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이른바 '먹튀'를 저지르며 돌아다니는 이들에 대한 제보가 29일 JTBC 사건반장〉을 통해 보도됐습니다.
제보자는 제주도 성산에서 국숫집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지난 14일 여성 2명과 남성 5명이 가게를 방문했다고 합니다.
이들은 국수 7개, 돔베고기 2판, 음료 4병 등 총 13만 7000원어치 식사를 했다는데요.
식사 후 여성 2명과 남성 3명은 담배를 피우는 척하며 밖으로 나간 뒤 가게 뒤편으로 담을 넘어 도망갔습니다.
다른 남성 2명은 도주에 실패해 업주에게 붙잡혀 경찰에 넘어갔다고 하네요.
확인 결과 이들은 미성년자였고, 현재 사건은 경찰에서 수사 중이라고 합니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130n02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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