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산딸기축제, 공식 캐릭터 ‘딸기 삼총사’ 탄생... 브랜드 가치 높인다 - 충남일보
[충남일보 전현민 기자] 충남 논산시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인 ‘논산딸기축제’의 공식 캐릭터가 마침내 탄생했다고 13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번 캐릭터 개발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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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딸기축제의 대표캐릭터가 확정됐다(사진제공=논산문화관광재단)
[충남일보 전현민 기자] 충남 논산시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인 ‘논산딸기축제’의 공식 캐릭터가 마침내 탄생했다고 1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캐릭터 개발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주관 ‘문화관광축제 과제지원 공모사업’ 선정에 따른 후속 조치로 축제의 독창적인 정체성을 확립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취지다. 또한 논산딸기의 브랜드 IP(지식재산권)를 강화하고 산업형 축제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한다는 전망이다.
새롭게 탄생한 공식 캐릭터는 ‘스윗벨’, ‘비타벨’, ‘킹스벨’ 등 이른바 ‘딸기 삼총사’다. 논산 딸기의 달콤함과 싱그러움을 의인화한 디자인으로 전 연령층에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밝은 이미지를 구현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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