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 착취 영상물을 제작·유포한 혐의 등으로 징역 47년 4개월을 확정받은 조주빈(30)이 표창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경북북부제1교도소(옛 청송교도소)에 수감 중인 조주빈은 지난달 20일 블로그를 통해 '수상소감'이라는 글을 올렸다.
해당 블로그는 2024년 1월 대리인을 통해 개설한 것으로, 조주빈이 교도소에서 편지를 써 보내면 대리인이 이를 블로그에 올리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94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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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는 진짜 신기한 게 연기는 잘 못하는 것 같은데 그 사람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