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8일 밤 10시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1차 장르별 팀 배틀과 데스매치가 펼쳐진 가운데,
김희진이 속한 ‘현역부X’가 승리를 거두며 전원 본선 2차로 직행했다.
김희진의 이번 도전은 시작부터 남달랐다. 그는 ‘미스트롯1’에서 TOP8에 오르며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는 참가자로,
약 7년 만에 다시 ‘미스트롯’ 무대에 오르며 재도전 서사를 완성했다. 예선에서 올 하트를 받으며 본선에 진출한 만큼, 그 의미는 더욱 묵직했다.
팀은 ‘나에게 애인이 있다면’을 선곡, 무대 초반부터 마칭 드럼 퍼포먼스로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리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허찬미, 채윤, 마코토, 윤태화, 강보경과 함께 완성한 탄탄한 하모니, 그리고 강렬한 눈빛의 엔딩 포즈까지 더해지며 무대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결과는 현역부X의 승리. 김희진은 팀원들과 함께 본선 2차 진출에 성공하며,
시즌1 TOP8이라는 과거의 타이틀에 머무르지 않고 한층 더 단단해진 실력과 무대 존재감을 스스로 증명해냈다.
(출처: https://www.sportsseoul.com/news/read/1576980?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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