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24만 쌍의 남녀가 결혼해 부부가 됐다. 혼인 건수는 전년 대비 8.1% 늘어 3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며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 결혼에 긍정적인 인식을 갖기 시작한 30대 초반 인구가 늘어난 것 등이 혼인 증가의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남녀 간 평균 초혼 연령 차이는 2.2세로 전년보다 0.1세 줄었다. 특히 초혼 부부 중 여자가 연상인 부부가 4만 건으로 20.2%를 차지해 사상 처음으로 20%를 넘어섰다. 남자 연상 부부는 12만 5000건(63.0%), 동갑 부부는 3만 3000건(16.7%)이다.
http://www.news1.kr/economy/trend/6106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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