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박서진이 행사 일정부터 행사비, 효도 플렉스까지 허심탄회하게 털어놓는다.
20일 밤 9시10분 방송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19회에는 전현무, 곽튜브와 박서진이 출연해 포천의 만두전골&파전 맛집에서 ‘길바닥 먹큐멘터리’ 토크를 펼친다. 세 사람은 ‘수도권 만두전골 TOP5’로 꼽히는 식당을 찾아 만두전골과 두툼한 해물 파전을 맛본다.
이날 식당에서 팬이 박서진에게 사인을 요청하자 전현무는 “왜 박서진 씨를 좋아하냐”고 묻는다. 팬은 “완전 사랑한다. 예뻐 죽겠어. 효자잖아, 효자”라고 답한다. 곽튜브는 “혹시 종이 더 있으시냐. 저희도 사인 있는데”라고 거들지만, 팬은 박서진 사인만 받고 자리를 떠나 웃음을 안긴다.
식사 중 전현무가 “행사비가 얼마나 하냐”고 묻자 박서진은 “많을 땐 하루에 5~6개까지 했다. 바빠서 헬기를 탄 적도 있다”고 말한다. 이어 “무명일 때보다 현재 200배 많이 받는다. 비수기에는 단가를 낮춘다”고 덧붙인다.
https://naver.me/GHLIzVzC

인스티즈앱
현재 댓글창 갈리는 현재 키에서 15cm 성장..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