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www.mt.co.kr/estate/2026/01/21/2026012013421759414http://

다원시스는 2022년 12월11일까지 납품하기로 했던 'ITX-마음' 150량 가운데 30량을 아직도 납품하지 못했다. 또 2023년 11월10일까지 납품 예정이었던 'ITX-마음' 208량 중 188량도 공급되지 않았다. 이같이 부진한 납품 실적에도 불구하고 다원시스는 116량, 2208억원 규모의 추가 물량을 수주하는 3차 계약을 체결하는 데 성공했다.
다원시스의 납품 지연 사실이 알려진 후 정치권은 물론 관가에서도 강한 질책이 쏟아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코레일)가 사기당한 것"이라며 납품 지연 행태를 강하게 비판했고 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의 김윤덕 장관도 지난 14일 산하기관 업무보고 자리에서 "납품 지연이 이미 발생했음에도 3차 계약을 진행한 것을 (국민께) 사죄해야 한다"면서 코레일을 향해 날을 세웠다.
코레일은 ITX-마음 신규차량 도입을 위해 다원시스와 세 차례에 걸쳐 총 474량, 약 9천149억원 규모 철도차량 구매계약을 체결했다.
정부는 선지급금으로 70%를 이미 지급함
다원시스는 그 돈으로 자사건물 세웠다는 의혹있음
현재 미납률 1,2차 60% 3차는 아예 계약이행 능력 없음
2023년에 공사 들어간 신축 다원시스 과천 자사옥 사진

다원시스 공식 입장문

요약
1. 납품지연 인정하지만 이행 노력중(코로나 때문임)
2. 선지급금 법대로 한거임 우린 45% 받았고 최대 70%가 허용치인데 문제? 그리고 철도 제작비도 많이 씀
3. 과천 사옥은 사업 확장에 필요해서 자사땅 팔은 금액으로 한거야 조사받을게
뭐가됐든 국민들은 앞으로도 명절때마다 지옥철 고생예정임
관심가지고 지켜봐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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