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소설에 도면 나오면 그때부터 두근두근한 거 알죠 다들 나 지금 완전 기대돼 pic.twitter.com/FybYnWsN0L
— 단 (@DANdelion_books) February 10, 2026
1939년 명성아파트
저자 무경(한국추리문학상 황금펜상 수상 작가)
1939년 여름, 경성의 ‘명성아파트’에서 영화 촬영이 진행된다.
식모로 일하는 열두 살 ‘입분’을 포함해 여러 입주민이 관심을 보이고, 입주민들 또한 촬영에 참여하게 되면서 아파트에는 활력이 감돌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단역을 맡았던 입주민이 칼에 찔려 죽은 채 발견된다.
그리고 사건이 발생한 집에서
‘大韓獨立(대한독립)’이라는 한자가 발견된다.
그날 아파트에 있던 입주민 모두가 용의선상에 오르고, 수사가 진행 될 수록 입주민들이 감추고 있던 비밀이 밝혀지는데…
12살 아이 ‘입분‘의 시선으로 살인사건을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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