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고함" 말하던 김병기, 윤리심판원에서 "징계시효 소멸" 주장오늘(12일)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 회의에 출석한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자신을 둘러싼 의혹들에 대해 "3년의 징계 시효가 소멸해 징계가 안 된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채널An.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