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즈의 히트곡 ‘드라우닝’(Drowning)이 음원 플랫폼 멜론의 지난해 연간차트 정상에 올랐다.
8일 멜론이 발표한 ‘2025 국내·해외 연간차트 톱 100’에 따르면 2023년 발매된 ‘드라우닝’은 차트를 역주행하는 인기에 힘입어 국내 연간차트 1위에 올랐다고 연합뉴스가 이 날 보도했다.
‘드라우닝’은 2024년 우즈가 군복을 입고 이 노래를 부르는 라이브 영상이 큰 화제를 모은 것을 계기로 순위가 상승해 지난해 발매 2년 만에 처음으로 멜론 ‘톱 100’ 1위를 기록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0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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