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달글 아님
걍 글임
미남 배우 얘기가 나오면
강동원 원빈이 팔순 넘을때도 소환될 지경인 이 세태에
의문을 느껴 쓰는 글..
조인성이나..
신드롬이었던 김재원도 그냥 트렌디 계열 훈남이었음
(엥 셋다 별론데? 하지마세요
그런 뜻이 아.니.잔.아.요)
다른 나라들도...
요즘 애들 숫자가 줄어 대학가기 쉬워진 것처럼..
tv 나오기도 쉬워진 거 아닐까.....?
어쨌든 머릿수로 경쟁하잖아...
한반에 30명씩 10반 있었던 시절이랑
한반에 10명씩 3반 있는 시절을 비교하면
30명 집단 보다는 당연히 300명 집단이
하준이도 많지만 잘생긴 애들 수 자체도 많겠지?
이 해괴망측한 현상...
대충 40년 후를 미루어 짐작해보면..
김하준
감초 역할 아니고
누나들 마음 저격하는 연하남 전문 배우
정하준
전직 세종시 건축직 공무원
김하준 tv 나오는 거 보고 나도 되겠는데?
하고 오디션 봤는데 이게되네
최하준
LG 유플러스 직원 아니고
어릴때부터 할아버지 할머니의 훤칠?하단 말을 그대로 믿고
연영과 루트 정석으로 밟음
Q. 왜 다들 통통한지?
1. 소아비만 증가하고 있음
2. 남배우 다이어트 하라고 하면 갑자기 인권운동 일어날거같음
3. 고집들 쎄셔서 안 뺄거 같음
4. 어머니가 기획사에 전화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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