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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프면 똥기저귀 갈아줄 거지'…시부모 말 불쾌, 제가 예민한가요" | 인스티즈


며느리를 '똥 기저귀 갈 사람'으로 표현한 시어머니한테 불쾌함을 토로하자 남편이 되레 화를 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A 씨는 "시어머니가 저한테 '나중에 아프면 네가 우리 똥 기저귀 갈 사람'이라고 말했다. 농담처럼 한 말이었을지 모르겠지만 저는 그 표현 자체가 너무 불쾌하고 상처였다"고 하소연했다.

당시 A 씨가 "그럴 때 남편을 보내겠다"고 하자, 남편은 "그냥 말이라도 알았다고 해라"라고 핀잔을 줬다.

이후 A 씨가 "시어머니 발언 때문에 기분 나쁘고 화가 난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자, 남편은 "너무 깊이 생각하지 말라"며 오히려 A 씨한테 화냈다고 한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44459


남편 왜 저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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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럼 장인장모에게 남편은 똥기저귀 갈아줄 사람인건가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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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걍 말뽄새가 저런 어른들 있긴 해요… 사람 툭툭 치는…
연금 많이 나오고 부동산 여러채라 죽을때까지 굳이 며느리 손 안필요하실텐데도 말을 저렇게 하시더라구요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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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물론 돈 없고 저러시면 남녀를 떠나 도망치세요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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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이거 맞음ㅋ 그래서 남편역할이 중요한데 저새기 왜저럼ㅋㅋㅋ 너야말로 말이라도 아내편들어줘라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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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며느리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딱보이는데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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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니요'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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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싫어ㅠㅠㅠ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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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남편이 젤 나빠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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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겠냐?예요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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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저말 우리 아빠한테 들어본적은 있는데 그때도 기분 뭣같았음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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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대놓고 저러는 사람들한테 절대 말이라도 알았다고하면 안됨 거짓말했다고 배신자 취급함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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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거울치료 시급.. 닌 내 엄마아빠 똥기저귀 갈아줄거니?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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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22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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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저런걸 왜물어봐..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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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아니요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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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자기 엄마가 저런말하면 내가 갈아준다 먼저 나서야지 남편은 엄마가 저런말하는거 안창피한가? 저렇게 아내한테 참으라해서 자기 엄마 체면만 더 깎아먹은거임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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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주둥이를 확 아휴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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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남편이 가장 큰 문제같다 힘든 일 떠넘기고 대리효도 시킬 거 같아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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