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1.kr/industry/distribution/6046336
충남의 한 ABC마트 직영점에서 근무하던 20대 직원이 과로와 점장의 폭언에 시달리다 스스로 목숨을 끊어 논란이 일고 있다. ABC마트는 "고인과 유가족께 사과드린다"며 사실 규명과 조직 문화 개선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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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1.kr/industry/distribution/6046336 충남의 한 ABC마트 직영점에서 근무하던 20대 직원이 과로와 점장의 폭언에 시달리다 스스로 목숨을 끊어 논란이 일고 있다. ABC마트는 "고인과 유가족께 사과드린다"며 사실 규명과 조직 문화 개선을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