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잡' 뛰는 직장인들...부수입만 2천만원 넘는 월급쟁이 80만명[뉴스포스트=이별님 기자] 월급 외에도 부수입만으로 연간 2천만원이 넘는 소득이 있는 건강보험 직장가입자가 80만 명이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26일 김선민 조국혁신당 의원이 국민건강보험www.newspost.kr직장에서 받는 월급을 제외한 부수입만으로 연간 2천만원 넘게 번 고소득자는 80만 4951명이다. 전체 직장가입자의 4%를 차지했다.