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갖 물건에 AI라는 단어를 붙이는 현 세태를 보면서 항상 떠오르는 건 ‘컴퓨터세탁’인데 미래 사람들은 왜 (진짜 AI가 쓰이지도 않은 온갖 물건에) AI가 붙어 있느냐며 비웃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궁금하신 분이 있을까 덧붙이자면 네, 90년대에는 컴퓨터를 세탁소에 맡겨 세척했습니다. (뻥) pic.twitter.com/jrYKmC3dRU
— 인레 / 누해 (@inleminati) January 9, 2026

80년대 초에 컴퓨터 회로(마이콤)가 설치된 전자동 드라이클리닝 세탁기를 '컴퓨터 세탁기'라고 불렀음. 그러니까 당시 '컴퓨터 세탁소'는 사이버 같은 수식어가 아니라 '드라이클리닝이 되는 세탁소'라는 뜻. https://t.co/CT2DsG9hXW pic.twitter.com/qyf5ZwPYxO
— 까날(오승택) (@kcanari) January 9, 2026



ㅡ
더 자세한 설명))

사실, 80년대 후반에 컴퓨터 세탁 이라 써붙여놓은 세탁소에서 사용하던 대형 업소용 세탁기에는 진짜로 컴퓨터가 붙어있었습니다. 바로 지금도 컴퓨터 CPU제조사로 유명한 Intel사가 개발했던 80196이라는 기계 제어용 프로세서인데요, 이 프로세서를 이용해서 세탁기의 모터와 세탁조 회전을 https://t.co/9jAihZUuE5
— 김상식(축구감독 아님) : 달콤한 딸기잼 (@sangseek_kim) January 9, 2026


인스티즈앱
어제 딸이 성심당에 가서 빵을 많이 사와서 친정엄마한테 좀 드렸는데.thr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