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twitter.com/tdaysiktak/status/1440618860231598088?s=19(미리보기 미지원 포스트)

미국 남북전쟁 게티즈버그 전투에서 회수된 머스킷 총 중 90% 이상이 쏘지 않은 상태였다고 하고, 프랑스에서 발굴된 어떤 머스킷은 화약으로 꽉 차 있었다고 한다. 그 병사는 총을 쏜 척하고 계속 장전만을 반복했던 것이다. 사람은 자기 목숨이 위태로울 때조차 다른 사람을 해치지 않으려고 한다. https://t.co/V3L62g466Z
— 갈피분실러 (@Galpieless) September 24, 2021

https://twitter.com/hadess1138/status/1441363437292965891?s=19(미리보기 미지원 포스트)

용기는 용기있는 사람이 패시브로 장착하시는 무언가가 아니라
— 너울☾ (@bee_trail) September 24, 2021
평범한 사람이 억지로 쥐어짜내는 거라는 말을 어느 책에서 읽었었고 거기 좀 동의함. https://t.co/nHaeiTiCYk

비슷한 맥락으로 타이타닉에서 침몰해가는 배 안에서도 다른 승객들을 진정시키기 위해서 끝까지 연주하는 음악가들을 담은 장면을 좋아해... 극적인 연출 같은데 생존자들의 증언을 바탕으로 고증한 장면이라는 것까지도 https://t.co/i1WgVfleqh
— 콩자반 (@kkongjabanida) September 23, 2021

특히나 영화속 조커가 바로 그런 '인간은 극한의 상황에서 추악한 본성이 나온다'고 믿는 인물이였기에 자신의 의도가 안 이뤄지자 강제로 또 개입하려다 배트맨에게 제압되며 '추악한건 너뿐이다'라고 엿먹은 것도 인상적이였고.
— 라그나로크 · 🥨⚔️ 🏴☠️💛🐺🌛 (@Western416) September 24, 2021

엑시트에서 용남이 의주가 뿌앵 울면서 학원에 갇힌 아이들에게 구조헬기를 양보하는 장면 좋아해 https://t.co/LPfIn2DtEU
— 티벳여우 (@xlqptdudn) September 23, 2021
수정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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