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267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865

"1년에 84억 벌어요”…교사 그만두더니, '대박' 난 20대女가 벌인 사업은? | 인스티즈

“1년에 84억 벌어요”…교사 그만두더니, ‘대박’ 난 20대女가 벌인 사업은? [차이나픽]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중국에서 평범한 교사로 근무하던 한 여성이 교직을 내려놓고 관(棺) 판매 사업가로 변신해, 연간 수백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해 화제가 되고 있다. 연 매출만 무려 84억

v.daum.net



 

 

 

 

중국에서 평범한 교사로 근무하던 한 여성이 교직을 내려놓고

관(棺) 판매 사업가로 변신해, 연간 수백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6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산둥성 허쩌시 출신 리사 리우(29)는 2023년 7월께 교단을 떠나

유럽시장을 타깃으로 한 장례용 관 유통사업을 시작했다.

 

 

 

그는 고향 허쩌시의 특산물인 오동나무 관에 주목했다.

 

오동나무는 무게가 가볍고 화력이 우수해

관을 통째로 화장하는 관습이 있는 이탈리아 등 유럽 국가에 적합했다.

 

 

 

허쩌시의 관은 개당 90~150달러(약 13만~21만원) 수준으로,

1100~2100달러(약 160만~305만원)의 유럽 현지 제품보다 훨씬 저렴했다.

 

 

 

이러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리우의 공장은 현재 매년 약 4만개의 관을 유럽에 수출하며,

연간 약 4000만 위안(약 84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과거 중국 사회는 죽음을 불길한 징조로 여겨 기피했다.

 

하지만 리우는 현지 잡지 ‘런우(人物)’와의 인터뷰에서

“사람은 매일 죽고, 결국 누구나 관이 필요하다”며 사업 추진에 있어 두려움이 없었다고 밝혔다.

대표 사진
익인1
중국꺼 그만가져오자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라면 죽을때까지 중국산 관에 들어가고 싶지 않을듯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오..모두가 타겟층 좋네 나는 저쪽 관련일은 뭔가 예민한 느낌이라 못하겠더라..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환승연애 민경 무용하다가 백현이랑 어색해짐.jpgif
5:22 l 조회 1
장동민 효린 하이파이브
5:21 l 조회 1
월요일 낮 기온..
5:21 l 조회 1
벚꽃 구경하다 '집단폭행'…청주 축제 현장서 10대 4명 검거
5:16 l 조회 111
달 표면 근황
5:15 l 조회 116
HD현대중공업 잠수함 화재, 60대 여성 근로자 33시간 만에 숨진 채 수습
5:15 l 조회 128
중국서 '목 매달기 운동' 유행, 사망 사고까지 발생했다2
5:10 l 조회 499
한 살배기 세탁기에…미취학 세 남매 2년간 학대한 엽기 엄마
5:10 l 조회 189
바닥에 벚꽃이 통째로 떨어지는 이유
5:10 l 조회 286
데칼코마니 짤 리마스터하는 강민호ㅋㅋㅋㅋ
5:04 l 조회 210
소리 따라하는 장난감을 본 개와 고양이의 반응
5:03 l 조회 266
다큐3일 지하철역앞에서 잡지를 파는 노숙자출신 "빅이슈 판매원들"
5:00 l 조회 301 l 추천 1
리얼돌 수입 및 통관 반대에 관한 청원
5:00 l 조회 289
일본도 이스라엘에 대해 외무성에서 공식적으로 전쟁규탄 성명서 냄
2:58 l 조회 2817
콘클라베는 주인공이 노인이라서 더 특별하게 느껴진 게 (스포주의)
2:47 l 조회 3515 l 추천 2
플로리다에서 수달이 왜 이리 무리해1
2:47 l 조회 3494
"이토 히로부미 친필 韓서 발견…친일파가 오랫동안 보관한 듯"5
2:45 l 조회 11578
유행어 만들다가 자존감이 내려간 지석진
2:42 l 조회 1890
매일 같이 샤워한다는 하트시그널 김지영 부부26
2:32 l 조회 16519
가드레일 들이받은 車, 5m 아래 추락…60대女 4명 모두 사망1
2:23 l 조회 3948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