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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창 터진 LA-인천 밤비행기 아기 실화..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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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13시간 그냥 타도 피곤한데 애기 떼쓰고 짜증내는 울음소리 들을 생각하면 어우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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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13시간은 아니고
4시간 정도 겪어봤는데
솔직히 진짜... 하 눈살 찌푸려졌음
물론 티는 안냄
그냥...
나는 아이가 제어가 될 때 함께 비행기를 타야겠다 라는 생각뿐 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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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2222 푸켓가는 뱅기였는데 진심 애가 타자마자 울고 내릴때까지 울어.. 근데 엄마아빠가 나름 달랜다고 달래지만 뺵뺵 우는애기 달래기가 쉽나...
처음에는 아기니까 당연히 울지 했다가 5-6시간내내 저러니까 부모가 원망스럽더라 나중엔 첫째로보이는 애도 생떼쓰는데 진심 저런애들 데리고 왜 여행을 가나 싶었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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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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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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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 스트레스.. 본인이 피해자인줄아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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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22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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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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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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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애를 좀 재우던가 해야죠
애 엄마는… 불쌍은 한데 저렇게 요령없이 살면 본인만 더 힘들어요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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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애가 엄마가 재운다고 자진 않잖아요..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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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위에 써있듯 약으로 재우란 뜻 같아요
그런 경우 은근 많아요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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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아이한테는 미안한 말이지만 뭐 1-2시간 짜리 짧은 비행도 아니고 13시간 짜리 비행이면 하루의 반보다 더 긴 시간을 비행하는 것인데 당연히 애를 재우는 약이라도 챙겼어야 한다고 봅니다 전... 자신이 양육하는 부모인 만큼 소중한 아이들이 이런 상황에서 조용하게 있어 줄 아이들이 아니라는 것도 미리 알았을 듯 싶은데 그냥 준비가 부족했던 것이 맞는 것 같아요. 저 자신이 생각하기에도 남 일이니까 '준비가 부족했던 것이겠지', '이런 일이 한 번 있었으니 나중에는 잘 챙기겠죠' 라는 식의 마음가짐이 가능한 것이지 막상 제가 또 저 장소에 있었으면 그 마음가짐이 안되겠다 싶을 정도인데요 뭐...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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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진짜 요즘 뱅기탈때 노캔헤드셋 필수인듯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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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22 너무 힘들어 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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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 뭐하자는 태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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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장거리 비행은 애들이 통제될 수 있을때 동행하는게 맞다고 봐요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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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이해는돼 모든엄마들힘내라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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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와 나랑 같은 비행기인가 나도 엘에이가는 대한항공 탔다가 진심 애가 계속 울어서 패고싶었음.. ㅋ 한 두살짜리 남자앤데 부모가 신경듀 안 쓰고 아 진짜 개싫더라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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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잠시 운것도 아니고 몇시간동안 계속 운거면 부모잘못이 맞음 그리고 소리를 지른거면 입을 막아야 됨 안막으면 애들은 계속 지름 비행기는 중간에 내리지도 못하고 얼마나 스트레스일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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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아 진짜 단거리 비행만 해도 노캔으로 겨우 버티는데 장거리는 많이 힘들듯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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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아... 진짜싫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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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네살 다섯살 키우는데 난 버스타는것도 너무 민폐여서 (애들이 크게말해서) 짧은 거리 이동도 안절부절해서 대중교통 잘 안타ㅠㅠ 비행기는 상상만해도 끔찍하네.. 애 못 달래면 안타는게 맞음 ㅠ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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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난 8시간 밤비행기 탔었는데 진짜 애기가 계속 울어서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ㅠㅠ 노캔도 뚫고 들어와서 죽고싶었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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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더 애랑 비행기 많이 타지만 진짜 저정도 제어안되면 여행 엄두도 내지말아야지
자기 애도 통제 못하면서 무슨 여행이야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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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아 13시간 진짜 오바긴 하다…
그냥 둘 다 조금씩 이해가는 듯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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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진짜 애엄마가 만반의 준비를 다 하고 진심으로 죄송해하는 태도를 보여야 그나마 이해를 해주는거지
진짜 누구 죽을병걸려서 어쩔수 없이 혼자서 비행기 타야했던거 아니면 혼자서 뭔깡으로 애기 둘을 데고 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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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양 쪽 다 상황 읽어보니 이해는 가는데 이건 13시간동안 괴롭게 한 잘못이 크다
상황 바꿔서 생각하면 간단함 13시간 비행 자체로도 피로한데 남의 애 둘이 승무원들이 붙어서 도와줘도 해결이 안되고 내내 시끄러우면 피해 받는 사람은 공간 분리가 되는것도 아니고 얼마나 힘들어
어린 아이 둘을 데리고 혼자 비행기에 타면서 별 준비도 안하고 도움 받아서 이동 할 생각만 한거잖아 그래놓고 한소리 들었다고 보란듯이 울면서 되려 적반하장까지 사람의 도리를 벗어났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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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울음소리 진짜 이어폰도 뚫고 들어옴..... 애는 당연히 뭐라 할 게 없고 부모도 이해는 한다만 어쩔 수 없는 상황 아니면 애 데리고 장기간 비행은 안 했으면 좋겠긴 함 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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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어우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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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아기들 울음소리에 각박한 분위기도 맞긴하지만 13시간이면 당하는 사람도 미칠 것 같긴하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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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민폐다 민폐 애기울음소리는 노캔해도 다 들리던데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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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13시간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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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근데 좋게 말할 수 있는걸 굳이 오자마자 버럭 소리지르는건 아니지 않아..? 애가 잘도 그치겠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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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집에 가는 여정이었을수 있어서 여행은 아니라고 가정했을때에도 솔직히 민폐임 두돌아기 키우는 애엄마인데 아직 아이 데리고 비행기 타본적없음 제어안될거 아니까ㅇㅇ 스티커, 간식 안되면 쪽쪽이 기타 등등 달랠수 있는 방법은 무궁무진함 혼자 애둘 데리고 13시간 비행에 오른것부터가 뭔가 사정이 있어보이긴 한데 내 새끼 울음소리 10분만 들어도 골울림 다른 승객들은 무슨죄임? 13시간 내내 사과하고 죄송하다고 했으면 짜증은 났어도 대놓고 뭐라 하는 사람 없었을것 태도의 문제임 그런 생각조차 못하니 13시간 동안 울렸겠지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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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아기엄마도 제정신 아니겠지만 아기 울음소리 13시간 들으면 그 사람도 제정신 아님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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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영상도 보여주고 스티커에 간식에 그림그리기에 별거별거 다 챙겨가야 되긴하던데…
그런데 13시간을 지치지 않고 울었다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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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연착까지해서 6시간정도 시달린적있는데 그 이후로 모든 소음이 천사같음 근데 애기들도 신기한게 그정도 울면 탈진 안 하나?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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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애엄마 이해된다..진짜 제일 미칠것같은 사람 .. 애 입 틀어막을수도없고 뭘해도 울고 불고 난리면 어케 ㅠㅠ 진짜 지은 조ㅣ 없이 죄인되는 기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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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아니 근데 애 둘을 그것도 3살1살이면 진짜 한명에 부모가 붙어도 개빡센데 혼자서 뭔 자신감으로 탓을까..난 엄두도 못낼것 같은데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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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엄마 혼자 애기랑 타는건 여행이
아님 장기 비행기에서 애기 엄마들이랑 어쩌다 자주 같이 탔는데 거의 다 이주 목적이었음 남편이 먼저 가서 집이랑 구해놓고 엄마랑 아기랑 가는 사람이 대부분임
진짜 같이 타는 입장에서 짜증나는 것도 맞는데 꼭 내릴때 엄마를 보면 땀과 눈물에 절어있어서 마음이 아픔...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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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민폐맞지뭐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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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13시간 진짜 에바임 진짜 6시간동안 들어본적있는데 노이로제 걸릴뻔..... 하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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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집에 간다든지 불가피한 사정이었으면 오히려 익숙해서 준비를 잘 했을텐데 저 모양인걸 보면 그냥 여행 갔나봄.. 항공사에서 여행객들 많은 노선은 취학 전 아이들 티켓값을 확 올리면 생각없는 부모들 좀 걸러질듯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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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하 la는 아닌데 애기들 데리고 괌 좀 가지말았으면 진짜 비행기에서 죽을뻔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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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독일에서 한국 들어오는 비행기였는데 앞자리 아기가 정말 계속 울더라구요.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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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솔직히 두 시간 이상 지속되면 애기 울음은 물론이고 자지러지게 웃는 소리도 미칠 것 같음 예전에 조회수 탄 릴스인가 쇼츠 있었고 애가 계~속 웃는 영상이었거든? 나도 똑같은 상황에 같은 비행기 타 봤는데 진짜...... 안 울어서 다행이긴 했는데 그 자지러지는 소리도 계속 듣다 보면 정신이 아득해지더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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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애엄마입장으로 우리애가 비행기를 잘탈지 못탈지는진짜 타기전엔 모르는지라
평소엔 기차나 차 탔을때 순했기에 그렇게까지 울거라 예상못했을거같기도함..
그래도 혹시나 모를 상황에 짐보따리에 놀이감 잔뜩챙겼어야하는데 그게 아쉽..미디어라도 계속 켜주고 아직 이르지만 사탕이라도 입에 대주고 했어야하지않았나 싶네..ㅜㅜ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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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유독 자기가 취약한소음이 있는거같기도함
나는 애기우는소리보다 다른종류의 소음을 더 못견디는편이고 애기울음은 오히려 아이고어쩌나..싶어서 별로 괴롭진않거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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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뭐 어쩌겠숨 애가 우는데
어른인 내가 참아야쥐...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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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애엄마 상황은 이해돼 근데 자기가 버럭할 처지는 아니지 미안하다고는 해야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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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22222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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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개인적으로 아이가 울것을 대비해 준비하지 않은 엄마의 책임이 크다고 생각함.. 아기용 헤드셋, 놀거리, 먹을거리 바리바리 다 싸고도 비상시 아이 재우는 약까지 준비하는 엄마들도 있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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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근데 저 엄마 준비된게 없었다함.. 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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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저나이는 걍 웬만하면 장거리 안탔으면 좋겠음
서로 피곤해지고 뭔 짓이야 저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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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진짜 장거리 비행 자주 할 때 탈때마다 기도했음 제발 성인 성인 성인 .... 노캔해도 뚫고나오는 악쓰는 울음소리 옆에서 저거 안겪어봤으면 진짜 모름 공사장 소음 저리가라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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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아니 멀미약 먹여서 좀 재워 아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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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양심없게 무슨 갓난 애기 데리고 여행? 지들 욕심이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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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22 솔직히 부모욕심이지 ㅋㅋㅋㅋ 애 정서발달은 핑계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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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개당당하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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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장거리비행에 애엄마 아니면 케어도 안되는 아주 어린애 + 3살 조합이면 혼자 탄게 잘못이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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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3살은 통제가 안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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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13시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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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애한테도 고문이다.. 무슨 사정이 있어서 비행기를 타야만했던건지 알 수 없지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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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그냥 저 여자가 지 뭐라한게 짜증나서 + 애도 안달래지니 본보기식으로 남들 들으란듯이 그리고 승무원들도 달래주니까 더 엉엉 운거지 정말 미안했다면 그 엉엉 울 용기로 죄송하다 소리라도 쳤겠어.. 아무것도 챙기지 못하고 온 건 그만한 사정이 있는거겠지..? 설마 일부러는 아닐거야.. 저런 말들 쏟아낼 바엔 이런저런 사정이 있어서 아무것도 못챙겼다 죄송하다 이랬다면 반응은 달랐을거임 근데 적반하장이니 편 안들어주는 사람이 많은거 양쪽 다 안타까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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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아니 뭔 지 애도 못보는게 왜 타는지. 그럼 뭐 뛰어내리던지 죄송한 태도도 없으면서. 지 감당도 안되는 걸 본다고 그러는지. 애는 그럴수있어도 어른샤끼는 그러면 안되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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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난 뉴욕가는데 애기가 계속 우는데도 엄마가 안 달래서 잠 한숨도 못 잤음 .. 보통은 뒷갤리쪽 데리고 가서 달래거나 해야하는데 걍 앉아서만 달래길래 좀 그래ㅛ우ㅜㅜ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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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4시간 들어본적 있는데 본능적으로는 애기 죽이고 싶었음. 단지 인간이라서 참고 가만히 있었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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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자기애 본인도 힘들어 하는데 남은 오죽 힘들겠냐고요....
왜 애가 견디지도 못할 비행기 타게 만드냐
배려 받고 싶으면 배려 해주고 싶은 사람이 되는게 먼저지
내내 애 우는 동안 사과 한번 하지도 않았으면서 되려 성을 내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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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나도 6시간 비행기에서 대각선 애기가 6시간동안 정말 소리지르고 울고 진짜 힘들긴 했음....ㅠㅠ 아기엄마도 승무원도 엄청 달래려고 노력했는데도 안되긴 하더라 고개도 못들고 진짜 울것같은 표정이셔서 화는 안났지만 13시간이면 어우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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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뭔 생각으로 엄마 혼자 애 둘 데리고 타는데 놀것도 안챙기지 비행기 자주 타는데 애기 부모님들 다 시간시간마다 색칠공부 장난감 바꿔가면서 꺼내주던데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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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우리는 그래서 해외여행 취소함 아무리 생각해도 비행기 안에서 컨트롤 할 자신이 없어서 가해한건 없지만 애엄마가 참았어야 될 일이죠 뭐 안타깝지만.. 물론 전 비행기 안에서 애기가 울어도 잘 참을 수는 있습니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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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애초에 감당도 못할거 어린 애기를 왜 태우는지; 걍 엄마 욕심이지 조금 더 크면 데려가던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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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13시간 여행에서 우는건 이해의 영역이 아닌듯
이해해주려면 하는데 이해안해주는것도 이해해줘야지 ㅋㅋㅋㅋ
이러면서 애 낳으라구 해? 라는 의견은 여기에 안 속하는듯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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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민폐임
애 한명 4시간 고속버스탈때도 진짜 최대한 다 준비해서 타 유튜브 심지어 데이터 안 터질까봐 다 다운받고 간식(냄새 안 나는거) 여러 종류, 자동차장난감, 바로 앞 옆자리 앉은 좌석에 피해끼치면 사과하면서 드릴 작은 간식 등
근데 애 둘 심지어 보호자도 없이 자기가 감당할 자신 없으면서 대체 뭔 생각으로 혼자 탄거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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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애가 우는 건 애니까 그럴 수 있다 쳐도 엄마까지 거기서 또 보란 듯이 엉엉 우는 건... 좀.. 민폐 맞는 듯 애도 통제 못하고 본인조차 통제를 전혀 못 하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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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유럽가는 비행기에서 애기 세명이 돌아가면서 내내 우는데 정말 미쳐버리는줄 알았음 ㅠ 안그래도 비행기에서 잠 잘 못드는 타입인데 어후 진짜...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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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13시간 고통이었을 듯
애 좀 키우고 비행기 타지
왜 사람들 다 피해봐야되는데
성질 더러운 것 다 업보로 돌아오길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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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이거는 진짜...안겪어보면 몰라여..진짜 지옥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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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개민폐..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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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지가 울긴 왜 울어 자기 자신도 통제 못하면서 무슨 애 둘 데리고 여행을ㅋㅋㅋㅋ 13시간이면 옆에 있는 사람들 미치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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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저러는 건 애 한테도 학대 아님? 아주 어린 아기면 얼마나 예민한지 엄마가 젤 잘 알텐데. 그런 아기는 1시거리 뱅기를 한번 태워보고 12시간 짜리를 타던지 해야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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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입은 왜 막으면 안되나요? 오히려 울게 놔두다가 숨 넘어갈수도 있다는 말은 들어봤는데 입을 틀어막으면 안되는 이유가 뭘까요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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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애초에 1살 3살 애 둘 데리고 13시간 비행을 하는게 에바아님? 그 정도로 무모한 결심을 했으면 감당해야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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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애가 예민하면 어쩔 수 없는 건 맞는데 승객 입장에서 빡치긴 하겠다 그래도 뭐라고 하진 않을 듯 애 엄마랑 승무원들도 애 케어하려고 노력했으니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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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솔직히 개민폐이긴한데 어떤 사정이 있는지 모르잖아요..
여행이 아니라 다른 나라에 있는 가족이 아프다던가 등등 급하게 비행기타고 이동할 수 있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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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엄마 한명이 애기 둘 데리고 타는 것도. 일반적인 상황이 아닌데
그럴 수 밖에 없는 사정이 있으면 어쩌려고 애기엄마는 비행기도 타지말라고 그러세요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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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대체 무슨 피치못할 사정이었길래 애엄마 혼자서 1살, 3살 애 둘을 데리고 13시간 비행기를 타냐
상황이 참 모질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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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뭔 노력도 안하고 아기니까 봐주라니.. 지가 아기를 통제해아지 그냥 냅두는게 레전드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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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본인이 낳았으면 본인이 책임져야지
육아 스트레스 알겠는데, 어쩌라고
피해 받는 사람이 어디까지 이해해줘야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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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죄송하다고 해도 모자랄텐데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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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그렇게 어린애들은 제발 데리고 비행기 타지좀 마라… 좀 더 키우고 타 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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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호주-인천행 비행기에서 10시간동안 애 둘이 울고불고 하는거 듣느라 진짜 진빠지거 개빡쳤었는데…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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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이건 계속 점화되네 근데 애엄마가 못한것 맞지않나 맥주마시는건 뭐에요?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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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어이가없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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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나도 애엄마지만 걍 장거리비행은 안가는게...승객도 승객들인데 보호자가 둘도 아니고 엄마 혼자서 우는아기와 장거리비행을 버틴다는건 ㄹㅇ정병걸릴정도로 멘탈갈릴 일임...나라면 진심 뛰어내리고싶을듯ㅋㅋㅋㅋ
본인을 위해서 가지마십셔 어떤 상황이어도 못간다해요. 보호자 두명이면 돌아가면서 나가서 서 있으면 되니 조금 낫다고 함... 힘들었을 승객들도 유감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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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엄마 입장도 화낸 승객입장도 이해됨…13시간을 어떻게 참아 엄마대응도 자기서러움에 복받쳐서 미숙하게 대처했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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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댓글 보면 이 나라 출산률 하락, 소멸의 길 너무 납득 완
휴양지도 아니고 굳이 장거리 비행을 애 둘 데리고 탄 상황은 각자의 사정이 있을 수 있지
출장 가는, 이런저런 이유로 탑승전까지 쉬지 못한 일반 승객의 사정은 고려하에 깔고 가는데 무슨 사유로 애 둘을 데리고 혼자 탄 엄마는 민폐, 감히, 간도 크다, 소리 듣네. 약자 비난하기 너어어무 쉽다. 그렇게 따지면 어떤 애가 탈 줄 알고 준비 충분히 안 해간 승객은? 당연히 여러분의 편의를 생각해줘야 하는게 당연한게 아님. 생리 중이라 자주 화장실 왔다갔다 하는것도 그럼 겁네 민폔데, 틀어막아? 세는데?
이런 상황은 모두가 힘들고 모두가 노력한데로 안된건데, 제일 약자한테 돌맹이 던지기 너무 쉬운거 그대로 보인다. 누가 보면 여기 글 쓴 애들은 박혁거세맹키로 알에서 다 커서 나왔나봄. 지들도 타인의 배려와 이해로 자랐으면서 겁나 억울해 하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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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그래서 저 한명을 제외하고 다들 참았잖아.
남이사 사정이 어떻든 나도 내려서 바로 스케쥴이 있을 수 있고 잠을 자야만하는 상황일 수 있는데 암말도 안하고 있었잖아? 그거면 충분하다고 생각함. 근데 저기서 애엄마가 적반하장으로 따지고들면 거기서부턴 얘기가 달라지지ㅋㅋㅋ어쨌든 피해를 준 입장에서 저렇게 나오면 안되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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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옳은 예시라고 드는건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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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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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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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뭐하는 짓이야 지가 컨트롤 못할 거면 혼자 타질 말던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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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밤비행기 장거리면 어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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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애엄마 잘못이지 애 컨트롤하라고 보호자가 있는건데 애 울 거 걱정되면 약 준비하든 좌석 벗어나서 애기 안고 서있든 귀마개 여러개 준비하든 애 컨디션 안좋음 비행을 미루든 뭐든 했어야지 소리지른 승객 너무 공감됨 혼자 애 둘 보려니까 타인한테 피해만 주는 거 아님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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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개 빡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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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진짜 저렇게 어린애들 데리고 안 탔으면 좋겠음
다른 사람들은 뭔죄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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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엄마가 화낼 입장은 아닌것같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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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나는 백일 정도된 아기가 13시간 동안 우는거 겪어봤는데 애기들은 울음밖에 할 수 있는게 없는거고 나이 먹은 어른이 그것도 못참고 배려도 못해주나 싶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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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애 입 틀어막을까요 어쩔까요? 이건 뭐임 ㄹㅇ... 틀어막으라고 했으면 진짜 틀어막으려고 물어봤나 싶네; 왜 애꿎은 피해자한테 지 감정을 토해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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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저렇게 어린 아이 비행기 장거리로 데리고 다니지좀마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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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애기엄마.. 애들 좀 크면 비행기 태우거나 다른 보호자 대동했어야만 함 그 긴 비행 시간 동안 소음이라니 어쩔 수 없다는 말은 무책임함 다른 손님들이 입은 피해 어떡할 거야 어른도 비행이 힘든데 애기들은 오죽하겠음 당연히 울 거 예상하고 준비를 더 하든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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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베트남에서 한국오는 비행기 타는데 애새끼 우는 소리 때문에 미치는줄…. 부모도 노답에 ㅋㅋㅋ
진짜 기내식 던지고 싶었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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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본인 욕심으로 비행기 탄 거 아님? 이기적인거지 그게 컨트롤 가능한 때까지 기다렸다가 가던가... 승객 승무원들 너무 불쌍하당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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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인천 - 유럽가는 비행기에서 절반 정도 애기 우는 소리 들으면서 간 적 있었는데 미칠 것 같긴 했음 승무원분이 계속 안아서 달래고 결국에 애도 지쳐서 잠들긴 했는데.. 애 우는 거 어쩔 수 없다는 거 이해는 해도 민폐인 건 맞는듯.. 저 상황이면 애 엄마가 무조건 사과해야함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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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애 너무 좋아하는데… 이런 일에까지 ”이러니까 저출산이지“ 이러는 인간들은 제발 정신차렸으면 함.
애기가 아무리 소중하다고 해도 모든 일의 가불기는 될 수 없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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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제발 어린애 데리고 장시간비행좀 하지마라...하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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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의사소통이 안되는 나이이니 컨트롤 못하는 거 이해함 근데 그럼 그런 애를 데리고 비행기를 타면 안됐지
부모인 본인도 13시간동안 잠못자고 우는 애 때문에 힘들텐데 남들은 무슨 죕니까
본인이 잘못 선택해서 데리고 타서 피해를 줬으면 미안하다 사죄해도 모자를판에 화풀이를 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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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몇 분도 아니고 몇 시간이면 돌아버릴 거 같은데
통제가 안 되면 타질 말아야지
지 사정 급하면 저렇게 미친 민폐 뿌려대도 배려 강요 당해야 해?
잘못하면 트라우마 정병 얻을 거 같은데 그렇게 피해 생기면 고소하면 되나?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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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매번 같은 말 나올 수밖에 없음. 애는 그럴 수 있지 ㅇㅇ 근데 애 보호자는 그러면 안 되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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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애한테 미안하지만 미리 약 처방 받아서 정 안 되면 약 먹이고 재우는 게 맞음 사정이 있으니까 애 엄마 혼자서 1, 3살 애들 데리고 탄 걸텐데 무작정 비행기를 왜 타냐고 할 수도 없는 거고 그냥 억지로라도 애 재울 수 있는 수단을 가지고 가야하는 게 맞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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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13시간 에바야 진짜; 1시간도 짜증나 죽을뻔했는데 13시간이라니 생각만해도 끔찍하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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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다 부모의 욕심..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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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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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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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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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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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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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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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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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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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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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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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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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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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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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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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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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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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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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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