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영상이 인터넷에 퍼지기 시작하면서 가해자들 신상털림 (밝혀진 가해자는 일단 두명임)


저 목조르는애 아빠가 LILICO라는 기업 사장인것까지 밝혀짐

참고로 가해자가 진학한 중학교는 작년쯤 학교폭력으로 피해자가 자살한 사건도 있었는데 이것도 같이 파묘중이라 함
[🚨영상조심🚨]
못보는 사람들을 위해서 설명하자면
가해자인 중학생(중1이라고 함. 흰 옷)이 피해자인 초등학생(초2라고 함. 파란 옷)의 뒤에서 못빠져 나오게 고정해서 목을 조른뒤 웃으면서 마구 흔드는 장면
피해 아동은 괴로움에 울고 있는데 지들은 재밌다고 영상찍으면서 쳐 웃고 있음
그 뒤 아이를 바다에 던져놓고 애가 허우적거리는데 물뿌리면서 계속 영상촬영
(처음엔 죽었다고 얘기가 돌았으나 나중엔 지나가는 사람이 구해줬다고 함)
참고로 영상에 피가 나오거나 하진 않은데 폭행 트라우마나 보면 가해자가 표정이 죄책감도 없이 목을 조르며 웃고 있어서 트리거 요소일 수 있음
【大阪いじめ暴行事件】
・拡散希望
小学生の首を絞めた挙句、海に突き落とした中学生は、コレコレさん情報では、西成でホームレスをバカにしたり、ファミリーマートに自転車で入ったりしたガキ共と同一人物の様子。#いじめ #いじめ撲滅 #大阪いじめ pic.twitter.com/QndHMR92ht
【大阪小学生いじめ事件】
加害者の中学生が、被害者の小学生にチョークスリーパーで酸欠状態にした後、海に突き落としスマホで撮影している動画が拡散されている。
普通に考えれば命を落としてもおかしく無い。中学生はそんな事も考えられないのか。#いじめ #いじめ動画 #大阪いじめ殺人未遂事件… pic.twitter.com/veccLsUHcw
일본에 왕따가 없는 이유는 방과후 활동이 잘 되어있어서라는 어느 무식한 일뽕의 날조글과는 확연히 다른 일본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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