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작은 줄리엔 강이 라디오스타에 나와
연예인 싸움순위를 정하며 자신이 최강이라며
대화가 마무리 됐었음..




얼마뒤 라디오스타에 나온 김동현은
어딜가든 줄리엔강이랑 붙으면 누가 이기냐고
질문을 받는다며 잠을 설쳤다고 말함



김동현은 프로선수가 기량을 의심받는게 속상하다며
줄리엔강은 자신의 상대가 되지 못한다고 못박음



얼마뒤 줄리엔강은 본인의 유튜브에서
자신도 질문을 많이 받는다며
3개월만 주면 김동현을 이길수 있다고 말했음





이후 같은 프로그램에서 만나게 되었는데
줄리엔강은 이길 가능성이 있으며 싸움은 붙어봐야 안다고 말했고
김동현은 이에 자신이 질 가능성이 없다며 응수함

이에 명현만은 무조건 김동현이 이길것이라고 했고







정찬성은 가벼운 스파링 정도라면 줄리엔강이 이길수도 있으나
시합이라면 줄리엔강이 죽을것이라며 장담함



분위기가 과열되자 김동현은 유튜브를 통해
어떠한 룰이든 받아들일테니 한판 붙자고 선전포고함

다만 줄리엔강이 한발 빼는 모습을 보였음





훗날 김동현이 말하길
당시 대회에서 정식매치 제안이 와서 승낙했지만
줄리엔 강 측이 거절했다고 밝힘

한참 시간이 지난뒤에 둘의 스파링이 성사되었는데..





줄리엔 강은 기대대비 꽤 잘 치긴 했으나
사실상 김동현이 지도 스파링을 하는 수준으로 격차가 컸고
특히 체력부분에서 압도적인 차이가 나서 게임이 안되는 수준이었음







이 사건도 이젠 시간이 많이 지나서 하나의 해프닝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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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고윤정 투샷 이거뿐인게 웃기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