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 하이브 소속 아이돌 한명이 탈퇴했는데 해외팬들은 국민연금공단이 하이브의 최대 주식투자자라고 생각해서
(국민연금은 하이브에 투자했다가 최근 지분 줄였음)


똘똘 뭉쳐서 몇시에 같이 전화하자고 하고
국가별로도 뭉쳐서 열심히 전화하자고 함
아직 끝나지 않았어요. 직원으로 일하는 제 친구 말로는 그들이 미쳐가고 있다고 해요. 그들은 금리 스왑 계약을 계산하고, 그 가치를 평가하며, 이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찾고 있어요 ㅋㅋㅋㅋㅋ https://t.co/Y4dODybppV pic.twitter.com/os4oWds0eI
그리고 이외에도
한국인인척 이상한정보 퍼트리기, 하이브 주식투자자인척 하기, 다른 투자자라는 회사들에 이메일 보내는 방법 공유, 다른 투자 회사들에 전화테러 정보공유 등등
이상함이 도를 넘어버림

결국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글 올림
김 이사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글을 올려 “지난주 갑자기 국민연금공단 국제연금지원센터로 해외 전화가 한꺼번에 걸려와 업무가 일시 마비되고, 이메일이 2시간에 약 1500통이 몰리는 일이 벌어졌다”고 밝혔다.
김 이사장은 “국민연금은 국민의 노후자금을 맡아 운용하는 장기 투자자”라며 “개별 기업의 경영이나 인사 문제에 관여하지 않으며, K팝 그룹의 결성이나 멤버 구성에 대해서도 관여하지 않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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