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취재 돌입하자 돌연 양심 고백했지만 사실과 차이…당시 혈중알코올농도 0.141%로 징역 1년에 집유 선고
[일요신문]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2’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은 임성근 셰프가 최근 유튜브 영상을 통해 음주운전 전력을 고백했다. 하지만 이는 일요신문이 그의 음주운전 전력에 대해 취재에 돌입하고 그의 입장을 듣고자 기자와 만나기로 한 상황에서 갑자기 서둘러 내놓은 양심 고백이었다. 특히 임 셰프는 영상에서 “시동만 켜고 자다 적발됐다”고만 해명했다. 하지만 가장 최근 적발된 음주운전에선 직접 차량을 운행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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