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서현이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배우의 모습에서 잠시 벗어나, 뜨거운 열정을 품은 바이올리니스트로 깜짝 변신한다.
서현은 오는 3월 13일 오후 8시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되는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제8회 정기연주회'에 특별 협연자로 나선다. 이번 공연에서 서현은 강렬한 리듬과 애절한 선율이 교차하는 비토리오 몬티(Vittorio Monti)의 명곡 '차르다시(Csárdás)'를 연주하며 관객들에게 클래식의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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