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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는 장남 몫, 10만원 보낼게"…떠넘기고 '나 몰라라' 한 시누이들 | 인스티즈

23일 JTBC '사건반장'을 통해 결혼 30년 차 60대 주부 A 씨는 삼남매 중 장남인 남편과 결혼한 뒤 맏며느리로서 줄곧 시어머니를 도와 제사를 준비해 왔다고 밝혔다. 남편에게는 위아래로 누나와 여동생, 두 명의 시누이가 있다.

문제는 2년 전 시아버지 제삿날 발생했다. A 씨는 "당시 남편은 퇴근 때문에 늦어지고 저 혼자 음식을 하고 있었다. 갑자기 시누이 두 명이 오더라"고 말했다.

시누이들은 "좀 잊고 있었는데 엄마 이제 연세가 여든이 다 되셨더라. 아무리 생각해도 이제는 제사 음식은 못 하실 것 같다. 제사는 장남이 드려야 하지? 다음 명절부터는 올케 집에서 제사 드리자"라고 제안했다.


"제사는 장남 몫, 10만원 보낼게"…떠넘기고 '나 몰라라' 한 시누이들 | 인스티즈


A 씨가 "형님 좀 갑작스러워서 남편이랑도 상의를 해보고 말씀드려도 되냐"고 묻자 시누이는 "무슨 상의가 필요하냐. 우리가 제사에 일체 간섭도 안 할 거고 성의조로 10만 원씩 보낼게. 그럼 됐지?"라며 떠넘겼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80898


아... 진짜 왜저럴까 ..?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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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저 정도면 제사 안 지내는게 맞죠
장남이 어머니한테 말해서 설득하면 됨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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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제사 음식 할 사람 없어지면 제사도 없어지는 거지 뭘 ㅋ 성의조 10만원 같은 소리하네... 생판 남인 며느리가 독박을 왜 씀 없애면 됩니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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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며느리한테 독박 씌우는 시누이들 개얄밉지만… 저 정도면 >아들< 한테 시키는 거 거의 없이 >딸(여자)<한테만 시키시고 장남이랍시고 뭘 더 남기시고 퍼주셨을 듯.. 근데 며느리는 뭔죄 떠넘길 거면 지들 오빠한테 떠넘기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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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시누이는 출가외인이라서 자기 시댁 제사 지내는 거 아냐? 제사는 아들쪽 집이 하는 거라고 알고 있는데 그리고 별개로 솔직히 음식 남자들이 해야됨 원래 그게 맞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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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그건 어쨌든 너의 상상 속 얘기인 거잖아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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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우리집인줄… 20년 넘게 제사하면서 고모들은 음식하로 오지도 않고 와서는 엄마한테 제사비용이라고 3만원만 20년째 주더니 이제는 오지도 않고 돈만 보내는데 이제는 5만원으로 올려 보내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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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ㅇㄷ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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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명절 제사 말고 조부모, 부모 제사에도 저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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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아하... 사실 나 제사 한 번도 안 지내봐서 몰라서 물어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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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럴 수 잇지 나도 어릴땐 고모들이 절할때만 오길래 원래 그런건가 했는데 시간 지나면서 아니라는걸 알게 됐으니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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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재산을 장남만 받았을 경우 시누가 돈을 보태다니 되려 선녀로 보일거같은데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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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22 재산상속 문제 일수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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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 말로만 보탠다 하고 안보낸거구나 뭐 근데.. 제사는 보통 장남이 맞지 않나?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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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33 우리도 남녀차별 개심하고 장남은 60평 집부터 병원 등등 온갖거 상속해주면서 고모들은 집안 어려울때 공장다녀가며 집안살림 보탰을때도 돌아오는거 1도 없었다고함..
그래서 고모들중에 아예 인연 끊고 장례식에도 안오신분 있어서 왜 저러는지 이해감ㅇㅇ
장남이 그만큼 받는 이유도 모시라고 받는건데ㅋ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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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근데 여기선 재산을 아들만 받았다는 말도 없는데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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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ㅇㅇ 그래서 경우 라고 한거임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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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10만원 보내줄 시간에 제사를 없애자고 하세요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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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니 애초에 남의집 제사를 왜 며느리가 지내는거여...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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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시누가 문제가 아님ㅋㅋㅋㅋ 분명 장남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가정이었을걸.. 부모가 문제야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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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며느리가 안하면 될 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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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남편은 어디서 뭐하고 시누이 탓이지?
제사 간섭x 돈x 방문x 인데 시누탓은 좀ㅋㅋ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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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남편이 누나 여동생한테 따져도 안들을듯 저런 년들은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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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남편탓을 먼저해야지 시누이 탓만 하는건 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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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남편이 누나 여동생한테 따져도 안들을듯 저런 년들은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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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안한다고 해야댐ㄴㅋㅋㅋ
애초에 왜햤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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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걍 제사를 없애면 될 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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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제사는 장남이 지내는게 맞는거고 하기 싫으면 남편이랑 이야기해서 제사 없애면 되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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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그럼 시누이들이 상속을 안받으면 됨. 제사를 지내고 말고는 제사 상 차리는 사람이 결정하면 됨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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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걍없애 제발 남의집제사를 왜 며느리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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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결혼30년차면 96년쯤에 결혼했다치고...삼남매중 아들하나면 결혼할때 집에서 서포트를 다르게 받았을 가능성도 있고...뭐라 말얹기 조심스럽네. 지금세대에도 딸아들 차별글 올라오는데 저당시엔 쩝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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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와,, 우리집인줄,,ㅋㅋㅋㅋ
그렇다고 우리아빠가 장남이라고 뭐 더 받은거도 아니고 피차 비등비등 살아가는 마당에 느즈막히 와가지고 감놔라배놔라하고있고 끝까지 엉덩이 붙이고 앉아있다가 젯밥 먹고나면 돈봉투 던져주고 각자 집가기 바쁘고 음식은 엄마랑 나랑 동생이 다 하는데 수고가 많다는 소리 들어본적도 없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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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난 우리집 제사 다 없애버리고싶은데 그놈의 효심이 뭐라고 아빠가 붙잡고앉아있어서 답답함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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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제사를 없애버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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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꼴랑 10만원..장난하나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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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제사 안하면 되는일이고 상속 n빵 여부도 중요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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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제사좀없애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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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헐 어쩜 우리집이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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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재산상속이 문제가 아니라 옛날사람들한테는 저게 당연시되는거임 ㅇㅇ....
당연하게 장남이 재산을 많이받고 딸들은 출가외인이라 시집간 집 사람이라 그쪽 제사를 지내야되는거임 솔직히 돈주는것도 시대상 잘해주는편이기도하고
근데 그만큼 눈치가 있는 시누라면 제사에 대해서 크게 터치안하는게 맞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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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시누이들은 그 집 제사 지어주나보죠
시누이 탓할 시간에 제사를 없애면 될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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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저도 이 생각 했어요 시누이들도 각자 남편집 제사 해주고 있을 듯...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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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아직도 저런 문화가 있구나..
자기집 조상은 자기가 챙기세요..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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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걍 돈만 받고 제사 안 지내면 안 되나...?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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