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 “주 70시간 켜진 등대” 젠틀몬스터 청년 디자이너 ‘과로·공짜노동’ - 매일노동뉴스
안경·향수 브랜드 젠틀몬스터·탬버린즈 등을 운영하는 글로벌 기업 아이아이컴바인드에서 일하는 디자이너들이 주 70시간을 초과하는 장시간 근로와 높은 노동강도에 시달린다는 증언이 나왔
www.labortoday.co.kr
트위터 보다가 보고 빡쳐서 링크 들고 옴
런베뮤 사태를 보고도 느끼는게 없는듯한
오늘자 젠몬 기사

26시간 연속 근무에다가
한 달 일하면 휴일 하루 줌

두 달 동안 이틀 빼곤 매일 야근했다는 한 직원 인터뷰

직원들끼리는 정신과나 약 정보 공유함;
당연함… 새벽까지 일해도 오전 9시 출근 지켜야 함
대체 왜? 좀 늦게 출근하면 안 되나? 싶어서 보니…

아침 9시부터 9시 30분까지는 독서시간임… 회사방침이라고 함.
새벽까지 일한 직원들 눈도 못 뜨고 9시에 출근하면
바로 일하면 안됩. 책 읽어야 됨…
진짜 기괴함 그 자체; 임원진들 머리 속이 궁금함…

하지만 여전히 개 잘나가는 젠틀몬스터+탬버린즈 누데이크 등등… 성수 사옥만 봐도…
원가율 16%인 젠몬
돈 많이 벌어서 직원복지 잘 해주는줄 알았는데
대체 그 돈 벌어서 다 어디다 씀…? 직원들 개불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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