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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댓글창 터진 사교육계에 10년 있었다는 여시..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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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지인중에 학원선생님잇는데..진짜 요즘애들 다르다고 그러긴하드라..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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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학원 강사 1년동안 별꼴 많이 봤다 10에 5는 adhd있고 남자애들은 컨트롤이 불가해서 지들끼리 몰려다니면서 학원 옥상에 있던 화분 밖으로 던져서 지나가던 아저씨가 올라와서 난리난리나고 … 패싸움에 온갖 난리를 ㅋㅋㅋㅋ 여자애들은 화장 삐짐 울음 화장 삐짐 울음 이 정도가 큰 문제고 그만두길 잘했지 손 여러번 올라갈 뻔함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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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워낙 변수가 많아서 애키우기 쉽지않아보이긴 하는데 생각보다 더 심각한가보다... ㅡ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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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이거 ㄹㅇ임 나 98인데 저거 그대로 느끼고 자랏음 옛날부터저랫읍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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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요즘 애들 할거없이 우리때도 저런 애들은 항상 어디에든 있었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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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22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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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ㅋㅋㅋㅋ 비율이 다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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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진짜 모르는 소리ㅋㅋㅋㅋㅋㅋ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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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그때랑 달라진게 얼마나 많은데~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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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이건 진짜 현장에 안있어봐서 가능한 소리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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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뭐라카노ㅋㅋㅋㅋㅋㅋ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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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소수가 이상한거랑 대다수가 이상한거랑 어케같아ㅠ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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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내가 학원강사 10년하는데 애들 인구는 점점 줄어드는데 문제있는 애들은 점점 늘어나는중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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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세대 문제가 아니라 사회 문제라.. 옛날엔 요즘애들<< 이게 버릇없다 정도였지 마약 섹스 정신병은 아니었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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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많이 다를걸? 기본적으로 유튜브랑 인방,온라인게임 같은거 옛날이랑 지금이랑 비교가 안되잖아 그거 보면서 크는 애들인데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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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진짜 좀 꽃밭... 같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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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ㄴ... 진짜 문제 있는 애들이 확연하게 늘어난 게 느껴짐 특히 사회성도 갈수록 떨어지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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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있긴 한데 치는 사고의 수위가 더 높아졌단 소리임. 예전에 마약/성 사안 은 진짜 한 학교에 한두 명 있을까 말까 했는데 이제는 정말 흔해짐...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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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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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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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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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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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근데 사실 애들 성향은 부모 유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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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 졸업한지 얼마 안됐는데 서울은 모르겠고 지방은 마약은 걍 티비에서나 나오는 소리임.
일진들 토토, 담배, 술 하는건 ㅇㅈ ㅅㅅ도 많이하고
부모가 어렸을때부터 얌전한 성격이였고 적당한 학군지에 살며 오냐오냐 안키우면 삐뚤어질 확률 낮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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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사교육쪽인데 서울 상급지는 아니여도 그냥 경기도 신도시거든? 근데 가끔 월 10만원이 없어서 학원비 밀리고 연체되서 끊기는 집들이 생각보다 많아
다들 돈이 아예 없는것도 아니고 집도 그정도면 잘사는건데
애는 커가는데 돈 10만원도 안돌면 진짜 숨막히겠다 싶었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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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제대로 교육시켜야 할 부모가 오냐오냐 기르고 공교육이 무너졌으니 시너지 나오는거죠 ㅋㅋ 솔직히 누가 요새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에서 쎄게 말하고 ‘교육’이라는 걸 함.. 학부모들이 그렇게 만들어놓고 어디가서 상담이라는 걸 받는지 ㅋㅋ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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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초등학생도 정신과 많이 가더라 충격이었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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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정병이 ㄹㅇ임 학폭 도박 안하는 애들도 정병되긴 쉬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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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진짜 어케 키워야되냐,,,,,,,,,,,,,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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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저건 극단적인 케이스야 아직 평범한 애들 개 많음...
아 근데 정병 많은건 인정 다들 우울증은 달고 있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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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그냥 공교육 무너져서 그럼ㅋㅋㅋ

요즘애들은 어느세대든 있었고 어느 세대든 말 안 듣는 애들 많았음.
그래도 그런 애들 꽉 잡고 교육하는 교육자가 있어서 괜찮았는데 교육이 안 되니까 저 꼴 난거임. 그렇다고 부모가 잘 가르치지도 않고ㅋㅋ 애들이 어렸을 때 실패하는 법 내 뜻대로 안 될수도 있다는 생각을 배워야하는데 그런걸 못 배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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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이거 인정임 나도 지금 사교육에 10년넘게 몸 담고 있는데 애들이 실패하는법과 그걸 극복해내는걸 모름. 사소한 실패에도 너무나도 쉽게 무너지고 무조건 자기가 주인공이고 남들에게 방해가 되어도 상관이 없다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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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공교육 더 엄해져야된다고 생각함
학교에서 사회생활을 배워야지
민원 무서워서 오냐오냐하면 안됨

오냐오냐키즈들이 사회나갈 거 생각하면 장기적으로 봤을때 지금 확 잡아야 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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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솔직히 인정함. 공교육이 엄해져야돼. 지금은 선생님이 규칙상 안된다고 말하는것도 본인한테 화냈다 생각하고 조르르 이르는...ㅋ
진짜 속터지더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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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양육자가 참 사람좋고 잘 가르쳤는데도
주변친구들 영향받아서 범죄 저지른
애를 본적있어서 더알것같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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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하 . .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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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요즘은 마약 안 하면 잘 키우는 거라는 얘기도 있던데 ㅋㅋㅋ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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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솔직히 걍 부모탓이지
오냐오냐에 올바른 생각 심어줄 생각은 안하고 그냥 몸만 커지게 냅두니 그러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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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애 똑바로 키울 자신은 있는데 애 친구들 잘 만나게 할 자신이 없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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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너무 극단적인 케이스인지 수도권은 저런건지
일단 나 사는 곳 중고딩들은 일단 저런애들 거의 없긴함 간혹가다 이상한 애들 있긴한데 애들이 적으니까 부각되는정도? 당연히 애키우는 이상 저런것도 고민해보긴 해야할 문제인데 본문글은 너무 도시괴담같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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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라떼가 공교육 전성기였냐?????? 라떼 내 주위 동년배들은 학폭 도박 약 없었음…. 가출하는 동년배들 가끔있었는데 쌤들이 잡으러 다녔음 졸업장이라도 따야 빵공장에 취직이라도 한다고 잡으러 다니심 그래서 섭 일수 부족한 애들은 다 잡혀서 유급이지만 다 졸업시킴 왕따 대신 깍두기로 같이 놀았는데…헐…요새 많이 바꼈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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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몇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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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부모가 올바르게 키우는것도 중요하고 애 성향도 중요한듯
난 애 일찍 낳아서 고딩되는데 지금도 집에서 대화 많이 하고 착한데;;;;
주변 보면 또 아닌 경우도 많긴 하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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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부모님이 자기애를 객관적으로 보는게 중요함ㅠㅠ 문제 행동이 있는 아이가 치료되고 개선되려면 적기가 진짜 중요한데 보통 때 놓치고 틀린 방법으로 지도하다가 포기하시는 경우 많이 봤음 요즘 너무 심해져성 환경호르몬이나 디지털환경 탓인가 싶기도 하고 마음이 복잡함.. 해결이 잘 안돼ㅠ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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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암튼 가정에서 부터 시작이야
그만큼 부모 역할이 엄청 큰거야! 그리고 공교육은.. 이제 기대 안하는게 나을듯..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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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난 솔직히 애낳는 사람들은 자아가 없어서 낳는다고 생각함 그냥 사회분위기에 맞추어 생각없이 결혼하고 애낳는 사람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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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와 내가 걱정했던거 딱 그대로네.. 주변애들한테 영향받아서 나쁜길로빠지는 ㅜㅜ 마약..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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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하................심각하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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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픽시자전거 유행만 봐도 얼마나 안좋은거에 영향 받기 취약한지 알겠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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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근데 평범하게 자랄 수가 없는 환경 같음 내가 지금 청소년이었어도 옛날처럼 순수한? 생각 안 했을 거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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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근데 진짜 심각해... 나는 상담 쪽에 있는데 청소년들 진짜 생각보다 도박 마약중독 케이스나 우울증 자해 관련 케이스가 해가 갈수록 많아지고 있음ㅠㅠ 학폭도 성별 가리지 않고 더 악랄하고 은밀하게 지속되고 있고...... 교원들 상담도 해가 갈수록 줄지를 않아 계속 늘어나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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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요즘은 음지 컨텐츠가 너무 쉽게 sns에 퍼져서 예전엔 인터넷에서 파고파고 들어가야 보이던게 이젠 쉽게 접할 수 있으니까 문제 같아요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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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아니 진짜 심각한거 맞아
어른 무서운줄 진짜 모름.. 니가 내 부모도 조부모님도 안 그러는데 왜 뭐라하냐는 애들이 대다수임
그리고 실패하는법 양보하는법 예의 이런걸 배워야 양심이라도 찔리지 안가르치고 지적 안하는데 듣겟냐고 ㅋㅋ
우리때만해도 옆에 친구 영향 쎄게받앗는데 지금은 스마트폰까지 있으니 영향이 얼마나 크겟어
초중고 선생들이 하나같이 입 모아서 얘기할정도면 심각한거 맞아
이거 그대로 냅두면 쟤네랑 같이 사회생활해야돼 ㅋㅋㅋㅋ 그냥 냅둬 어린애들인데 이럴문제가 아님

상식적인것만 봐도 누가 카페 의자에 신발신고 다리를 올려 ㅋㅋㅋㅋ 올려도 신발벗고 올리지 그게 공공기물이니까 당연한거잖어 이것부터 아무생각없음 주문할때도 주문하는 법 배우잖아 지키는 애들 몇명 못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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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내가 딱 우려했던 일임.. 가정에서 아무리 올바르게 훈육하고 키워도 그게 말 듣는 나이는 딱 초2까지라고 봄. 3~4학년부터 머리 커져서 말 안 듣고 대드는 애들 많고 5학년부터는 사춘기여서 부모는 저 뒤로 밀려나고 무조건 본인 세상은 친구들이 전부임. 근데 아무리 학군 좋은 곳이어도 질 나쁜 애들은 무조건 있음. 남자애들 불법 토토, 도박하는 걸 학교 친구들한테서 물든다고 들었음. 우리 때 질 나쁜 거랑 차원이 다르게 영악하고 교묘하게 행동한다고 하는데 이걸 부모가 컨트롤 절대 못한다고 함... 진짜 최악의 경우인데 이거 고려 안 하고 낳는 부모 개 많더라. 하다못해 내 남편도 왜 그렇게 안 좋은 생각을 하냐고 내가 부정적이라고 뭐라 함. 하...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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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애 넘 예쁘고사랑스럽고 왜 애안낳아요 아런사람들보면 애가 다어림 ㅋㅋㅋㅋ전엔 당연했는데 애낳는게 이젠 많이들 기회비용계산하니까 별로라고 샹각하는거같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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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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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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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나도 학원강사 10년째 되어가는데
난 크게 문제있는 애는 못만났지만 느끼는건
부모가 오은영 박사처럼 다 안다는 식으로
자식을 둥가둥가... 우리 아이 자존감, 자신감, 예민한 아이라서요, 심리 상담 다니고 있어요
이거 너무 심해 중학생인데도 저래
그리고 애를 무슨 개 마냥 화장실 언제 가는지, 폰 언제 보고 있는지도 어플로 실시간 감시해
그 어린이집 때 키즈노트 받던걸 학원 강사한테도 비슷하게 요구하고..
우리 애 수업 때 어땠냐고 맨날 물어보는데
난 강의하는 사람이지 애들 하나하나 수업 때 뭐했는지 기억했다가 말해주는 사람이 아닌데
그리고 그걸 말한다고 애 성적이 좋아지는것도 아니고.. 예절학교 보낸것도 아닌데 그런걸 ‘관리’ 라면서 요구함.. 그리고 숙제는 안시켜 보내놓고 시험때면 성적타령 세상에 힘들지 않고 상처받지 않고 자신감있게 적당히 공부해서 성공하는 스토리가 어딨냐고
미치겠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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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책 한권 읽은 사람이 제일 무서운건데
우리아이 자존감 챙기기 이런거 읽고 어설프게 심리상담 받고 그러는 사람이 많나봐
공공장소에서 계속 소리지르는 초딩 애한테
제지는 커녕 혼자서 차분+교양있는 말투로
‘왜 이런 행동을 하는거야? ㅇㅇ이의 감정을 얘기해줘’ 이런 소리만 하는데
부모랑 애 다같이 쥐어박고 싶더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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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이런 애들이 곧 사회에 나와서 주류가 될텐도 그것도 걱정이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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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가정이나 학교에서 체벌 없어지고 교사들 권위 무너지고 스마트폰에 매여 있고 미세먼지, 코로나 겪은 세대라서 더 그런 듯 다방면의 환경이 애들을 엉망으로 만들고 있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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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나도 딱 한달 교생으로 있었는데 요즘엔 학교 안 나오는 애들도 많더라 담임이 조례하고 교무실 와서 가장 먼저 한 게 안 온 애들한테 전화 문자 돌리면서 어디 아픈일은 없니 출석은 얼마 남았다 괜찮으면 와라 하는거였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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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모두 놀자판인 방학직전이거나 하루이틀 지각결석인 게 아니라 그냥 4-5월에 연속며칠 무단결석 이런 케이스였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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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와 중학교 교사인데 처음부터 끝까지 극극극극공감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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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장난? 2~30대 자식때문에 죽고싶은 부모도 쎄고쎘음... 내곁을 떠나지 않고 죽을때까지 먹여살려야될 사람이 돈도 안벌고 집에만 있으면서 힘들다 어쩐다 징징거린다고 생각해봐 징징이면 다행이게 피해망상 걸려서 집 부수고 칼들고 설치는 애들도 부지기수임 지금 본문의 저 부모들이야 크면 달라지겠지 하는 희망이라도 있지 이거는 뭐 답도없음 같이늙어가면서 나를 괴롭히는 존재 그것도 영원히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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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사촌 조카들이 초중고대학생이렇게 골고루있는데 갈수록 주변환경이 많이 바뀜을 느낌 첫째때만해도 이정도는 아니여서 조카가 학교생활이 그리 어렵지않았는데 밑에 동생들로 갈수록 주변아이들이 이 다름을 느낌 심지어 올해 중학생이 된 조카는 6학년때 1학년때부터 친하던 친구가 6학년때 새로운 친구 사귀더니 물들어서는 우리 조카까지 괴롭혀서 학폭 신고 때린적이 있음 언니랑 형부가 바빠서 내가 대신갔었는데 와....우리때도 필요없고 첫째조카때 주변친구들한테서 볼수없는 이게 초6 이 힐만한 언행과 행동인가 싶었음 심지어 부자동네에 학군좋기로 유명한곳인데도 이런애들이 많다는거에 충격이였고 요즘애들은 예전과는 다르다는 말로만 듣다 겪어보니 와...부모의 문제일까 사회의 문제일까 고민이 들더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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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이거 진짜 ㅇㅈ… 내 애가 학폭 가해자거나 학폭 피해자임 둘다 감당할 자신 있으면 낳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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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ㄹㅇ임 미술학원 전임인데 학생보다 학부모상담을 더많이함ㅋㅋ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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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요즘엔 다들 애가 하나라서 넘 우쭈쭈 울애기 최고 로 키유니까 더그런듯..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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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근데 요즘은 집에서 아무리 신경써도 유튜브, 또래한테서 이상한거 엄청 배워오는듯..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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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현직인데 요새 애들 우울증 심한건 맞아요.. 학기초에 바로 지금 숙려제 쓰게했는데....ㅠㅠㅠ 진짜 좀 여러모로 예전같지는 않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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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학원 강사인데 솔직히 애 꼴 보면 부모 훤히 보임...... 부모 불쌍하다 느끼는 곳은 많았어도 부모는 정상인데 애만 문제인 곳은 강사 생활 10년 하면서 딱 한 자매 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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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스마트폰으로 인해 미디어에서 이상한 것들을 너무 쉽게 접하게 된 환경이 젤 영향 크다고 생각...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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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근데 확실히 회사에서도 애가 미취학아동~초딩인 대리들은 애 낳은게 인생에서 젤 잘한 일이라고 꼭 낳으라 하는데 애들 중고딩 이상인 과장 차장 부장은 애 꼭 안낳아도 된다 하더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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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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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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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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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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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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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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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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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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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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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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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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