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형 프랜차이즈 카페 사장 A 씨는 최근 SNS에 "올 때마다 직원들 얼굴 다 나오게 동영상 찍던 단골 아저씨 손님에게 못 참고 이유를 물어봤다"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A 씨가 "혹시 들어오실 때 동영상 촬영하시는데, 어떤 목적으로 촬영하시는 거냐"고 묻자, 손님은 "동영상 촬영하긴 하는데 그냥 친구한테 보내는 거다"라고 답했다.
이어 A 씨가 "저희 얼굴이 나올 것 같은데 그걸 왜 전송하는지 여쭤보고 싶다"고 정중히 질문하자, 손님은 "해외 친구한테 제가 그냥 이렇게 생활한다고 (보여주려고 보낸다)"라며 말끝을 흐렸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38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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