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6076253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사망하게 한 20대 여성이 범행 전 여러 차례 약물의 위험성을 생성형 인공지능(AI)에 질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김 씨는 1차 가해 이후 챗GPT에 '수면제랑 술을 같이 먹으면 어떤가', '얼마나 같이 먹으면 위험한가', '죽을 수도 있나' 등 질문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제 범죄 저지르면 지피티 내역도 털리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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