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74410
모텔에서 잇따라 발생한 20대 남성 사망 사건과 관련해, 두 번째 피해자가 사망 직전 친구에게 보낸 SNS 메시지가 공개됐다. 메시지에는 피의자인 22살 김 모 씨가 먼저 "방을 잡자"고 제안한 정황이 담겨 있었다.
당시 공개된 메신저 대화 내용에 따르면, A 씨는 김 씨를 만나기 직전 친구에게 "오늘 방 잡재", "고기 맛집이 있는데 배달 전문이라고 방 잡고 먹재"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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