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7할이나 먹냐?황샹 목소리에서 냉기가 흩날림앞에 신지가 있는데도 진짜 쳐다도 안봄.사당 건립이 어떤 의미가 될지 경고하는 신지의 말에도 대수롭지 않은 듯 쳐다보지도 않음.(묵 묵 부 답)근일의 싸늘한 태도에 아무 대답도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