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인으로 신혼여행을 떠난 배우 김우빈과 신민아 부부의 목격담이 퍼지고 있다.
7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우빈이 스페인의 한국 음식점에서 포착됐다는 목격담과 사진이 확산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우빈은 버건디 니트 차림으로 식당에 앉아 웃으며 주문을 하는 모습이다. 김우빈의 맞은편에는 신민아가 앉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우빈의 약지에 결혼반지로 추정되는 반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이 찍힌 당일 김우빈은 식당 직원들과 사진을 찍고 사인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두 사람의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전날 "신민아와 김우빈이 현재 스페인으로 신혼여행을 떠난 상태"라고 밝힌 바 있다.
김우빈과 신민아는 지난달 20일 백년가약을 맺었다. 2015년부터 교제한 지 10년 만이다. 두 사람은 결혼식 당일 3억원을 기부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두사람의 누적 기부액만 50억원이 넘는다.
김우빈은 지난해 넷플릭스 '다 이루어지닐지니', 신민아는 '악연'에서 활약했다. 올해는 tvN '기프트'와 디즈니+ '재혼황후'로 각각 인사할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08/000530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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