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대표 미남배우 조인성이 박정민의 비주얼을 인정했다.
박정민은 이번 작품에서 액션 뿐 아니라 멜로까지 소화한다. 자신이 연기한 캐릭터 박건에 대해 “박건은 감정적인 균열 전과 후가 달라지는 인물이다. 그 균열 후에 나오는 액션과 그 전에 취하는 액션이 다르다”면서 “선화(신세경)와의 감정, 조과장(조인성)과의 브로맨스, 황치성(박해준)과도 감정적 교류가 있다. 감정의 중심에 있다”고 설명했다.
MC 박경림은 “(작품 속 박정민의) 비주얼도 남달랐다고 들었다. 원조 비주얼라인 조인성 씨가 보기에 박정민 비주얼라인 합류에 대해 인정하냐”고 묻자 조인성은 1초의 고민도 없이 “인정한다. 물려줄 때 됐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정민은 “안됀다. 큰일난다. 아니다. 인정하지 말라”며 조인성을 만류해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
하지만 함께 자리한 박해준 역시 “이미 1년 전 촬영 할 때부터 (비주얼이) 촥~”이라고, 조인성은 “정민이는 우리를 이을 차세대 비주얼 배우”라고 확신해 눈길을 끌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09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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