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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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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애가 교통사고당해 죽어서 깜빵가는바람에..
8시간 전
익인138
사회가 점점 천박해 지는거 같아
7시간 전
익인141
에휴 이럴바에 가지마라
7시간 전
익인142
80~90초반 세대들이 부모세대가 되면서 뭔가 너무...이상해짐
해당 세대들은 학교로부터 심한 체벌을 겪어왔음과 동시에, 각종 미디어와 sns의 발달로 정보의 확대+연결을 가장 직빵으로 겪은 세대임
내새끼 학교생활은 나처럼 보내면 안돼+그러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남들은 어떻게 하는지 sns로 보자의 끔찍한 콜라보라고 생각함
7시간 전
익인181
90초는 이제 막 부모가 되지 않았을까..?
3시간 전
익인186
。。????
3시간 전
익인191
2.. 아직 어린이집이나 빨라야 유치원 다니던데
1시간 전
익인182
진짜 그쪽 나이대가 좀...많이 이상함
3시간 전
익인183
나도 공감함
본인이 당한 억울함때문인가 과하게 과보호하고 진상이 많음.. 저지능자도 많은거 같음 ㅜ
3시간 전
익인140
소풍 수학여행 이런거 왜가는지 모르겠음 애초에 걍 가정에서 알아서 해야지ㅋㅋ
7시간 전
익인140
그리고 소풍도 추억 이러는데 본인한테 추억이라고 남들한테도 다 추억인줄 아나봄ㅋㅋ
7시간 전
익인143
근데.. 이제는 학교에서 안 가는 게 맞는 거 같음 학교에서 보내주는 소풍이나 수학여행 아니여도 아이들 부모가 충분히 그런 거 해줄 여건 되는 집들이 대부분이고 괜히 소풍이나 수학 여행 갔다가 안 좋은 일 생기면 다 학교탓, 선생님탓이 되는 세상인데 없어지는 게 서로 좋을 거 같음 학교 안에서도 아이들 단속 하기 어려운데 소풍은 얼마나 정신적인 에너지가 많이 들겠음
7시간 전
익인140
어견되는 집들이 더 많다기보단 요즘엔 가난한 학생들만 따로 무료 체험학습 운영해서 이미 없어진 곳들이 많기때문에.. 학부모님들도 대부분 선생님 한명이 그 많은 애들을 인솔해서 다니는것도 큰일일텐데 굳이 단체 체험학습까진 필요하지 않아보인다는 의견임
7시간 전
익인178
근데 학교에서는 지식만 배우는게 아니라 단체생활, 사회생활도 배우는건데.. 교실 밖에서도 학생으로서 배울게 많은데 참 아쉽네요
4시간 전
익인145
어디 간다고 하면 집에 올 때 까지 걱정인데 이제라도 없어져서 다행임. 수련회, 수학여행... 돈만 비싸고 밥도 후지고 애들 혼내기만 하고. 단체로 안가면 가족여행 못가는 형편인 애들은 어쩌나 하는데 단체로 가도 돈 은근히 비쌈. 김밥이나 간식도 사야하고 용돈도 들고가야하고.
7시간 전
익인147
그정도로 집안형편 어려우면 수련회비도 지원되지않아?
7시간 전
익인140
아예 형편이 어려우면 돈 나오는데 어정쩡하게 가난하면 아무것도 안나오고 가정만 부담 느끼니까 문제지
7시간 전
익인153
애매하게 안 좋으면 그마저도 없음....
6시간 전
익인147
수항여행비 한 30하나? 수학여행때 가져갈 용돈, 사야될 김밥 조차 부담스러운 집이면 지원될만한 가정일것 같아서
6시간 전
익인156
요즘은 70~80씩 해
6시간 전
익인176
근데 지원받아서 까지 가고싶지 않더라 거지같은 기분만 들어 돈 없어서 안간댔더니 우리 담임이 괜히 사비로 내 회비 내주는바람에 입고갈 사복도 여행가방도 없어서 엄마가 급하게 돈 구해서 사가지고 가고 담임돈도 갚고 괜히 감사해야되고 진짜 별로였어
4시간 전
익인146
유치원 현장체험학습 없어졌으면 좋겠어 진심으로.. 교사들도 무서워서 못 가겠음..
7시간 전
익인148
걍 요즘 부모들 유난떠는 수준이 상상 이상으로 최악임...
7시간 전
익인149
배려나 공동체 감각은 말로 배우는 게 아니라, 함께 움직이고 기다리며 관계를 맺는 과정 속에서 형성되는 것이라고 생각함. 그런데 이런 경험들이 하나씩 사라지는 사회가 되어가는 게 너무 안타까움… 몇몇 사람들의 이기심으로 인해 아이들이 정서적으로나 사회적으로 몸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점점 잃어가고 있는 것 같음.
소풍이나 수학여행은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이런 배움이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시간인데 위험과 책임만을 이유로 경험을 없애는 선택은 아이들을 보호하는 동시에,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까지 함께 줄이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함. 이런 기사 볼때마다 요즘 아이들이 점점 자기중심적이고 의존적으로 자라는 데에도 이런 사회적 흐름이 한몫하고 있는 건 아닌지 돌아보게 되는 듯..
7시간 전
익인150
222 더구나 지금 아이들은 코로나로 이런 배움이 기회가 더 없었던 아이들이라서 더 절실한 상황인데ㅠㅠ
7시간 전
익인167
33
4시간 전
익인168
44...
4시간 전
익인184
5
3시간 전
익인185
666 ㄹㅇ임…
3시간 전
익인188
777
2시간 전
익인189
888 맞말 내가 하고 싶은 말
2시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51
안가는게 나을거같아요
7시간 전
익인152
부모들아 랄쥐 할거면 홈스쿨링을 시켜라 제발~~~ 품에 싸고돌아서 내보내지말라구 ㅜ
7시간 전
익인154
저는 단체 소풍 같은 것도 단체 생활, 규범 지키기 등의 학습에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는데 저런식으로 하나하나 딴지 걸어서 소풍 없어져, 커리큘럼 바뀌어, 이럴거면 걍 전부 홈스쿨링 하시고 지 밖에 모르는 애로 키우세요들 소리 절로 나옴 사회가 어떻게 되려는지...
6시간 전
익인155
근데 어차피 이렇게 커도 결국 다 직장생활하고 사회생활하고 .. 이미 만들어진 질서 속에 적응하고 살아가야할텐데 ..
6시간 전
익인157
저 내용보고 이해가 안되는게 지금 부모님들 평균 나이대가 80년대 생들이 많을건데 본인들이 학교다녀봤자나요..그게 얼마나 좋은경험인지도 알텐데요. 왜 저런 말같지도 않은 컴플을 거는건지 모르겠어요
실수도 하고 부족한 경험도 해봐야 크는건데 왜저러는건데요. 본인들 학창시절에 한반에 40명넘게 있었어도 잘 지냈자나요.. 도대체 왜 이렇게 과하냐구요..
진상짓 좀 적당히 하시라구요
6시간 전
익인158
한국이 예민도가 너무 높아지고 있음..
6시간 전
익인159
학교의 역할이 이상해진다... 이제 학교도 안 가는 세상이 오려나
5시간 전
익인160
운동회도 안하고 소풍도 안하고 진짜 온실속 화초네
5시간 전
익인161
내자식 귀한건 맞지만 내 애가 사회에 나와서 섞여서 살아가는 연습을 할 기회를 부모가 뺏는 사회가 된 듯.. 세대 간 변화가 참 빠르다~
5시간 전
익인162
극성 진상들 때문에 별 말 안하는 가족들만 피해지 뭐 저거 다 추억인데
5시간 전
익인163
보면 볼수록 저런거 때문에 애들이 나중에 사회나가서 단체생활 못하게되는거 같다.
어느정도껏 해야지 계속 저런식이면 조금만 불편해도 협조 협동안할껀디...개인적인거랑 개인주의는 다른건데
5시간 전
익인164
피해는 고스란히 애들이 받는 거임
5시간 전
익인165
가지마가지마
5시간 전
익인166
ㄹㅇ임 나 교직원인데 걍 안가는게 나음 ㅋㅋ 우리학교 작은 편인데 진짜 별걸로 부모들한테 다 전화오고 이럴거면 왜가지...? 싶은 순간들 겁내 많음
5시간 전
익인169
학부모들이 고소를 안하면 됨. 설령 고소를 했다고 해도 교사가 정해진 안전의무수칙을 위반하거나 고의로 범죄를 저지른게 아닌 이상 형사 처벌이나 개인적 손해배상의 책임을 묻지만 않으면 됨... 민원 한두개 정도는 똥 밟았다 치면 될텐데 아동학대, 안전보호의무 위반으로 평생을 얌전하게 살던 사람들이 범죄자 되게 하는게 문제임.
4시간 전
익인170
안가는게 맞음 옛날옛적에는 필요해서 생겼겠지만 시대가 변했는데 꾸역꾸역 갈 필요없음
4시간 전
익인171
8-90년대생이 저런다는거잖아 왜그럼?
4시간 전
익인191
7-80인 듯.. 90년대생은 자녀들 어린이집 빨라야 유치원 다닐 나이임
1시간 전
익인13
사실 지금 학교에서 하는 행사같은거 전부 안해도 됨. 체육대회 입학식 졸업식 독서행사 과학행사 진로체험 기타등등..학부모라는 탈을 쓴 진상들이 학교교육을 얼마나 훼손하는지…그 결과는 애들이 교실에서 수업만 하겠지?
4시간 전
익인172
진짜 저런 진상학부모들 논란은 10년도 더 된 거 같은데 꾸준히 논란되고 뉴스 나오면서 진상들은 모르나? 지가 하는 짓이 진상인 걸…? 바뀌는게 없지 왜
4시간 전
익인172
저런 민원같지도 않은 민원 쳐내는 것도 교육청 몫이라고 생각함 걍 위에서 바뀌지 않는 한 우리나라는 앞으로도 쭉 똑같을 거 같엉;
4시간 전
익인173
뭘 해도 저렇게 랄지거리면 나 같아도 가기 싫을 듯 벌써 머리 지끈거림
4시간 전
익인174
안가는게 맞음
4시간 전
익인175
아니 본인들도 다 저렇게 학창시절을 보냈으면서 그게 얼마나 추억이 되는지 다 알텐데 진짜 왜저럴까ㅜ
아무리 개인적으로 가족여행 다 가는 시대라지만 그게 친구들과 같이 가는거랑 같냐고요...
저렇게 이것저것 진상부릴거면 애를 학교를 왜 보내 집에서 지가 다 돌보지 지새끼 사회부적응자 만드는것도 모르고
지금도 사회성 없는 애들 많다고 말나오는데 나중에는 대체 어떻게 애들 사회 내보내려고 저러지
학교가 공부만 하는곳이 아닌데
4시간 전
익인177
애들은 다 그게 추억인데... 미들때문에 애들만 아쉽게 된거지 중학교 고등학교 친구들도 만나면 맨날 옛날 얘기하고 수학여행 수련회 얘기하는데
4시간 전
익인179
형편 어려운 친구들은 성인 될 때까지 수학여행으로 가는게 여행 경험의 전부일 수가 있는 건데,,
애들 경험 하나라도 더 늘려주는 게 얼마나 평소 사회생활과 사고 확장에 도움이 되는데ㅜ
이상한 부모들때문에 애먼 아이들만 피해보네
4시간 전
익인180
진짜 환멸나겠다..
4시간 전
익인180
수학여행대신 이상한 군대체험가서 애들 다 돈주고 이 개고생을 해야되냐고 개빡쳐서 욕 겁나해도 부모님들이 항의같은 거 안했는데 결국 욕하면서 추억하고..
4시간 전
익인189
배려나 공중 예절, 공동체 의식과 같이 사회에서 필요한 도덕 의식은 헌체를 통해 배울 수 있는건데.. 솔직히 교사 입장이지만 저런 민원들만 아니라면 같이 가고는 싶죠.. 근데 사회가 용납 못하는데, 교사 책임으로 독박 쓰는데 누가 가고 싶어하나요..
당장은 그 결과가 안 나오니 아무도 개선하려 들지 않겠죠. 10-20년 후 미래가 어떻게 될 지 두고 봅시다. 다 사회로 귀결된다는 걸 그 세대들은 알까요?
2시간 전
익인192
부모가 자식 어화둥둥 감싸돌고다니지만 않으면 됨
왜 혼자선 아무것도 못하는 꽃밭으로 키우려 하는거지? 노인되서도 중년 자식 시중들고 다니고 싶은가
1시간 전
익인193
그냥 나라 전체가 온갖 진상들을 조장하는 느낌임...
1시간 전
익인193
애를 저런식으로 키우면 결국 저 애들이 사회인이 되고 걍 키운 사람들이 지 아들딸 친구들한테 고대로 돌려받을텐데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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