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JTBC '사건반장'에서 70대 여성 A 씨는 "최근 오랜만에 집에서 보쌈을 시켜 먹게 됐다. 배달 음식을 잘 안 시켜 먹기도 하고 배달 앱 사용도 서툴러서 가게로 직접 전화해 주문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사장님도 메뉴와 집 주소만 물어본 뒤 별다른 안내 없이 전화를 끊었다. 그런데 계좌이체로 결제를 한 지 1시간이 넘어도 감감무소식이더라"라고 했다.
그는 "주문이 많다고 생각하고 계속 기다리다가 결국 가게로 전화해서 물어봤다. 알고 보니 한참 전에 배달원이 노크만 하고 현관문 앞에 놔두고 간 거였다"라고 밝혔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39954
문 앞에 두고 간다고 문자라도 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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