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5708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왕사남 << 이게 진짜 천만감 영화야??
202
1개월 전
l
조회
82864
인스티즈앱
3
6
3
1
2
익인115
연출은 너무 아쉬웠지만...ㅋㅋㅋㅋ 요즘 영화판 생각하면 머..
1개월 전
익인116
명량이랑 범죄도시도 가는데 왜..?
1개월 전
익인163
2 ㅋㅋ 범도 씹
1개월 전
익인164
3
1개월 전
익인117
천만 관객이보면 걍 천만영화인거지 뭐
자격이 필요하나
1개월 전
익인118
외국인 감독이 이정도 만들었으면 잘 만든거 아닌가
1개월 전
익인153
왜 외국인..?
1개월 전
익인157
ㅇㄷ
1개월 전
익인156
눈물 자국 없는 말티즈 감독님 한국분이셔
1개월 전
익인157
천만 가면 장항준이 튀르키예로 귀화한다고 뱉은적 있어서 그거 드립친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19
다른 영화랑 제대로 맞붙었을때 오히려 관객수가 더 치고 올라가기도 했고 보고 온 사람들 중에서 과반수 이상 왕사남이 더 재밌다는 후기가 많았는데 타이밍 덕은 아니죠 분명히 천만을 끌어모으는 힘이 있는 영화임
1개월 전
익인121
보고 나와서 왓챠 평점 0.5점 주긴 했지만 천만이 보면 천만영화지 관객 수준 운운하면서 비꼴 필요가 있나? 작품성 높은 영화만 천만 찍어야 된다는 법 있음? 뭐 대단한 예술 영화 보고 싶으면 전세계적으로 널린 게 예술하는 감독들인데 그 사람들 영화 보면 되지 왜 대중픽 영화에 대고 꺼드럭대는지 모를 일이네
1개월 전
익인122
예술성 작품성 따지고들면 그런 영화들은 대부분 상업영화가 아니기 때문에 천만이 되기가 힘듦 무슨 오스카도 아니고 그냥 대중들에게 사랑 많이 받은 천만 영화에 만족하면 그만~
1개월 전
익인123
범죄도시 부산행은 뭐 빼어난 작품성이 있어서 천만이고? 걍 천만명이보면 천만인거지 의미부여뭐임
1개월 전
익인124
천만 영화가 뭐 따로 있나, 사람들이 보고 즐겁고 영화로 도란도란 얘기할 수 있으면 그게 천만 영화지.
1개월 전
익인125
잘만들었든 못만들었든 그냥 대중들이 천만번 보면 천만영화지 뭔 천만감 찾고 앉았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26
그냥 천만명이 봤으니까 천만영화지 피곤허이…
1개월 전
익인127
사람들 마음을 움직이니 천만인거지 뭔... 난 그동안 천만중에 오히려 사람들이 이런걸 많이 본다고? 싶었던 게 많았는데 왕사남은 간만에 잘 봄
1개월 전
익인128
영화만 보면 연출 납득 잘 안됨 근데 단종 얼굴 보면 그냥 다 납득 되더라 단종 밥먹어
1개월 전
익인129
극한직업만 봐도 알 수 있는게 영화관의 관객수 흥행은 명작이 만드는 게 아님
문턱이 낮고 무난하게 가족들이랑 볼만한 게 흥행하는 거 같음
미슐랭급의 식사보단 삼겹살처럼 만만하게 들어갈 수 있는 영화
1개월 전
익인164
22
1개월 전
익인168
33
1개월 전
익인130
작품성을 떠나서 잘만든 영화는 맞지 않아? 나 원래 집중력 안좋아서 영화 보다가 자고 그러는데 굳이 집중하려고 하지 않아도 알아서 머리에 영화 흐름이나 내용이 쏙쏙 들어옴 진짜 재미잇게 봣어..
1개월 전
익인131
인생복잡해서 너무복잡한영화 안보고싶음 적당히 감동있고 적당히 슬프고 적당히 유머있으면 충분..
1개월 전
익인133
타이밍 좋았다고 생각함 한능검 시험 끝나고 한참 역사에 흥미를 느낄 때 재밌게 봄 77회 정답에 세조가 있음!!!!!!! 참나!!!!!!!
1개월 전
익인134
워낙 영화 볼 게 없으니 입소문 타서 더 보는듯
1개월 전
익인135
영화흥행은 작품성만으로 되는게 아니고 전략과 운이 맞아떨어져야 되는거라 모든 천만영화는 천만영화감인거야. 지금 대중이 이런 영화를 원했고 공감했으니 흥행한거라 영화수준이나 관객수준 따져봐야 의미없음. 조폭마누라가 대박을 쳤다고 해서 한국인들이 박찬욱 봉준호 영화들을 못 알아보는 관객들이냐 하면 그건 또 아니거든.
1개월 전
익인136
천만영화의 자격이나 감이 어디있음
대중이 선택하면 그게 천만인거지.대중들 눈이 저런 사람들보다 정확함
1개월 전
익인137
천만 영화가 머 따로 있는 것도 아니고..
1개월 전
익인138
홍보가 잘 된 거 같음
1개월 전
익인140
작품성 예술성 좋다는 영화들은 내용이 난해하고 스토리가 가끔 이해하기 어렵고 겅감대가 형성이 잘안되고 호불호가 많이 ㅏ갈려서 천만안됨 오히려 접근성 쉬운 보편적인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대중적인 스토리들이 천만을 가지 그런의미에서 왕사남은 역사를 하는 대다수의 국민이 다아는 왕인 단종이고 단종의 안타까운 생애+세종대왕님의 손자+썩을놈의 수양 이라는 역사로 안쓰러운 역사와 호감도 높은 감독과 배우들까지 연출은 아쉬웠지만 배우들의 연기차력쇼로 대중성하나는 확실하게 잡고 간 영화임은 분명함
1개월 전
익인141
엥 난 오히려 왕사남 보고 챗지피티랑 3주째 역사 얘기만 하는데 ;; 갠적으로 유명해질만한 이유가 있는 영화라고 생각했음요
1개월 전
익인142
연출 미흡하고 아쉬운 부분 분명 몇 군데 있긴 했는데 그래도 꽤 잘 만들었다고 생각하게 됨..
1개월 전
익인143
사람들 극장 잘 안가는 이 시국에 천만명이나 극장으로 발걸음하게했으면 연출력이 어떻고를 떠나서 대단한거임
1개월 전
익인144
천만감이란게 따로 있음? 걍 수요가 있음 가는거지 ㅋㅋㅋㅋ 걍 킬링타임으로 소문난 영화도 가던데
1개월 전
익인145
대중이 선택하면 그게 천만영화지 뭐...
천만영화 기준이 뭐 있나 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46
천만명이 보면 천만영화지 뭐 거창할게 있나
1개월 전
익인148
해운대도 천만영화인데 뭘 천만 가능하겠지 그 귀칼인가 그것도 한국에서 몇백만명이라며 왜 저건 안됨?
1개월 전
익인149
요즘 다른 영화들 보면 선녀지...
1개월 전
익인150
그냥 신선했음.
한번도 제대로 다뤄본적없던 인물이었고..
돈만 많이 바른 그렇고 그런 내용의 판타지,정치,스릴러 액션이 아니라서 더 볼만했음
1개월 전
익인151
왕사남은 천만 가면 안 되는거야?
1개월 전
익인152
엄마 깔탈스러운데 이영화는 인정함 ㅋㅋㅋ 엄마 뭐보고 운 거 첨봤어
1개월 전
익인154
뭐 언젠 천만영화가 대단했냐 범죄도시같은게 천만 애들만화 주토피아가 800만인데ㅋㅋ 그래도 왕사남은 천만은 좀 놀랍긴하다 대중 수준이 낮긴 낮구나 그러면서 다른거엔 까탈스럽게 평가질하나보네
1개월 전
익인154
글고 위에도 있는데 원래 예술성 작품성 높은 영화는 대중적 흥행 잘안돼 걍 오락영화 코메디 신파 이런게 흥행하지 유행쫓는 한국 국민성도 한몫하는듯 왕사남 바이럴쩔어 제2두쫀쿠
1개월 전
익인153
근데 솔직히 나도 잘 모르겠어.. ㅋㅋㅋㅋㅋ
막 추천하고 다니기엔 뭐한
1개월 전
익인155
엄청 잘 만든 느낌은 아닌데 소재가 좋고 다들 응원해서 같이 응원하는 중이에요
1개월 전
익인155
천만 넘으면 더 부정적인 의견 많이 생길 수 있지만 그럼 뭐 어째요? 이미 천만은 넘었고 관계자들은 다 좋은 커리어가 생겼는데 좋은게 좋은거죠
1개월 전
익인157
연출은 좀아쉬웠지만 소재랑 배우들 연기가 너무 좋아서 너무좋았고 슬펐음... 오랜만에 가족들이랑 보러가기도 좋고 영화관 북적북적한것도 좋고 다들 부모님이나 가족들 데리고 온걱도 보기좋더라
1개월 전
익인154
운도 실력이라는건 뭔 개소린지 운이 운이지 운이 어떻게 실력이야 ? 덕질하는애들이 붙었는지 부정적인 말 조금이라도 나오면 드럽게 쉴드치네 성범죄자출연에 이선균 크레딧은 흐린눈하면서ㅋㅋ 감독도 이재용마냥 밈화하고 한남사랑단이 따로없음
1개월 전
익인158
ㅋㅋㅋㅋ그럼 해운대랑 범죄도시는 뭐 대단한 예술작품이라 천만임?ㅋㅋㅋㅋ 그런 밤티 영화들 천만 갔을땐 아무말도 안했을 것들이ㅋㅋ;
홍대병+반박충+장항준 만만하게 보는 사람+장항준 성공 시기질투하는 사람+일뽕 다 합쳐져서 어떻게든 깎아내리려는거 눈에 보여서 웃김 걍ㅋㅋ
1개월 전
익인159
첫날보고 연출이나 전개가 좀 단조롭다는 생각은 들었는데, 되새겨보니 비극적 소재에도 남녀노소 편안하게 볼 수 있는 영화라고 생각됐음
물론 천만갈 거라는 생각은 못했는데 어찌됐든 많은 사람들의 니즈랑 정서를 잘 저격한 거고
영화산업이 정말 어려운 이런 시기에 아직 잠재력과 가능성이 있다는 걸 보여줘서 너무 고마운 영화임
1개월 전
익인160
천만 영화는 작품성보다 대중성이라 생각함 남녀노소 공감하고 이해하고 이입할 수 있는 영화가 천만 영화되는 거지 잘 만든 영화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니까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나는 좋았음 오랜만에 작품 보며 울었다
1개월 전
익인161
물론 연출이 26년 같진 않았는데 그렇게 치면 극한 직업도 엄청난 울림이 있고 깊은 철학이 있는 건 아니잖아 그냥 사람들이 좋아하는 거 잘 찾아서 뽑아낸 느낌?
1개월 전
익인162
그건 아니긴 하지만 사람들이 열광하는 데엔 항상 이유가 있음
1개월 전
익인165
천만은 원래 대중성으로 가는거잖아
1개월 전
익인164
귀칼같은 우익영화보단 낫다 생각하고 성매매 강간 살인같은 장면 없이 가족끼리 보기 좋음+한국인이면 아는 역사적 사실+명절이랑 겹친 타이밍이 만든거지 뭐
1개월 전
익인166
솔직히 타이밍빨이지 ㅋㅋ 경쟁작이 없는데
연출부터 시작해서 전반적인 수준은 잘쳐줘야 150만 언더임
참고로 해운대 범죄도시 7번방의선물 이런 방화들 100만도 아까움
1개월 전
익인167
난 재미없었어 뻔한 한국 클리셰,신파 그냥 그래서 지루했어 수준을 논하는건 오바고 그냥 취향과 경쟁작등 여러 요소의 합작인듯해
1개월 전
익인168
천만명이 보겠다는데 뭔 상관?
1개월 전
익인170
ㅋㅋㅋㅋㅋ 관객수준 이러네
뭐 얼마나 대단한 감각 가지셨는데염
1개월 전
익인171
기생충보다 나음
1개월 전
익인174
뭐래 ㅋㅋㅋㅋㅋ 말 같지도 않은
1개월 전
익인172
수준거리는 애는 본인이 더 수준 낮다는 생각을 전혀 못하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저 꼴깞이라는 생각밖에 안드는데
1개월 전
익인173
귀칼도 500만이 넘는데 못 넘을 이유가 뭐가 있음ㅋㅋ
1개월 전
익인175
만듦새가 좋진 않은데 좋은 영화인건 팩트인거같은데 역사속 내용이지만 작금의 한국에 필요하고 울림있는 메세지라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176
애초에 이런 장르 기본적으로 관객수 잘 나옴 나도 이런 영화는 무조건 보러 가
1개월 전
익인177
천만감이 어딨음 걍 천만명이 보면 천만영화인 거지
9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강원도식 존맛 사라다 옥수수범벅.jpg
이슈 · 7명 보는 중
중국의 ai 딥시크 항복 선언
이슈 · 3명 보는 중
거래소 "6월말부터 오전 7시에 주식거래 시작"
이슈
AD
뼈해장국 살 다 발라놓고 먹는거....
이슈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 난 이물질 떡집 대응 수준..JPG
이슈 · 7명 보는 중
원주교도소 교정 근무 현장
이슈
AD
이호선이 말하는 K엄마들이 딸에게 하는 4대 악담
이슈 · 5명 보는 중
학교에서 꽤나 많이 보인다는 관상
이슈 · 1명 보는 중
AD
현재 보다가 눈물난다는 장현승 A/S 팬싸인회..JPG
이슈 · 2명 보는 중
원래 호텔델루나 피오 역할로 오디션 봤었던 이도현. gif
이슈
AD
신입 나한테 이따구로 말함
이슈 · 7명 보는 중
AD
아이폰 핑크 실물
일상 · 1명 보는 중
차 브랜드 'TWG' 의 반전
이슈 · 4명 보는 중
AD
다들 두바이 와플 먹어봤어?
일상
성수 근황
일상 · 2명 보는 중
AD
추가로 공개된 박은영 셰프 웨딩포토
이슈 · 2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김선태: 옛날엔 학교뿐 아니라 학원에서도 때렸다.JPG
282
이슈·소식
l
주스 뱉는 짤 배우 박동빈, 개업 준비 중인 식당서 숨진 채 발견
148
이슈·소식
l
출산 후 탯줄과 태반이 나오는 모습
176
이슈·소식
l
남돌 데뷔 준비했었다는 넷플릭스 드라마 <기리고> 남주.jpg
120
지피티 꼴값 호들갑 레전드
122
정보·기타
l
"조심히 가" <- 이 말 나만 싫어?
75
정보·기타
l
나 애인이랑 호텔 가다가 삼촌 만났는데
78
이슈·소식
l
대한민국 제주도 근황......jpg
113
정보·기타
l
최근 상황 심각해졌다는 부산(김해) 공항 근황 .jpg
73
생각보다 30대에 이루기 힘든것들
77
90년대생 아니면 모르는 치킨
64
두명이서 살기 좋다는 아파트 평수.jpg
92
(사진주의) AI로 기괴한 사진 만드는게 취미라는 사람
94
쉬었음 청년 무적의 논리 등장
67
로리타 여장으로 생계 책임지고 딸둘 키우는 참개비
86
260304 NCTDREAM 재민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3
03.04 08:37
l
조회 470
에릭남, 서부극 비주얼..오늘(3일) 새 싱글 'How The Fire Started' 발매
03.03 23:59
l
조회 699
요즘 𝙅𝙊𝙉𝙉𝘼 심각하다는 영화관 현상..JPG
163
03.03 23:44
l
조회 117063
l
추천 3
아이돌이 컨셉에 진심이면 생기는 일
03.03 23:27
l
조회 2828
90년대생들 추억돋게 만드는 노래.jpg
2
03.03 22:54
l
조회 3020
[단독] 조별과제 걸리면 지옥…한국말 못 하는 유학생이 '절반'
43
03.03 21:39
l
조회 32287
l
추천 2
[단독] "요격률 90%"… 한국 무기가 이란 미사일 막았다
21
03.03 21:05
l
조회 31158
l
추천 7
유관순 열사, 이화학당 졸업 사진 첫 공개
5
03.03 21:03
l
조회 25745
l
추천 13
현재 올영세일에 문화충격받은 일본인..JPG
61
03.03 20:18
l
조회 67618
l
추천 8
춤선 다 달라서 더 볼만한 있지(ITZY) 댓츠노노 챌린지 (+ 넥스지 토모야)
03.03 19:55
l
조회 2433
육아 난이도 상인 아들 데리고 다니는 것 같은 우즈 경호원ㅋㅋㅋㅋㅋㅋㅋㅋ
5
03.03 19:33
l
조회 10619
l
추천 5
어딘지 감도 안온다는 아이돌 컨포
03.03 19:26
l
조회 4806
지금 외국에서 돌고있는 밈
35
03.03 19:15
l
조회 28491
l
추천 6
[공식] 산다라박 측 "마약 주장 사실무근…오히려 박봄 상태 걱정"
48
03.03 19:11
l
조회 93181
HOT
더보기
젠지 암환자가 너무 급격히 증가하는 한국......JPG
52
"조심히 가" <- 이 말 나만 싫어?
74
정신연령 4살 됐던 피해자 부모님의 자필편지
14
감다살 소리 듣고 있는 순천만국가정원 지역 축제 컨셉
16
실시간 예쁘다고 (자게에서) 난리난 하늘
48
현재 디올샤넬이 벌벌 떨고있다는 신상백..JPG
167
03.03 18:49
l
조회 129037
l
추천 7
개봉 전부터 트위터 알티 타는 픽사 신작
1
03.03 18:35
l
조회 4605
'백신 이물질 신고' 제조사 자체 조사 종결…검증 없었다
03.03 18:29
l
조회 800
데뷔 15주년에 첫 솔로 앨범 나오는 가수
1
03.03 18:24
l
조회 1583
”국위선양”vs”하이브 돈벌이”… BTS 광화문 공연, 기대 반 우려 반
03.03 18:17
l
조회 900
오늘 데뷔한 튜넥스 (TUNEXX)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 뮤비
1
03.03 18:16
l
조회 415
더보기
처음
이전
146
147
148
149
15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12
1
ㄹㅇ스마트폰 없을때 지하철 어땠어..?
32
2
노메이크업 탕웨이 최근 근황
36
3
젠지 암환자가 너무 급격히 증가하는 한국......JPG
52
4
애슐리 5월 히어로즈 데이
1
5
오뚜기 카레 정품 논란
2
6
오늘 개봉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평점, 리뷰 근황.jpg
6
7
대기업 다니는 딸의 퇴사한다는 소리에 엄마의 카톡
8
수리기사 말투가 웃김.twt
9
회사 신입이 갑자기 웃은 이유.jpg
7
10
모래 위에서 자고있어서 똥을 못 누겠다고 얼굴로 호소하는 고양이
1
11
알고보면 A급 팀원들로 구성된 팀플이라는 대군부인 라인업
2
12
"조심히 가" <- 이 말 나만 싫어?
74
13
5월 4일부터 우체국에서 판매하는 티니핑 우표
3
14
7년 선고되자…윤석열 웃는 얼굴로 "너무 실망하지 마"
1
15
최강록과 김도윤이 알려주는 바비큐 꿀팁.jpg
16
테슬라 셀프 랩핑 한 차주...jpg
5
17
예술 작품과 아이 낙서 구분하기
1
18
내 앞에서 이러면 웃음 참는다 vs 못참는다
1
삼전 하닉 성과급 국민들에게 나눠주는게 왜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지?? 국민수준 참 ㅋㅋㅋㅋ
24
2
너네 과시는 결핍이라는말 동감함……..????
18
3
다들 요즘 경제 안좋은거 어디서 느껴?
9
4
매일 하기 좋은 좋은 습관? 뭐 있을까
14
5
중소 대기업 다 다녔는데 ㄹㅇ 대기업이
6
와 미친 나 회피형인거 다시 또 깨달음
9
7
헐렁한 원오프숄더 티는 어케 입는거야
5
8
아 뭔가 내 얼굴 예쁜데 중딩같아보여
1
9
셋로그가 뭐하는 거야?
3
10
진짜싫어. 엉엉
1
11
이거 서운할만함? 내가 속좁은거임?
3
12
기독교 개인적으로 이해안가는거
13
엥 구글포토 1년권 쓰고있었는데 이거 이제 1개월 가격이란 소리야?
7
14
동안인거 너무 싫다 진짜로…
15
치킨 먹는데 이거 안익은건가..?
1
16
회사사람 대하기가 젤 어려움.... ㅠ
17
옆광대 있는게 더 청순할수도있나..
3
18
5월이네
19
연애 많이 해보니까 오히려 눈 개높아진듯 나만그런가
20
모든 일에는 이유가 다 있다고 생각해?
3
1
웹툰 너무 비싸긴 해.. 솔직히 1분만에 휘리릭 보는 거라 ㅠㅠ
15
2
헐 강남역 신상 티하우스 매장 주문량 진짜 심하다ㅋㅋㅋ
2
3
꺼드럭댄다라는 말 언제부터 유행이엇지? 요즘 엄청 쓰는 느낌
8
4
위시 가볍게 좋아하는 거라고 꺼드럭 대다가 점점 진심 되는 중
7
5
앤더블들아
6
6
제베원 오늘 뜬 개인컷은 괜찮당
11
7
와 난 ㅂ툰에서만 1년에 200코인 넘게 썻는데
9
8
제니 표정 일그러지는 거 너무 중독적임
1
9
어디서 터진거지 와
10
금동현 아깝다ㅜㅜ
1
11
백상 박지훈 인기상 내가 구걸할 때 40%였는데 지금
1
12
엔믹스가 음악적으로 도전 많이 하는 유일한 그룹인듯
1
13
헐 원빈 고음 애드립 바꿨네
4
14
오늘 강아지 진드기 물려서 병원갔다왔는데 x에서 이런글 마주침
1
15
일본은 미성년자 수영복 입혀서 사진찍고 화보집 파나?
7
16
방시혁이 아직 감은 안 죽은 거 맞는 것 같다 ㅇㅇ
1
17
사녹 가보신 분들 도와주십셔 ㅜ
18
허씬롱 눈뜨고 롱베인거
2
19
투어스 도훈 대학 안가본 티
3
20
아진짜 데뷔팬이 너무 부러움진짜 그들의 뇌를 공유받고싶
2
1
살목지 10.2만 223만
18
2
급상승
박지훈 새삼 신기함
1
3
아니 윰세 연기 어케 하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유미의세포들3
윰세 3 각색 좋은 것 같음..
6
5
아이유
확 인기 많아진게 언제지?
2
6
살목지
3
7
유미의세포들3
그냥 순록이잖냐
15
8
아 김재원 귀엽다 🫠
3
9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전작 팬이였던 사람들은 꼭 봐야겠다…
18
10
이번엔 티빙 뽕뽑겠네
1
11
유미의세포들3
생각할수록 유미 대단함...
2
12
유미의세포들3
순록이 긁힌거 중에 이게 젤 짜릿함ㅋㅋㅋ
13
13
김재원 일주일내내 버블 와?? 하루마다 맨날 와????
19
14
유미의세포들3
선공개 진심 혼신을 다해 찍은게 느껴진다ㅋㅋㅋㅋ
7
15
아이유
개초딩
12
16
대군부인
대군부인 해외팬주접 ㅋㅋㅋ
17
17
나 사실 키 155인데.. 변우석때문에 눈 높아져서 190 남자가 이젠 좋아.....
4
18
아이유 진짜 선녀
34
19
유미의세포들3
제발 본방에서 보고싶어ㅠㅠㅠㅅㅍ
1
20
보관함이 어디야?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