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업계에 따르면 CJ올리브영의 매출은 전년 대비 21.8%, 영업이익은 22.5% 늘었다. 실적만 놓고 보면 유통사의 호실적이지만 이번 성과의 의미는 숫자 자체보다 올리브영의 위상 변화에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올리브영이 화장품을 잘 파는 'H&B'(Healty&Beauty) 스토어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K-뷰티' 브랜드가 성장하고 해외 소비자와 만나는 핵심 관문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점이 이번 실적에서 확인됐다.
http://www.news1.kr/industry/distribution/6106875
올영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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