만 담당 의사는 이를 단순 ‘급성 편도선염’으로 오진해 아이를 집으로 돌려보냈다.

 



아이의 아버지는 “손가락 끝을 찔러 혈당을 재는 간단한 검사 한 번만 했어도 내 딸은 살 수 있었다.

의료진이 어린아이의 당뇨 신호를 너무 가볍게 여기는 시스템적 허점이 아이를 죽음으로 몰았다”라고 분노했다.

 


현재 영국에서는 소아 당뇨 검사 의무화를 위한 ‘라일라의 법’ 제정 청원에 12만 명 이상이 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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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고ㅜㅠㅠㅠ 아기 힘들었겠다ㅜㅜ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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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영국 의료시스템이 진짜 구리긴 구리다..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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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영국은 의료진을 그냥 공무원으로 만들어버리면서 의료시스템이 붕괴된 상황입니다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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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에…??? 황당하네요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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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세상에 ... 다음 다뇨 다갈 당뇨의 3증상 ...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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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다음이 아니라 다식이요..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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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다음이 맞음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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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당뇨는 유전 아닌가 본인들도 당뇨일텐데 이비인후과말고 내과가서 검사하지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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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그건 2형 당뇨. 1형 당뇨는 원인 몰라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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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헐... 1형 당뇨가 애도 걸릴 수 있는거야? ...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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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어엉 옛날엔 소아 당뇨라고 불릴 정도로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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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ㅜㅜ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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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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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병원가면 피검사 기본으로 하게해야지..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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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흠..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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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안타깝다ㅠㅠ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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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미국이나 한국이라고 다르지 않음. 기침 너무 계속해서 기관지염인 줄 알고 약 먹었는데 역류성식도염으로 기관지가 자극된 거였음. 의사들도 증상만 보고 진단하는 거지, 자기가 아파본 적이 없어서 환자스스로 병명 찾아야 하더라ㅋㅋㅋ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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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당뇨면 당연이 알겠지 싶어ㅓㅅ 그런건가
3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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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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