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1.kr/local/incheon/6051658
인천에서 노모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딸과 방조 혐의를 받는 사위가 구속됐다.
A 씨는 '왜 어머니를 살해했나', '사망할 가능성을 생각하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답변하지 않았다. B 씨는 '왜 아내를 말리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그런 적 없다, 아내와 나는 폭행한 적이 없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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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1.kr/local/incheon/6051658 인천에서 노모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딸과 방조 혐의를 받는 사위가 구속됐다. A 씨는 '왜 어머니를 살해했나', '사망할 가능성을 생각하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답변하지 않았다. B 씨는 '왜 아내를 말리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그런 적 없다, 아내와 나는 폭행한 적이 없다"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