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선생, 넌 제자” 김하늘X김재원 재회, 24년 전 ‘로망스’ 비주얼 그대로
여기를 눌러 링크를 확인하세요
m.entertain.naver.com
김하늘은 2월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다시 만난 ’로망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교실에서 만난 김하늘과 김재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카메라를 보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두 사람은 24년 전 드라마 '로망스' 때와 변함없는 비주얼로 케미를 보여주고 있다.
김하늘과 김재원은 일본 위성극장에서 한류를 대표했던 드라마 '로망스' 일본 재방송을 기념해 마련된 특집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됐다. 김하늘과 김재원은 이번 특집 방송을 통해 24년만에 재회, 촬영 비하인드를 공유했다.

인스티즈앱
"한 번 신으면 반품이 없어요”…'편안함' 하나로 1년만에 매출 2배 찍은 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