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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병 문 채 질식사한 7개월 아기… 그 시각 엄마는 술자리에 있었다 | 인스티즈

[단독] 젖병 문 채 질식사한 7개월 아기… 그 시각 엄마는 술자리에 있었다

2024년 2월 16일 밤 9시 40분경, 부산 강서구의 한 아파트. 두 아이의 엄마 A씨는 생후 7개월 된 둘째 아들을 안방 아기침대에 눕혔다.

lawtalknews.co.kr



젖병 문 채 질식사한 7개월 아기… 그 시각 엄마는 술자리에 있었다 | 인스티즈

5시간 방치가 부른 참극

법원 "생명 앗아간 방임, 죄책 무거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선고
40시간의 아동학대 재범 예방 강의 수강
3년간 아동 관련 기관 취업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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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1년6개월이구나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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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집행유예니까 엄밀히 말하면 40시간 강의나 듣고 땡치는거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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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22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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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저런 것들은 잡아다 중성화시키 방생하면 안되냐?? 저거 또 저러고 낳고 저 GR할 것 같은데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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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28개월짜리를 혼자두는것도 말이안되는데
더어린 7개월아이까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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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2222... 지금 44/24/8개월 아기 키우는데 진짜 말도 안되는 일임 ㅠㅠㅠ 잠깐 잘때 방에 홈캠켜두고 음쓰 버리러 가는 것도 마음이 얼마나 조급한데;;;; 이제 혼자 먹을 줄 아니까 애한테 젖병 물려두고 뒤돌아서 설거지하는 것도 불안해서 자꾸 뒤돌아보는 개월수임 ㅠㅠㅠ 돌까지는 자기 몸을 적어도 유아처럼 마음대로 다룰 수 있는 생물이 아님 ㅠㅠ 그리고 둘째가 있으니 첫째가 상대적으로 큰 애로 보일 순 있지만 그래서 더 위험함 ㅠㅠ 두돌지나면 말은 좀 사람같이 하는 애들이 있는데 인지나 뇌발달은 말을 잘하는 거랑은 별개로 어른만큼의 사고력과 경험+지혜가 없기 때문에 사고나기 딱 좋음 ㅠㅠ 하물며 44개월도 사고날까봐 다 식은 냄비도 손잡이 돌려놔야하는데••ㅠㅠㅠㅠㅠㅠ 진짜 저런 행위를 한 부모는 지능이 낮거나 그것도 아니라면 고의적 살인임... 죽을 줄 몰랐다고? 자다가도 너무 통잠자면 불안해서 코밑에 손대러 가야하는 게 부모의 책임인데.. 사고는 한순간인데... 어디서 저런 쾌락만 좇는 인간들이 실수를 핑계로... 실수는 재채기 못막아서 밥풀 튀거나 화장실 못 찾아서 바지에 지리는거나 실수지 ㅠㅠㅠ 하 쓰다보니 너무 화나네ㅠ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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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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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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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물론 아동학대고 방임이지만 7개월이나 키웠는데 5시간도 혼자 못 보낸다는건 진짜 숨막힌다 나같은 사람은 절대 애 낳지 말아야지 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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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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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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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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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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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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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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