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논산에서 개량한 설향 (당도 10.4 )
딸기를 거대하게 개량 해보 : 킹스베리 (당도 9.8)
딸기를 거대하면서 달달하게 개량해보자 : 아리향 (당도 10.4, 2.5g 이상)
신맛이 거의 없고 달달하게 개량 : 만년설 (당도 12-14)
미친 당도와 신맛이 거의 없는 딸기 : 메리퀸 (당도 14.5)
딸기에 비타민c를 추가해보자 : 비타베리 (당도 11.1)
딸기의 끝판왕 신맛을 없애고 사탕과도 같은 단맛을 내보자 : 핑크캔디(당도 15) 아리향+비타베리
장희만 일본 품종, 나머지는 다 한국 품종 딸기들 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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