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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이슈] 김수현, 광고주와 28억 손배소 공방..故 김새론 미성년 교제 재차 부인 | 인스티즈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김수현이 화장품 브랜드 A사와의 손해배상 소송 두 번째 변론 기일에서 미성년자 교제 의혹을 또 한 번 부인했다.


13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A가 김수현과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를 상대로 제기한 28억원 상당 손해배상 소송 두 번째 변론 기일이 열렸다.


이소성의 쟁점은 김수현이 故 김새론의 미성년 교제로 광고모델로서 품위 유지 의무 위반이 이뤄졌는지다. 해당 주장을 제기한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김세의를 명예훼손으로 고발한 사건의 결과가 나와야 이를 토대로 법리적 판단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A사는 김수현이 故 김새론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던 점을 지적하고 “성인이 된 후 만났다는 주장 역시 미성년자 시절부터 이어진 유대 관계 연장선으로 보아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반면 김수현 측은 “실제 교제는 상대방이 성인이 된 이후에 이뤄졌다. 진위가 확인되지 않은 루머는 해지 사유가 될 수 없으며, 성인 간의 교제가 어떻게 품위 유지 의무를 위반한 것인지 이해하기 어렵다”라고 반박한 상태다.


지난해 3월 A사는 공식 계정을 통해 김수현과의 광고 모델 계약을 해지하겠다고 밝혔다. 당시 A사와 김수현의 계약 기간은 1년으로 2025년 8월까지 유효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2/0003790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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