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춘천지방법원 원주지원 제1형사부는 지난 8일 오후 지원 제101호 법정에서 미성년자의제강간 등 혐의를 받아 구속 상태로 법정에 선 A 씨(35)에 대한 첫 공판을 열었다.
검찰의 공소장에 따르면 2022년 9월쯤부터 2023년 한때까지 강원 모 여중에서 교사로 재직하던 A 씨는 상당 기간 중학교 3학년인 B 양에게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기소됐다.
특히 첫 재판에서 검찰은 A 씨가 한때 경기 모 모텔에서 B 양에게 성범죄를 저질렀고, '맛있게 OO야지' 등 음란한 말을 하거나, 유사강간과 같은 성적 학대를 하는 등 수차례 범행했다고 설명했다.
http://www.news1.kr/local/kangwon/6036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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