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164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834





내가 육아단축으로 2시간씩 빨리가니까 추가업무받아오지말라는 팀원.. 워킹맘은 서럽다 | 인스티즈





내가 육아단축으로 2시간씩 빨리가니까 추가업무받아오지말라는 팀원.. 워킹맘은 서럽다 | 인스티즈
내가 육아단축으로 2시간씩 빨리가니까 추가업무받아오지말라는 팀원.. 워킹맘은 서럽다 | 인스티즈






이 집도 남편은 없나보네

대표 사진
익인1
남편이랑 단축근무가 뭔 상관임 공식적으로 지원되는 복지를 눈칫밥 먹게 만든 회사탓이지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팀장도 실무에 투입되는 부서인가. 업무 분장도 다시하고 지금처럼 한사람의 2시간이 팀 전체 퍼포먼스에 영향을 주지 못하도록 개선해야지, 업무량을 줄이든 시스템을 바꾸든. 팀원이 눈치주는 거라던지 억지를 부리는 거라면 걔를 다른 부서로 보내기라도 해서 분위기 쇄신하고 변화를 줘야함. 팀장이 상황을 객관적으로 봐야지 자기가 서럽고 말고는 조금도 중요한 게 아님.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저건 글쓴이 말만 보고 판단하기 어렵네. 본인은 2시간 단축근무지만 새벽부터 나와서 실제로는 8시간 업무량을 하고 있다고 말하는데, 상식적으로 같은 팀원이면 팀장이 이렇게 하고 있으면 어쨌든 이해하고 두둔할 거 같음. 물론 더 이상 추가업무 받기는 어렵다는 늬앙스가 어떤지 모르겠지만 쓰니 글로 보면 팀원이 싸가지없다는 느낌으로 전달됨. 그러면 역으로 진짜 쓰니가 팀원들에게 부담주지 않으려 풀근무처럼 하고 있는가 의문이 듦.(어쩌다 몇번 한걸로 항상 한다는 식으로 말하는 건지도 모르겠음)
그리고 정해진 복지를 쓰는건 좋지만 본인들이 소화할 수 없는 업무량으로 인해 힘겨워하면 안받는게 맞음. 그럼에도 본인이 팀 전체 사활이 걸리고 회사에서도 살아남기 위해 일을 받아야겠다면, 본인도 단축근무 중단하고 팀원들에게도 공동분담을 요청해야 함. 그것도 못하면서 일을 추가로 받는다는 건 팀원 입장에서 이해 못하지.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미국 대형 매트리스 매장이 2일만에 폐업한 이유2
12:46 l 조회 4287 l 추천 2
[결혼과 이혼] "집에 쌀이 없대요"⋯예비 시댁서 식사한 뒤 파혼 고민4
12:12 l 조회 5315
새로 나온 프라이탁 초미니 사이즈 가방.jpg6
12:10 l 조회 10828
윤남노가 알려주는 좀 바삭한 디저트 잘 자르는법1
12:08 l 조회 4666
'21세기 대군부인' 즉위식 시퀀스, 가위질당해야 할 정도일까 [이슈&톡]2
12:07 l 조회 660
변비가 무서운 이유.jpg
12:05 l 조회 4392
4.16에 세이렌이 코어였던 스벅 새 머그 이벤트2
12:03 l 조회 5220 l 추천 1
키다리 & 레진 코믹스 채용 공고
12:00 l 조회 610
글씨체 본다는 채용담당자19
12:00 l 조회 9550
여성 전용 오피스텔에 붙은 세입자의 글
11:59 l 조회 2487
🤬오늘 지인들 프사 유심히 봐야하는 이유46
11:58 l 조회 22668 l 추천 9
칸 영화제 호프 인종차별한 기자 누군지 털림6
11:58 l 조회 6379
엑스에서 알티 타고있는 장현승 프롬4
11:56 l 조회 3945
운동회보다 시끄러운데 민원 넣어도 해결 안되는 소음
11:56 l 조회 2642
이번에 한국 콘텐츠에 750억 투자했다는 틱톡
11:53 l 조회 317
회사 동료한테 소리지르고 나옴
11:51 l 조회 3148
[단독] '큐브 떠난' 권은빈, 연예계 활동도 종료20
11:49 l 조회 21776
스타벅스 불매 논쟁에 엉뚱하게 불똥 튄 '탱크보이'
11:48 l 조회 948
단 8글자로 중소기업갤러리 정복해버림4
11:46 l 조회 6676
여사친한테 손절 당함/ 차단x/ 가능성 있을까요?
11:46 l 조회 2069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